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다! 있어, 모두의 이상형…TWS는 지금 비극없는 사랑을 꿈꾸는 중 [종합]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o9xTRf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da7207a1cedb670415be7866b150c04b5fa4cc4d7325ace0046ec56c7b28ac" dmcf-pid="9eg2Mye4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WS /사진=플레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ked/20260427172419795bhfd.jpg" data-org-width="1200" dmcf-mid="UL3nkuDg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ked/20260427172419795bh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WS /사진=플레디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12f869929755673a7071035cdf84f3656318e43e4da11b0c578f505876060c" dmcf-pid="2daVRWd8C9" dmcf-ptype="general">"모두의 이상형 TWS(투어스)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습니다." </p> <p contents-hash="ed681d52ce8a1385891083fa5e14402b0a16a89b8691f77172772c4e80494051" dmcf-pid="VJNfeYJ6yK" dmcf-ptype="general">그룹 TWS(투어스)가 데뷔 2주년을 지나 전원 성인이 된 후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풋풋한 첫사랑의 설렘을 넘어, 이제는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고 사랑을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는 '직진 청량'이 이들의 새로운 무기다.</p> <p contents-hash="07193974933d5e84695d282ef20be87eb9845e9511337f1fa1cd93129d356f78" dmcf-pid="fij4dGiPvb" dmcf-ptype="general">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신보를 공개했다. '앙탈 챌린지' 열풍으로 가요계 대세로 자리매김한 이들이 6개월 만에 내놓은 이번 앨범은 정해진 비극적 운명 대신 주체적으로 사랑을 완성해 가는 소년들의 서사를 담았다.</p> <p contents-hash="c3e2383892ce045ef2741ff3dcc5adb459dc8fe62b851511100d84425904b11f" dmcf-pid="4nA8JHnQTB" dmcf-ptype="general">컴백 전부터 TWS의 기세는 매서웠다. 이번 앨범의 선주문량은 지난 24일 기준 116만 장을 넘어서며 전작 미니 4집 'play hard'의 최종 기록(64만 8182장)을 두 배 가까이 뛰어넘었다. 데뷔 후 첫 '밀리언셀러' 등극이 확실시되는 분위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13e5ecebb1ffa566c67628620a0ff7b5718ccc8453f280408b28a855d2f6f7" dmcf-pid="8Lc6iXLx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ked/20260427172421096yosj.jpg" data-org-width="1200" dmcf-mid="uWuarBsA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ked/20260427172421096yos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daa63804ec2cc48a33c6f797768d1f369650c30af920a0eab732d81dd5308b" dmcf-pid="6NwMgtNdSz" dmcf-ptype="general"><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f6d0c977ad1c55a0f0b2d0939a36ee1e9b26c50a838523628c75d767c92698" dmcf-pid="PjrRaFjJ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ked/20260427172422410mvtc.jpg" data-org-width="1200" dmcf-mid="7RW6iXLx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ked/20260427172422410mv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8c76709b9486ca380b52969c9b3b9745b6899476e03611ceeba5ab23cad6c4" dmcf-pid="QAmeN3Aihu" dmcf-ptype="general">리더 신유는 "바쁘신 걸음 해주신 기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선주문량 100만 장이 넘었다는 소리를 듣고 놀라고 기뻤다.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팬들이 주시는 동기부여라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민 역시 "많은 팬이 관심을 가져주신다는 이야기라 생각한다. 관심에 걸맞게 후회 없는 활동을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202699b827b9d03878849095f454bdf8e7d7b1cb8db133a17eece5054461ee7a" dmcf-pid="xcsdj0cnyU"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는 꿈속에서 그리던 상대를 향한 마음을 세련된 하우스 사운드에 녹여낸 곡이다. 기존의 싱그럽고 밝은 에너지에 '능동적인 태도'를 한 스푼 더했다. </p> <p contents-hash="625bea98b56fa6f0152906a531ce61371ee2c9949d1c9adb6865216ac27f0732" dmcf-pid="yu9HpNu5yp" dmcf-ptype="general">영재는 "기존에는 풋풋하고 밝은 청춘을 보여드렸다면, 이번에는 감정을 솔직하고 당돌하게 표현하는 '직진 청량'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로미오와 줄리엣은 비극으로 끝나지만, 투어스의 사랑 이야기는 해피엔딩이라는 점이 차별점"이라고 강조했다. 지훈 또한 "로미오처럼 사랑을 대할 때 100% 진심을 표현하지만, 우리의 엔딩은 언제나 '해피'다"라고 부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0241df65f80f24d5e28b2946b21eab63605c60aef574bce4b7cdfa558b4d77" dmcf-pid="W72XUj71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ked/20260427172423746qxuw.jpg" data-org-width="1200" dmcf-mid="zzKwS8Ts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ked/20260427172423746qxu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86401e0e31b1dce18118107f7edc5beeaefde21d4492434dec4a92339f75c7" dmcf-pid="YzVZuAztS3" dmcf-ptype="general"><br>퍼포먼스는 더욱 정교해졌다. 