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정글 작성일 04-27 8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본선16강 ○ 박민규 9단 ● 김명훈 9단 초점8(132~157)</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4/27/0005672108_001_20260427174017032.jpg" alt="" /></span><br><br>지난 26일부터 LG배 세계대회 국내 선발전이 열렸다. 예선은 특히 소문난 강자들한테도 정글과 같다. 한껏 힘을 내고 덤비는 상대 앞에서 이겨야 본전이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판세는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빠진다. <br><br>한국 6위 강동윤은 3회전으로 올라갔는데 7위 박민규는 세계대회 본선에 나갈 기회를 잃었다. 5위 김명훈이 미리 본선 한 자리를 예약했다.<br><br>아무리 한국 1위를 오래 지키고 있어도 세계대회 본선에 한국 시드를 첫 번째로 받는 것은 아니다. 2월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에서 우승한 2위 박정환이 2순위, 7년 연속 1위로 가는 신진서가 3순위로 시드를 받았다. 변상일과 김명훈은 한국 4위와 5위에 어울리게 국가대표 성적으로 시드를 받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4/27/0005672108_002_20260427174017064.jpg" alt="" /></span><br><br>백32로 늘었다. 38로 흑 두 점이 잡히는 걸 알면서도 흑33으로 물러났다. 흑은 오른쪽에서 움직이는 백을 공격할 생각을 접었다. 백38로 <참고 1도> 1에 이어가는 것은 욕심. 흑2로 두 점을 살리면 갇힌 백돌은 살지 못한다. 흑39가 큰 곳. <참고 2도>처럼 오른쪽 백 두 점을 거둬들이면 백이 4를 차지한다. 형세는 아직 한쪽으로 기울지 않았다. (37…◎)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과학AI 동맹' 맺은 허사비스 "韓, AI 연구·기술역량 뛰어나" 04-27 다음 투어스가 대놓고 고백하는 노래, '널 따라가 (You, You)'(종합)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