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뭘까"… 투어스가 부르는 '청춘'의 사랑 [종합] 작성일 04-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투어스 미니 5집 '노 트래저디' 미디어 쇼케이스<br>데뷔 3년차 접어든 투어스, 한계 뛰어넘어 또 '성장'<br>선주문 116만 장의 저력… 새로운 목표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evE7wan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3dcc6b3444718538a624aa75fcbed6a54fae0c56798ab250d4640380f98057" dmcf-pid="KcdTDzrN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어스(왼쪽부터 한진, 경민, 신유, 도훈, 영재, 지훈)가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투어스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hankooki/20260427170538785hrqq.jpg" data-org-width="640" dmcf-mid="zxREJHnQ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hankooki/20260427170538785hr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어스(왼쪽부터 한진, 경민, 신유, 도훈, 영재, 지훈)가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투어스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d651b6035448e38502b7a188904550220b5284df13f4bc05b404d5a288e5cc" dmcf-pid="9kJywqmjRS" dmcf-ptype="general">어느덧 데뷔 3년차에 접어든 그룹 투어스가 한층 더 성장한 목소리와 퍼포먼스로 청춘의 사랑을 노래한다. </p> <p contents-hash="e7f79cb773224b75ecdc25e8d08fb52bd6d33ae58b0b4cd405f5bda16de216a3" dmcf-pid="2EiWrBsALl" dmcf-ptype="general">27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투어스 미니 5집 '노 트래저디'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투어스의 '노 트래저디'는 정해진 운명을 기다리지 않고 주체적인 사랑을 완성해 가는 직진 로맨스를 다룬 앨범이다. 한계를 뛰어넘어 사랑을 향해 돌진하는 멤버들의 음악이 포인트다. </p> <p contents-hash="48cdd498673e072b7f3fa01ad7d46788bdb60fe86e2c8463dc841f35a5f1649d" dmcf-pid="VDnYmbOcih"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널 따라가'는 사랑에 푹 빠진 소년들을 그린 곡이다. 행복했던 지난 꿈을 떠올리게 하는 상대를 향한 마음을 숨김없이 전한다. 경쾌한 팀 컬러가 고스란히 유지되며 보다 더 선명해진 고농축 에너지를 담은 '청량 로맨스송'을 표방한다. 멤버 도훈이 작사에 참여했으며 중독적인 훅과 솔직한 가사가 담겼다. </p> <p contents-hash="f344936f039a999e0435a9442a50bb03c65c86e0859ffd5e7f3615d8b3436d8a" dmcf-pid="fwLGsKIkMC" dmcf-ptype="general">퍼포먼스 또한 더욱 투어스 색채를 담았다. 세련된 움직임을 펼치면서도 리드미컬한 스텝 위로 사랑 앞에 여유로운 태도를 녹여냈다. 또 재치 있게 어깨와 발을 흔드는 포인트 안무가 중독성을 자아낼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4c89ec8a7ae44f3b598ff9b6057bbf862230bce32279969b8fd2967f7e303455" dmcf-pid="4roHO9CELI" dmcf-ptype="general">선주문만 무려 116만 장이다. 리더 신유는 "멤버들끼리 깜짝 놀랐고 기뻤다.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팬들이 주시는 동기부여로 생각하고 열심히 하는 투어스가 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경민은 "그만큼 많은 팬들이 저희에게 관심을 가져주신다고 생각했다. 그만큼 열심히 활동하겠다", 도훈은 "투어스의 음악을 또 들려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저는 '널 따라가'가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면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2b245f650c55cba7f22f80a25bee781b09afb02004753811de238e31b99c03" dmcf-pid="8mgXI2hD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어스(TWS) 신유가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가진 미니 5집 ‘노 트레지디(NO TRAGED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를 선보이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hankooki/20260427170540058qupf.jpg" data-org-width="640" dmcf-mid="qofo6lQ9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hankooki/20260427170540058qu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어스(TWS) 신유가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가진 미니 5집 ‘노 트레지디(NO TRAGED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를 선보이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fc130aa2a371094d1c4cfa7f702b6764612d667f7cb9b71e7968cf1fe58216" dmcf-pid="6saZCVlwes" dmcf-ptype="general">지훈은 "어린 연령대에게 사랑을 받아 굉장히 기쁘다. 