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갔던 현영 “데뷔 29년, 포지션 변화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솔직 고백 작성일 04-2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vI5itW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8a8f533bb4e364855d14afb874d10b504f5666e12fc432efb1bd880aa7e003" dmcf-pid="3ITC1nFY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현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170711265lxrp.jpg" data-org-width="440" dmcf-mid="1FuFVO4q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170711265lx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현영 SN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d11c6103025c271fb915d0bf6dbc16e93c556eaef1b6c537ed5389a1829a56" dmcf-pid="0HFXBDKp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현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170711499dvah.jpg" data-org-width="440" dmcf-mid="tdIwYMHl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170711499dv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현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pX3Zbw9UvH"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862528935f62467d9bee452667455d5f376822ba7dab1b4a8733ab76cae9dd6f" dmcf-pid="UZ05Kr2uvG" dmcf-ptype="general">현영이 세월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자신의 연예계 위치를 받아들이기가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03d0a03591e08d2041beb61776438ff56f760a3d477a29b8867742b0d3d94a42" dmcf-pid="u5p19mV7lY" dmcf-ptype="general">방송인 현영은 4월 26일 자신의 SNS에 "뭔가 제 얘기를 하는 게 쑥스러운데요 들어보실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032741165f088e9c20c9ec4c3ddc6e317790f1a949ba12e7a472576f7a8c1f88" dmcf-pid="71Ut2sfzlW"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방송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에 대해 언급하는 현영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896771cad2d4f53e0cd30eeb2a1934c589e7f64121403d44d01667842b2ecc81" dmcf-pid="ztuFVO4qvy" dmcf-ptype="general">먼저 "내 첫 데뷔는 97년도 슈퍼 엘리트 모델이다"고 말문을 연 현영은 "29년이 되어 간다. 시조새"라며 "정말 많은 순간들을 지나왔는데 받아들이는 게 되게 힘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bf7cbd9709dbd96a03c21cd0c4734a0e725f0cb8173ed84e524a349f2539483" dmcf-pid="qF73fI8BWT" dmcf-ptype="general">현영은 "난 MC로도 최우수상까지 받고 연기자로도 신인으로 데뷔했던 작품이 코미디 연기 반응이 좋아 주연도 하고 그랬다"며 "29년 세월 속에 꽃같이 예쁜 나이의 현영이 있었다면 이제 무르익어가는 현영도 있지 않나 포지션이 살짝 살짝 바뀌어가는 걸 내가 받아들일 때 '어머 이상하다?' 했다. 촬영 끝나고 다음 녹화 가기 전 항상 바빠서 끝나고 인터뷰를 해야 되면 항상 나 먼저 해줬는데 어느 순간 아이를 낳고 딱 왔는데 다른 사람 먼저 불러 인터뷰하고 이런 것에 '이제 세상이 변한 건가?' 싶었다. 첫째 낳고 한 번, 둘째 낳고 한 번 쉬었다 나올 때마다 이게 팍팍 오니까 '아 세월의 흐름이 또 이렇게 가고 있구나' 생각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8dc40bda37a7ca6fd45c6715cd3d3be14b0c0f001faecb6255c57877f46db37" dmcf-pid="B3z04C6bvv" dmcf-ptype="general">이어 "많이 내려놓으면서 '그래 그렇게 가는 거지' 점점 이렇게 가게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40072ac651d07d65450c0059d860f919acadd6800c947e0e1bfbf9678f2a999" dmcf-pid="b0qp8hPKWS" dmcf-ptype="general">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영은 각종 방송과 영화 등에 출연하며 활동 중이다.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 '퍼펙트 라이프'를 통해 80억 매출을 달성한 CEO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KpBU6lQ9Cl"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9UbuPSx2W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밀리언셀러 눈앞’ 투어스 “다음 목표=스타디움 콘서트” 04-27 다음 염정아→덱스…김혜윤, ‘산지직송’ 누구랑 붙어 있어도 케미 요정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