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했으니 편하게 보자” 아이돌 미모 유부남, 불륜 제안에 ‘경악’(물어보살)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vqvAztMB"> <p contents-hash="d87c9ac1d8e6eec2613208aa0ed0a8114f112bd913051233e55218751754df11" dmcf-pid="8sTBTcqFiq" dmcf-ptype="general">“유부남인 걸 알면서도 대시가 끊이지 않습니다.” 5살 아들을 둔 6년 차 유부남이 선을 넘는 여성들의 유혹 때문에 ‘물어보살’을 찾았다.</p> <p contents-hash="2206f3f63f925758a6070a2788a65d12495f1e85df60f8dcfb122d7f2f7fe4f7" dmcf-pid="6ECUCgpXiz"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특전사 장교와 소방관을 거쳐 현재 쇼호스트로 활동 중인 38세 사연자가 출연해 파격적인 고민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80328b4efec3d21a7cb70f1e720fe750e778e4b15145ffccd2903ec34430f663" dmcf-pid="PDhuhaUZi7" dmcf-ptype="general">사연자가 등장하자마자 서장훈은 “요즘 아이돌 그룹 리더 같은 스타일”이라며 “요즘 기준에 딱 맞는 잘생긴 외모”라고 아낌없는 칭찬을 쏟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572be098a79ada5924f8e3bf4502381bbbd22b36336a054bfffcc53d46ccad" dmcf-pid="Qwl7lNu5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5살 아들을 둔 6년 차 유부남이 선을 넘는 여성들의 유혹 때문에 ‘물어보살’을 찾았다. 사진=KBS Joy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ksports/20260427184502597czop.png" data-org-width="640" dmcf-mid="2Wl7lNu5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ksports/20260427184502597czo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5살 아들을 둔 6년 차 유부남이 선을 넘는 여성들의 유혹 때문에 ‘물어보살’을 찾았다. 사진=KBS Joy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8a836b86e7128b62710fa10a0d880140ca3ec2fcefcc10dfab311c39a26d5c" dmcf-pid="xrSzSj71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ksports/20260427184503936sskf.png" data-org-width="640" dmcf-mid="VVs3snFY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ksports/20260427184503936sskf.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030d270afb7757c9b259a7d013dcb04e8c4ecd507d82c25f3dc06690ae8a8d" dmcf-pid="yb6E6pkL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ksports/20260427184505246xzgg.png" data-org-width="640" dmcf-mid="faw1wd5T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ksports/20260427184505246xzgg.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17ff6b482429be33cd75e379382bc1ce6b803c240264b42922f96aa28cccc53" dmcf-pid="WKPDPUEod0" dmcf-ptype="general"> 실제로 사연자는 학창 시절 독서실 책상에 간식과 편지가 끊이지 않았고, 대학 시절 학군단 제복을 입었을 때도 뭇 여성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던 ‘모태 인기남’이었다. </div> <p contents-hash="169f10ba5740b7406b2a1e431941f3ef532fbe497599d8c5d29666c66129a4db" dmcf-pid="Y9QwQuDgn3" dmcf-ptype="general">하지만 고민은 결혼 후에도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이다. 사연자는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당당히 밝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출 시 젊은 여성들에게 대시를 받는 것은 물론 직장 동료들로부터 도를 넘는 접근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fce465a09bba86502fa9f45a252d743771b5cf917a94ac390364cc0b7d40592" dmcf-pid="G2xrx7waiF" dmcf-ptype="general">사연을 들은 보살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사연자는 술에 취한 여성 지인을 걱정해 찾아갔다가 과한 스킨십을 당했던 일부터, 직장 동료로부터 “서로 가정이 있으니 더 편하게 만나보자”는 사실상의 불륜 제의를 받았던 일까지 낱낱이 공개했다. 업무 통화가 사적인 만남 제안으로 변질되는 일은 부지기수였다.</p> <p contents-hash="dd7c663b4d946277b0a2880a05dc639c067d6a7efd482320551b674f5693be0e" dmcf-pid="HVMmMzrNet"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사람들이 인간적인 호감을 무의식적으로 이성적 만남으로 이으려 하는 것”이라며 “유부남인 만큼 밤늦은 시간의 통화나 만남은 확실히 선을 그어야 한다”고 뼈 때리는 조언을 건넸다. 이수근 또한 “아내에게 더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2b46972db837e5bfaec98eaf6a80f03a38d1bc711ac3c512f059134b58ce333" dmcf-pid="XfRsRqmjd1" dmcf-ptype="general">과거 연인의 양다리 사건으로 사람을 쉽게 믿지 못했던 상처를 딛고 지금의 아내와 3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에 골인했다는 사연자. “어떻게 하면 확실하게 철벽을 칠 수 있느냐”는 그의 절실한 물음에 두 보살이 내놓은 현실적인 해법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a9be9adc914416b6a7acc96366187a587caada7625784fe3516da8035b50a6c" dmcf-pid="Z4eOeBsAM5" dmcf-ptype="general">아이돌 뺨치는 미모 때문에 오히려 일상이 피곤해진 소방관 출신 사연자의 기막힌 이야기는 27일 오후 8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7e3858a275fc2f492f1b9990055e8667c77761b5e04f5733bfcee139215469e" dmcf-pid="58dIdbOcdZ"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6eadd595912c46128d528da7960386fc38988791936f6fd99ca08c162feee2" dmcf-pid="16JCJKIkiX"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걸그룹 로네츠 멤버 전원 사망..마지막 생존자 별세 '향년 80세' [Oh!llywood] 04-27 다음 천둥, 영화 감독 도전한다 [전문]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