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스시테크 도쿄 참가…최수연 “AI, 사회 인프라로 진화” 작성일 04-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XVwqmj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b000a96197df70b8f8b21d370cce117810c793ec5c6887845671472e7b48f0" dmcf-pid="FiZfrBsA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김주희 네이버클라우드 이사, 최수연 네이버 대표,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가 2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스시테크 도쿄 2026에서 네이버의 사회적 인프라 AI 설계 방향 등을 주제로 대담하고 있다. 네이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dt/20260427174548406gpwl.jpg" data-org-width="640" dmcf-mid="1oMruAzt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dt/20260427174548406gp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김주희 네이버클라우드 이사, 최수연 네이버 대표,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가 2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스시테크 도쿄 2026에서 네이버의 사회적 인프라 AI 설계 방향 등을 주제로 대담하고 있다. 네이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2e2f9c2a60dabcb34e12774489900c7c56fc6fd8a6bed799ec5fe9fa4d37a7" dmcf-pid="3n54mbOcyw" dmcf-ptype="general"><br> 네이버는 27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테크 컨퍼런스 ‘스시테크 도쿄 2026’에 참가해 사회적 인프라로서의 인공지능(AI) 설계 방향과 미래 도시 비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f6d037fa4022cfa02c04a8c66744941bda714e44036f5112824cc2e8d06e49a" dmcf-pid="0L18sKIkhD" dmcf-ptype="general">이날 최수연 대표와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김주희 네이버클라우드 이사는 메인 세션에서 사회적 인프라로서의 AI 설계를 주제로 대담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8aa7ab97ef23a5b6fdd911e9832b7be1b5365b57d15b137cb262eba99d488c0e" dmcf-pid="pot6O9CElE" dmcf-ptype="general">이들은 AI가 일상을 지탱하는 필수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플랫폼 기업으로서 네이버가 지향하는 기술적 가치를 공유하고, 사용자 기반의 서비스, 클라우드 인프라 등 기술에 따른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c60213dd16520dc2e3c476a1cc06df1b87daaed84e42bbc24bd183e751ccb17" dmcf-pid="UgFPI2hDhk" dmcf-ptype="general">문화와 가치 체계를 존중하는 소버린 AI를 통해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사회 발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ec487bd3a9879cbbd45eef015c6bbf924124ae166ada41bb1f0c62d1c420cf81" dmcf-pid="ujpMl4vmTc" dmcf-ptype="general">초고령 사회의 대안으로 주목받는 AI 안부확인 서비스 ‘케어콜’과 현장 밀착형 협업 플랫폼 ‘라인웍스’ 등의 현황을 소개하고 물리적 세계와 AI를 연결하는 디지털 트윈 및 로보틱스 기술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p> <p contents-hash="762523300cd3ee1d3dd7a885cfac382e289d89ddf9c501b4ce751f2a58eb0439" dmcf-pid="7AURS8TsSA" dmcf-ptype="general">하이퍼클로바X 기반의 케어콜은 일본 이즈모시 등에서 고령자의 안부 확인과 재난 발생 시 회복력을 높이는 인프라로 활용되고 있고, 네이버 2사옥 1784에서 검증된 디지털트윈 기술은 NTT동일본 등 글로벌 파트너를 통해 실제 도시 환경으로 확장되고 있다.</p> <p contents-hash="40aa22e8599a252735ed28393d455f29651c4b859bdc2eabe65491aa35fafd05" dmcf-pid="zcuev6yOWj" dmcf-ptype="general">최 대표는 “AI는 단순한 기술을 넘어 일상을 지탱하는 사회 인프라로 진화했다”며 “네이버는 기술의 확장성만큼이나 사회적 책임의 무게를 깊이 인식하고 AI를 통해 사회와 사람, 기술을 가치 있게 연결하는 최적의 균형점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6aef38d0d49544ac6a039115e692adf87f0c0351d4596732d70d87cd4226fa" dmcf-pid="qk7dTPWIvN" dmcf-ptype="general">김남석 기자 kn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리, 정규 1집 기대 포인트 #서사 집대성 #파격 비주얼 #빌리버스 확장 04-27 다음 배성재·박지성, JTBC 북중미 월드컵 중계 맡는다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