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의 청춘은 다채롭다…'직진 로맨스'로 컴백, 첫 밀리언셀러 정조준 작성일 04-2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cSdbOc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56a41b72861c73d7f40ecae64ae3deb5e6852e4f012128e65ea2cd99ccad4a" dmcf-pid="11osPUEo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어스가 미니 5집 'NO TRAGEDY'로 컴백했다. 사진은 그룹 투어스(왼쪽부터 한진, 경민, 신유, 도훈, 영재, 지훈)가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투어스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oneyweek/20260427184636475eynn.jpg" data-org-width="600" dmcf-mid="ZCPaqGiP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oneyweek/20260427184636475ey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어스가 미니 5집 'NO TRAGEDY'로 컴백했다. 사진은 그룹 투어스(왼쪽부터 한진, 경민, 신유, 도훈, 영재, 지훈)가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투어스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95b553f74cfbbab6e7fae4d0b50032b8f84da57d5b54e37e06beb8060a9dd8" dmcf-pid="ttgOQuDgtK" dmcf-ptype="general"> 그룹 투어스가 청춘을 넘어 사랑을 노래하며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div> <p contents-hash="bbca8b746c40f8b13e81c12e8a7ef5920838a5ccf94f866975776090d482d908" dmcf-pid="FFaIx7wa5b" dmcf-ptype="general">27일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미니 5집 'NO TRAGEDY'를 발매했다. 앞서 이날 오후 4시 멤버들은 미디어쇼케이스에 참석해 컴백 소감을 전했다. 'NO TRAGEDY'는 정해진 운명을 기다리기보다 주체적으로 사랑을 완성해가는 투어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여섯 소년의 감정을 트렌디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풀어냈다.</p> <p contents-hash="0546f89bdd93ef2bafc18b7a43b2ff057f84b7c518943115d46137736ea1ebad" dmcf-pid="33NCMzrNHB" dmcf-ptype="general">'NO TRAGEDY'에 대한 반응은 벌써 뜨겁다. 지난 24일 기준 선주문량은 116만장을 넘어섰다. 투어스가 첫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거머쥐게 될지 기대가 모이는 상황이다. 이에 신유는 "이번 앨범 선주문량이 백만장을 넘었다는 소식을 듣고 믿기지 않았다. 너무 놀라웠고 감사했다"며 "동기부여라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62031030193f06ed851b13bc91405bb7f0798962364042546061ec7c51a29c4" dmcf-pid="00jhRqmjHq" dmcf-ptype="general">지훈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투어스의 색깔은 유지하면서도 조금 더 신선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많은 고민을 했다"며 "하우스, 붐뱁 힙합, 하우스 팝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게 됐다. 트랙마다 듣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1e7b4a2daa81c7d4fef3a4ef84fed32e0fe31d53d4bc15db491c756800c8b3d" dmcf-pid="ppAleBsA5z" dmcf-ptype="general">영재는 "사랑을 쟁취하려는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완벽하지 않더라도 투어스만의 사랑 이야기를 열심히 완성하고 싶다. 이 노래를 통해 많은 분이 밝고 에너제틱한 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e97f6abc37ccdb0b1e3dbcb1fe50c7ddb9bbefe5bd89c09a8c736393b51bfab" dmcf-pid="UUcSdbOcH7"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에 대해 지훈은 "사랑에 푹 빠진 투어스를 그려낸 곡이다. 사랑을 본격적으로 이야기한 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며 "멤버들끼리 사랑의 정의에 대해 고민하고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무대에서 팬들을 바라보는 모습과 관객석에서 저희를 바라보는 시선 속에서 그 답을 찾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랑이라는 감정을 투어스만의 스타일로 풀어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03b48235f5a960458ab8c099672f60d5df2a83af090dabf603e6c1655ff315e" dmcf-pid="uukvJKIkZu" dmcf-ptype="general">한진 역시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딱 '투어스 느낌'이라고 생각했다"며 "청춘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가사와 멜로디 모두 귀에 잘 들어와서 듣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bab41c75c31e7bb894b61d296294b76effa9fdd7d7d4d763790d39a27bb1e4" dmcf-pid="77ETi9CEZU" dmcf-ptype="general">퍼포먼스 포인트도 짚었다. 도훈은 "'따름 따름'이라는 훅 구간이 있는데 좋아하는 사람을 따라가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2dfb81a30d7d5d116b3fa595821b28563677b2bc0b0747db3ee553bddc18987" dmcf-pid="zzDyn2hDtp"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주고 싶은 변화도 분명했다. 신유는 "포인트 안무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한층 더 깊어진 세련미가 특징"이라며 "전작에서 활기찬 퍼포먼스를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에너지를 절제하는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2574382b32805c328dfdb38cd613c86c791589ebc77c2a55fd74bd670e4a897" dmcf-pid="qqwWLVlwY0"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앨범에는 도훈, 영재, 한진, 지훈이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도훈은 "타이틀곡 주제가 꿈에서 그리던 완벽한 상대에게 숨김없이 마음을 전하는 것"이라며 "드라마나 영화 속 로맨스를 떠올리며 감정을 상상해 가사를 썼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fba3a107beb1e6075bb586110ba201593b335ada32a42ef861bb5d4f0e0b914" dmcf-pid="BBrYofSr13" dmcf-ptype="general">영재는 수록곡 'Fire Escape' 작업에 대해 "비극 속에서도 위로가 되어준 존재에 대한 확신을 담았다"며 "제 경험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해 책이나 드라마, '로미오와 줄리엣' 같은 작품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db53fcd9d52a193a182e7dbd6737b1509636decd5926f406ff7ab8a8d0ce311" dmcf-pid="bxWUmitWHF" dmcf-ptype="general">앨범을 준비하며 느낀 변화에 대해 지훈은 "이번 앨범에도 투어스 특유의 청춘 에너지는 그대로 담겨 있다"면서도 "이전에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감정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점점 성장해 나가는 투어스를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e9149438b8e66b9c3080bbf4b73ba61bd6e8a31cb5693dfe6a4c8569a5e02a1" dmcf-pid="KMYusnFYZt" dmcf-ptype="general">영재 역시 "기존에는 싱그럽고 풋풋한 청춘 에너지를 보여드렸다면 이번에는 청춘을 보내며 느끼는 솔직한 감정을 당돌하게 고백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청량에도 다양한 모습이 있다는 걸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ea193e3618b12c3b7c91a096e8209d69b9e55d24ec9e88f065c369d6e7d1525" dmcf-pid="9RG7OL3GX1" dmcf-ptype="general">'NO TRAGEDY'에는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를 비롯해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 'Why You So Bad?'(와이 유 소 배드) 'Get It Now'(겟 잇 나우) 'Fire Escape'(파이어 이스케이프) 'Back To Strangers'(백 투 스트레인저스) 등 총 6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093ba561d827d1f5cdca49cd0677de37fecaacd996cddaad29cb61c6e444efa8" dmcf-pid="2eHzIo0HZ5"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둥, 영화 감독 도전한다 [전문] 04-27 다음 배민, 외식업 사장님들과 ‘상생’… 10년 넘게 무료 장사 교육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