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앙탈' 다음은 '따룸 챌린지'…"이제는 사랑 쟁취할 것" [스한:현장] (종합) 작성일 04-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1ajsKIkvf">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PXLgwqmjvV"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3fa3f9c7da04054b9628673e2e366ada284c3323d4b864eb5f526694bec2d7" data-idxno="1202790" data-type="photo" dmcf-pid="QZoarBsA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Hankook/20260427172503289fcta.jpg" data-org-width="600" dmcf-mid="fIGZuAzt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Hankook/20260427172503289fc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x5gNmbOcT9"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652f70c7b4525d33f149cf849531141f8797e1a60eafe2a0ea83bc43c1077f1" dmcf-pid="ynF0Kr2uTK"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ee596ecb8bc09c0b444256605afaf232b9cd5ca1f7f117b120aa1133786adb86" dmcf-pid="WL3p9mV7Tb" dmcf-ptype="general"> <p>투어스 여섯 소년이 풋풋한 첫사랑으로 더 뜨겁고 성숙해진 에너지로 돌아왔다.</p> </div> <div contents-hash="14ba9a1d1ce8b38df716d7bf653db7d9a58bf6387674901ee3e030014d18fa2d" dmcf-pid="Yo0U2sfzSB" dmcf-ptype="general"> <p>27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TWS(투어스)의 미니 5집 'NO TRAGEDY(노 트래지디)' 쇼케이스 현장. 이날 무대에 오른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은 운명에 순응하기보다 사랑을 향해 돌진하는 '청춘 로미오'로 변신해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진행은 방송인 신아영이 맡아 멤버들과 찰떡 호흡을 선보였다.</p> </div> <div contents-hash="05b5a9386a9ba706bc4c17795d29a2ecb806b732f266ccbf026994db257e1d51" dmcf-pid="GgpuVO4qyq" dmcf-ptype="general"> <p>이번 앨범 '노 트래지디'는 정해진 운명을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사랑을 완성해 가는 투어스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사랑을 향해 돌진하는 여섯 소년의 로맨스를 트렌디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풀어냈다.</p> </div> <div contents-hash="3a693bba6689af186b6db717b99422eeac47af01dd6c15ba0d8b2f1aa197ca76" dmcf-pid="HaU7fI8Bhz" dmcf-ptype="general"> <p>신유는 선주문량 100만 장 돌파 소식에 대해 "깜짝 놀랐다"며 "팬들이 주는 동기부여라고 생각해서 더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경민 역시 "너무 놀랐고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다고 생각해 감사했다. 후회 남지 않게 활동하려고 한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33258165f239a06c1a7b50deecfc5effd6bec58d6826b2f04b1ad9971c21ac8d" dmcf-pid="XNuz4C6bh7" dmcf-ptype="general"> <p>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는 투어스가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사랑 노래다. 지훈은 "사랑에 푹 빠진 투어스를 그린 곡"이라며 "본격적인 사랑곡은 처음이다. 연습실에 앉아서 '사랑이란 뭘까' 생각했다. 팬들을 바라보는 눈빛에서도 사랑을 찾아보려 했다"고 설명했다.</p> </div> <div contents-hash="05c384b4250b0c338a8b2668aeeab9608bba3dc44aba742b11f8bca9da8f22dc" dmcf-pid="Zj7q8hPKTu" dmcf-ptype="general"> <p>한진은 "딱 투어스 느낌"이라며 "청춘에 대한 이야기와 투어스의 순수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이다. 후렴구에서 따라 부를 수 있는 매력도 있다"고 자신했다. 도훈은 "후렴의 '따룸' 훅 구간에 리드미컬한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이 포인트 안무"라고 짚었다.</p> </div> <div contents-hash="28326fd5bd2d5a71935d4085850580713fbd84e048a8863e76ca2271ab226c87" dmcf-pid="5vMeN3AiSU" dmcf-ptype="general"> <p>이번 앨범의 핵심 변화는 '절제된 에너지'다. 신유는 "한층 더 깊어진 세련미와 에너지를 절제하는 것이 포인트"라고 말했다. 지훈도 "청춘 에너지는 그대로 들어 있지만, 이번 앨범에는 직진하는 용기가 담겼다. 