저희가 생각했을 때 멜로디와 중독적인 후렴구가 어린 친구들에게 사랑 받는 이유인 것 같다. 또 멤버들이 다정한 성격이라서 그런 성격이 닿은 것 같다", 신유는 "저희는 청춘을 노래하는 그룹이기 때문에 어린 세대들의 마음을 울린 것 같다"라고 바라봤다.</p> <p contents-hash="aca103a533b81fc1bca8336893f3d2fe2b052351cd38d102d26ad2e93624fc5d" dmcf-pid="Pe2DiXLxLm" dmcf-ptype="general">지훈은 "제가 생각했을 때 사랑을 본격적으로 이렇게 노래한 것은 처음이다. 멤버들끼리 연습실에 앉아서 '사랑이란 뭘까' 하면서 정의에 대한 고민을 하기도 했다. 관객석에 있는 팬들의 눈빛에서 정답을 찾았다. 투어스만의 스타일로 이런 지점을 풀어봤다"라고 설명했다. 한진은 "타이틀 곡을 듣자마자 투어스 곡이라고 생각했다.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가사와 멜로디가 후렴구에서 자연스럽게 따라부르는 포인트가 있어 듣는 재미가 있다"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cdd0bfbf53cdc3e8427b3a6a772ef7d92951559ba4c90279fb962b43ea0782" dmcf-pid="QdVwnZoM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어스(왼쪽부터 한진, 경민, 신유, 도훈, 영재, 지훈)가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투어스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hankooki/20260427170541336jndt.jpg" data-org-width="640" dmcf-mid="ByHQqEb0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hankooki/20260427170541336jn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어스(왼쪽부터 한진, 경민, 신유, 도훈, 영재, 지훈)가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투어스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6258c6ec6d2caa600dfe432d8b464cd2c3d246561317ecfa211de744d0346b" dmcf-pid="xJfrL5gRdw" dmcf-ptype="general">지난 2024년 EP 앨범 '스파클링 블루'로 데뷔한 투어스는 2년간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앨범에서는 '보이후드 팝'의 새로운 챕터를 열며 사랑의 영역으로 발을 내디뎠다는 설명이다. 특히 하우스, 하이퍼팝, 알앤비, 붐뱁 힙합, 펑크, 록 등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하면 음악적 스펙트럼도 넓혔다. </p> <p contents-hash="eceb00ccd5e3a2addcf3a6c2139e92fb26383a5037d8bbb0e4fa759b4eb8c0ea" dmcf-pid="yXCb1nFYLD" dmcf-ptype="general">새로운 모습을 예고한 지훈은 "이번 앨범에서는 직진하는 용기가 담겼다. 이전까지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을 표현했다면 이제는 감정을 표현하는 더 성장한다. 점점 성장하는 투어스를 바라보면서 앨범을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p> <p contents-hash="b0fd66caa88471d68602461c6fe4de57ac303b689139b28618b51fea511ad9a5" dmcf-pid="WZhKtL3GLE" dmcf-ptype="general">이처럼 투어스표 하우스곡이 부드러우면서도 활기찬 무드로 꾸며진다. 어느덧 3년차에 접어든 투어스다. 경민은 "무대에서 표현하거나 표정 연기가 더 다채롭고 자유로워졌다", 한진은 "이번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기분 좋게 '모두의 이상형'이라는 수식어를 받고 싶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dbc751ab1955dc8d634921cf17b25bc0f66892dd5b2e6f2583040a0e221202e" dmcf-pid="Y5l9Fo0Hnk" dmcf-ptype="general"> 한편 투어스는 이날 컴백해 국내외 리스너들을 만난다. </p> <p contents-hash="02a62cd13d0ea6a58c81178a76debf4ec209492ec6f7eaac9cc0b0b6a4243c4a" dmcf-pid="G1S23gpXLc"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데뷔 3년 차, 성장한 점?…멤버들이 운동 시작, 성숙해졌다" 04-27 다음 ‘앵그리 앵커’ 김명준, 18년 만에 MBN 떠난다…프리랜서 선언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