에이핑크, 국제 시상식 ‘WIEA’ 수상 영예 작성일 04-2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qAQvMV0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eccd420269c476ffc13ece77f7a0df452c62c119ba00dd2fb21ff63a906abc" dmcf-pid="2l2wdGiP7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khan/20260427183948564gfyp.jpg" data-org-width="1200" dmcf-mid="KedykuDg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khan/20260427183948564gf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5c9a14f90ec7f5a01ccf5b90bb7442d881caa0c62fc9221b80bd9b7f656675" dmcf-pid="VSVrJHnQF5" dmcf-ptype="general"><strong>걸그룹 에이핑크(Apink)가 ‘웨이보 인터내셔널 엔터테인먼트 어워즈’ 연도 모범 그룹상을 수상하며 막강한 중화권 영향력을 입증했다.</strong></p> <p contents-hash="e078078765d2aceb079574489168bafae170238d4e7037b7f6cb1b1a1faaab9c" dmcf-pid="fvfmiXLxFZ" dmcf-ptype="general">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는 지난 26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린 ‘웨이보 인터내셔널 엔터테인먼트 어워즈 (Weibo International Entertainment Awards, 이하 WIEA)’에 참석해 ‘2026 WIEA Exemplary International Group (연도 모범 해외 그룹)’ 부문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000b6c3f2d6295825a161c2720fa93a63977872197712398f7e2822fc8484687" dmcf-pid="4T4snZoM0X" dmcf-ptype="general">최근 데뷔 15주년을 맞은 에이핑크는 국제 시상식에서의 값진 수상으로 ‘K팝 대표 장수 걸그룹’이자 ‘롱런 아이콘’으로서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공고히 했다. 앞서 1월 발매한 미니 11집 ‘RE : LOVE (리 : 러브)’ 타이틀곡 ‘Love Me More (러브 미 모어)’로는 중국 QQ뮤직의 K팝 위클리 차트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 같은 성과에 더해 ‘WIEA’에서 연도 모범 그룹으로 선정되는 쾌거까지 이루며 막강한 중화권 인기를 재차 증명했다.</p> <p contents-hash="2ddab6323e9c9333834cf6cd3143ac234d093df784df99016140dd3a078a3010" dmcf-pid="8y8OL5gR0H" dmcf-ptype="general">에이핑크는 수상과 더불어 ‘Love Me More’와 대표곡 ‘Mr. Chu (미스터 츄)’ 등 무대를 펼치며 현지 관객들과 교감했다. ‘K팝 퀸’이라는 수식어가 절로 떠오르는 에이핑크만의 독보적인 라이브 퍼포먼스가 현장을 열기와 감동으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78cd060c40ce5c23156d4c730980ff46164bd3926d75bf6761b3491a882b54e2" dmcf-pid="6W6Io1ae0G" dmcf-ptype="general">에이핑크는 중화권 및 아시아를 아우르는 왕성한 행보로 팬들과 소통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아시아 투어 ‘PINK NEW YEAR (핑크 뉴 이어)’로 마카오·대만·싱가포르·홍콩 4개 지역을 순회했고, 올해는 ‘The Origin : APINK (더 오리진 : 에이핑크)’ 투어로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마카오·싱가포르·가오슝·홍콩을 거쳐 5월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공연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7ccadd234774a296a622c9566510d0ac8e98a903c3087c7f412ca92f1666b74a" dmcf-pid="PYPCgtNdzY" dmcf-ptype="general">데뷔 15주년 기념일인 지난 4월 19일에는 팬송 ‘15th Season (피프틴스 시즌)’을 발매하고 판다(에이핑크 팬덤명)를 향한 진심을 전했다. 오는 6월 ‘2026 Weverse Con Festival (위버스콘 페스티벌)’, ‘ASIA CULTURE FESTIVAL (아시아 컬처 페스티벌)’ 등 국내외 페스티벌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Qy8OL5gRzW"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美 콘서트 음향 문제에 정국 뿔났다 “아미들 죄송, 나도 화가 남” 04-27 다음 '신혼' 엄기준, 팬들과 뜻깊은 시간…31년 연기 인생에 "오늘이 가장 큰 선물"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