이전까지는 주체하지 못하는 감정이었다면, 이번에는 절제된 감정을 표현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p> </div> <div contents-hash="07a4260dbd738957cfbfae88601a1d64cf1208bb74ba31498150fbbb17677cb7" dmcf-pid="1TRdj0cnCp" dmcf-ptype="general"> <p>영재는 "기존 활동을 통해 싱그러운 청춘 에너지를 보여드렸다면, 이번에는 좀 더 솔직하고 당돌한 직진 청량을 보여드리려고 했다"며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경민은 "도전을 많이 했다. 영재 형과 타이틀 가이드에도 참여해 설레는 마음으로 작업했다. 곡마다 장르가 다른 만큼 각기 다른 스타일을 보여주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p> </div> <div contents-hash="eefe1a9e4977c3f1316588bb834e6accb17d2472131657f55b1bc59f1a0fd573" dmcf-pid="tyeJApkLS0" dmcf-ptype="general"> <p>수록곡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신유는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줄게'는 타이틀곡과는 또 다른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곡"이라며 "부드럽고 활기찬 매력이 있고, 사랑스러운 가사가 포인트"라고 소개했다.</p> </div> <div contents-hash="fa81346dfc70b5db0a7d4e24097a549a0708617dafa828c4a87adb2701e75686" dmcf-pid="FWdicUEol3"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f365edec967d75a25ccbc45a4d6640541983d9f40de2ea524dae774e9a702d" data-idxno="1202792" data-type="photo" dmcf-pid="3YJnkuDg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Hankook/20260427172504571wkcj.jpg" data-org-width="600" dmcf-mid="4tioDzrN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Hankook/20260427172504571wk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f7301ec73dd9666b9baa67fba5899715b0ba8176401cb0eca1763b9e64d80d" dmcf-pid="0GiLE7waSt"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4dfbdd9a9968ce4346a806da522b708f183434183ec49a8d05aaef2ea4918648" dmcf-pid="pHnoDzrNl1" dmcf-ptype="general"> <p>멤버들의 작사 참여도 앨범의 진정성을 높였다. 도훈은 "타이틀곡 주제가 꿈속에서 그리던 상대에게 마음을 전하는 내용이라 상상하면서 가사를 써봤다"고 말했다. 영재는 "비극 속에서 구원이 되어주는 메시지가 있어 온전한 경험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꼈다. 읽었던 책이나 영화 속 서사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설명했다.</p> </div> <div contents-hash="1058ecd90d622d8330644adff33c8f53e7db0e96ec3ea6c6d99e47ab0cf21473" dmcf-pid="UXLgwqmjW5" dmcf-ptype="general"> <p>한진은 "2026년 목표 중 하나가 곡 작사에 참여하는 것이었다"며 "가사를 통해 투어스와 42 사이의 감정을 담고 싶었다.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작사에 참여하게 돼 행복하다. 노래를 통해 그 감정을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도훈은 작사 과정에 대해 "중독성 있고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해 좋은 기운을 얻었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e54ed814c2afcd1ff8d99a43f5a03fa577bec3687513b0ce49688fec8392135d" dmcf-pid="uZoarBsAWZ" dmcf-ptype="general"> <p>'청춘 로미오'라는 키워드에 대한 설명도 나왔다. 경민은 "로미오는 비극적인 결말이지만, 투어스의 타이틀곡에서는 해피엔딩을 맞이한다"며 "사랑을 대하는 방식이 닮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지훈은 "공통점은 두 사람이 사랑을 대할 때 진심이고 100% 다 표현한다는 점이다. 차이점은 우리는 해피엔딩이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p> </div> <div contents-hash="b9d856e21cf0899e54b9996bfe2caad31b57384c6acd3a78c6828d9b97e971d0" dmcf-pid="75gNmbOcWX" dmcf-ptype="general"> <p>앞선 활동에서 화제를 모은 '앙탈 챌린지'를 잇는 새 챌린지도 예고했다. 지훈은 "이번에는 '따룸 챌린지'라고 생각한다. 단순한 안무 챌린지뿐 아니라 동작을 따라가는 방식으로 변형해 즐거움을 보여드리려고 했다"고 밝혔다. 함께 챌린지를 찍고 싶은 아티스트로 한진은 "아이유 선배님을 너무 좋아해서 꼭 같이 찍어보고 싶다"고 답했다.</p> </div> <div contents-hash="36c89edfce675970ff83cd19ca60aec2c3a8b83c6cfb354ac494672c9be08d5d" dmcf-pid="z1ajsKIkSH" dmcf-ptype="general"> <p>투어스는 올해 3년 차를 바라보며 팀의 성장도 돌아봤다. 경민은 "무대에서 더 다채로워졌다. 