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약 2만 명 선수 배출' 로드FC 센트럴리그 80회 개최…아마추어 MMA 축제 열렸다 작성일 04-27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4/27/0005522588_001_20260427172213590.jpg" alt="" /><em class="img_desc"> 로드FC는 지난 25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위치한 로드FC 오피셜짐에서 제80회 로드FC 센트럴리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로드FC</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국내 최다 아마추어 대회’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로드FC 센트럴리그가 또 한 번 유망주 발굴의 장으로서 노릇을 해냈다.<br><br>로드FC는 지난 25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위치한 로드FC 오피셜짐에서 제80회 로드FC 센트럴리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센트럴리그는 아마추어 선수 육성을 목표로 2012년 출범해 이번 대회로 80회를 맞았다. 그동안 로드FC 밴텀급 전 챔피언 이윤준을 비롯해 김현우, 양지용 등 다수의 스타 파이터들이 이 무대를 거쳐 성장했다.<br><br>로드FC는 센트럴리그를 통해 매회 2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회를 꾸준히 운영해왔으며, 과거 인투리그와 어택리그까지 포함하면 지금까지 약 2만 명에 달하는 아마추어 선수를 배출한 것으로 집계됐다.<br><br>이번 대회는 초등부를 시작으로 중등부, 세미프로리그, 하비리그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 전 과정에서 의료진이 상시 대기하며 만일의 상황에 대비했고, 심판진 역시 선수 안전을 최우선으로 경기를 운영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4/27/0005522588_002_20260427172213607.jpg" alt="" /><em class="img_desc"> 로드FC는 지난 25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위치한 로드FC 오피셜짐에서 제80회 로드FC 센트럴리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로드FC</em></span><br><br>현장에는 정문홍 로드FC 회장이 직접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고, 매치메이커 역시 경기를 지켜보며 유망주들의 기량을 점검했다. 또한 ‘아톰급 잠정 챔피언’ 박정은, ‘코리안 스트롱’ 김현우, ‘한일전 참교육 주인공’ 박현빈 등 프로 선수들도 자리해 후배들을 응원하고 세컨드로 나서며 힘을 보탰다.<br><br>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이번 대회는 총 92경기가 치러졌으며, 큰 부상자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됐다.<br><br>한편 로드FC는 아마추어 무대의 열기를 이어 오는 5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7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트리플 타이틀전 등 화려한 대진으로 구성되며, 30일 오후 6시까지 얼리버드 티켓이 할인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최정 vs 스미레’ 맞대결…2026 MOA 여자최고기사 결정전 8강 대진 완성 04-27 다음 60~80대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 태권도진흥재단, 2026년 태권도 희망나눔교실 운영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