신유는 "전작에서 활기찬 퍼포먼스를 했다면 지금은 에너지를 절제하는 세련미가 매력"이라고 짚었다. 특히 후렴구 '따름(Dda-rum)' 구간에서 어깨와 발을 흔드는 포인트 안무는 제2의 챌린지 열풍을 예고했다. 도훈은 "좋아하는 사람을 따라가고 싶은 마음을 포인트로 만들었다"고 설명했고, 지훈은 "따릉이 자전거와 함께 챌린지를 찍어보고 싶다"는 재치 있는 계획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72cbf42f01feef752dcd86d3e185ae6d1fd93679ada2fdaac77ac6556c73da5" dmcf-pid="Gqf57cqFvF" dmcf-ptype="general">이번 활동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멤버 전원이 성인이 되었다는 점이다. 막내 경민은 "이번 앨범은 제가 성인이 되고 선보이는 미니앨범"이라며 "멤버 전원 성인이 되면서 더 다채롭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5aea7b0e61ea6e32db1cb781fd4c81d09a8fa0b889a3999a271340736aecb9" dmcf-pid="HB41zkB3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ked/20260427172425054ncim.jpg" data-org-width="1200" dmcf-mid="qgeWFo0H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ked/20260427172425054nci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146c9ab73fe1a03c659caaaca0ab577c2e69793018d6f2b290194f06225c78" dmcf-pid="Xb8tqEb0T1" dmcf-ptype="general"><br>음악적으로는 하우스, R&B, 붐뱁 힙합 등 장르의 폭을 넓혔다. 멤버들의 곡 참여도도 높아졌다. 도훈은 로맨스 영화를 보며 가사를 썼고, 영재는 '로미오와 줄리엣' 등의 고전 작품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한진은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며 작사에 참여해 행복하다"며 팬들과의 교감을 기대했다.</p> <p contents-hash="42512bcedad188d314a0557460c3dd4bfbf575b342702f3617981d5ee6bb2148" dmcf-pid="ZK6FBDKpS5" dmcf-ptype="general">TWS는 데뷔 전부터 이어온 '모닥불 타임'을 통해 팀의 방향성을 고민해 왔다. 영재는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고 전했고, 경민은 "저희의 메시지를 어떻게 대중에게 잘 전달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13588bcdb7c4777c978056aea6f92fb38897c907cd05d1d62439f8cf52e3c5b" dmcf-pid="5Ro9xTRfhZ" dmcf-ptype="general">치열한 컴백 대전 속에서도 TWS는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장르 '보이후드 팝'을 경쟁력으로 꼽았다. 신유는 "멋진 선후배님들과 함께 활동하게 되어 영광이다. 그 사이에서 투어스만의 매력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훈은 특히 어린 연령대 팬들에게 인기가 많은 비결에 대해 "중독적인 멜로디와 멤버들의 다정한 스타일이 통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48a546807db496158d460d560a668e24f6da70da1552986623ffbdd4c9e9fd" dmcf-pid="1eg2Mye4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ked/20260427172426397rync.jpg" data-org-width="1200" dmcf-mid="BQFOWxGh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ked/20260427172426397ryn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037fd99d75aa72504b358444a2a733609b16151baef19ee6b902826b01e097" dmcf-pid="tdaVRWd8vH" dmcf-ptype="general"><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f5ca2bcf4a28963b925fa9f12d3dc02c4e3e77dab8c13ced6af4ac9a71cf90" dmcf-pid="FJNfeYJ6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ked/20260427172427694fwkk.jpg" data-org-width="1200" dmcf-mid="bGOJApkL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ked/20260427172427694fw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b72179e1d19029553ee0bc70e5eb7a68e280a50bed43715da0259aa1e8dd68" dmcf-pid="3ij4dGiPlY" dmcf-ptype="general">어느덧 데뷔 3주년을 바라보는 시점, 멤버들은 한층 여유로워진 무대 매너와 단단해진 팀워크를 성장 포인트로 꼽았다. 지훈은 "이제는 말하지 않아도 눈빛만 봐도 합이 맞는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8e901b3f8da1052bdbf27500dae9f23bec6d783c28c2f8339260483891c9f9a" dmcf-pid="0nA8JHnQlW" dmcf-ptype="general">이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얻고 싶은 수식어는 명확하다. 한진은 "모두의 이상형 투어스"를, 신유는 "원하는 이상형이 되어줄게"라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새로운 목표로는 '스타디움 공연장 입성'을 내걸었다.</p> <p contents-hash="ca11758ae51326cac347b29e996df285fce2c9bdf3bee628c9039707081992ee" dmcf-pid="pLc6iXLxCy" dmcf-ptype="general">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신유는 "비극에 굴하지 않고 찬란한 해피엔딩을 써 내려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TWS의 미니 5집 'NO TRAGEDY'는 이날 오후 6시 전격 발매된다.</p> <p contents-hash="892266aeecec67a480a4e064410e882d9e42e4cce3861df834d889af11720e8d" dmcf-pid="UokPnZoMlT"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앙탈 기세 이어갈 로미오들…"당돌한 청춘 보여줄 것"(종합) 04-27 다음 김민주, 김성민과 '차 데이트'…새로운 핑크빛 무드?('하트시그널5')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