멤버들이 운동도 시작해서 성숙해진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재는 "무대 위에서 여유로워진 모습이나 제스처, 표현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진 점에서 성장했다고 느낀다"고 했다. 지훈은 "팀워크와 합이 더 성장했다. 이제는 눈빛만 봐도 어떤 마음으로 임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98e2aef24bb21f1ed00117eb5acc36f433489ac658d61c63927255b0b70568a2" dmcf-pid="qSxRaFjJCG"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b7a3db62cd41ee1eecafbd56d071fe5d52158cbd3892a73bb9132ecd891407" data-idxno="1202794" data-type="photo" dmcf-pid="BvMeN3Ai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Hankook/20260427172505835lxnf.jpg" data-org-width="600" dmcf-mid="8YdicUEo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Hankook/20260427172505835lx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8e937588836108f4d4af0c4d45644b1aa8124e3ea8c90379763f575000ea8b" dmcf-pid="bTRdj0cnhW"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49cd6b902ee246159d15e1d9c271bae79d24e9dc5cc447be8e76e81b0109f592" dmcf-pid="KyeJApkLTy" dmcf-ptype="general"> <p>멤버들은 투어스만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영재는 "늘 멤버들과 이야기하며 가깝게 지내오고 있다. '앙탈 챌린지'도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을 줄 몰랐다. 많은 스태프와 멤버들이 최선을 다한 만큼 알아봐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5dc107f64e5c70fbae4e587630c11fddeefcc0c7c18cd094373aeb0fa2ed538c" dmcf-pid="9WdicUEoyT" dmcf-ptype="general"> <p>경민은 "모닥불 시간에 투어스만이 가진 감성을 대중에게 잘 보여드리자고 이야기했는데, 그게 잘 닿은 것 같아 감사하다"며 "어떤 메시지를 담을지 많이 고민한다. 성인이 된 만큼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팀으로 발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지훈 역시 "우리는 메시지적으로 항상 다가가려고 했다. 자연스럽게 음악적 고민도 그렇게 이어간다. 장르적으로 더 많은 색깔을 보여드리고 싶고, 힙합 기반의 수록곡도 내고 있어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dad13deb88b88a75d027608885f389de4dbd2120d84ccb31426406c9ca6c5cde" dmcf-pid="2YJnkuDghv" dmcf-ptype="general"> <p>투어스가 얻고 싶은 새 수식어도 공개됐다. 한진은 "이번 활동을 통해 대중분들께 '모두의 이상형 투어스'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고 말했다. 신유는 "투어스는 청춘을 노래하는 그룹이고, 24/7 언제나 함께한다는 마음을 전하려고 했다"고 팀의 정체성을 설명했다.</p> </div> <div contents-hash="c6cd8b97fe0979a64a143d17a71a8d9b3cdeb423d3fc3c9936cf6fd07793e9fe" dmcf-pid="VGiLE7wahS" dmcf-ptype="general"> <p>데뷔 때부터 내세운 '보이후드 팝'에 대한 자부심도 여전했다. 영재는 "투어스는 데뷔 때부터 보이후드 팝이라는 독자적 장르의 메시지를 담아 보여드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그 장르를 통해 청량한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민은 "나이대에 맞는 좋은 에너지와 풋풋한 모습이 우리의 장점"이라고 덧붙였다.</p> </div> <div contents-hash="5118ad69f6a573526001d160c3c6b95be2d3e17557ad2c80c3a33c644cd4462d" dmcf-pid="fHnoDzrNyl" dmcf-ptype="general"> <p>치열한 가요계 속에서 투어스만의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도 전했다. 신유는 "멋진 선후배 아티스트분들과 함께 활동하게 돼 영광이다. 투어스만의 매력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d4b852bd7d70b495bd08fb62503fd4a66ddd609ac5846e90cc806a3e0d736560" dmcf-pid="4XLgwqmjyh" dmcf-ptype="general"> <p>마지막으로 경민은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스타디움 공연장에서 공연해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게 목표"라고 밝혔다. 선주문량 100만 장 돌파와 함께 컴백한 투어스가 'NO TRAGEDY'를 통해 청춘의 사랑을 어떤 방식으로 확장해 나갈지 관심이 모인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주, 김성민과 '차 데이트'…새로운 핑크빛 무드?('하트시그널5') 04-27 다음 투어스 "음반 선주문량 116만 장 깜짝 놀라…'모두의 이상형' 될래요"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