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분야 최초연구 촉진 '나노융합산업 육성' 작성일 04-2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제6기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26~'35)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Xmo1aeA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ebf51e2d799d011374eebb1a0535d6139734b1000b63bdd566f0de362d24bf" dmcf-pid="VOZsgtNd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fnnewsi/20260427170636247duip.jpg" data-org-width="800" dmcf-mid="9043TPWI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fnnewsi/20260427170636247du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6077a8415cb8f3f216498da6dc8868bd35ba79af04008a771d99ba6e52ad4f" dmcf-pid="fI5OaFjJaD"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나노 분야 최초연구를 촉진하고 나노융합산업을 육성한다. 나노 기술로 인공지능(AI)과 양자 대전환 물리적 기반을 구축한다. </div> <p contents-hash="62fde293143c7e7ab527ef04b8c6ff6a137ac197eb4f4d39ea38832fc3ab83b3" dmcf-pid="4C1IN3AiaE"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7일 개최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6회 심의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6기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2026~2035)'을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4cfa220ad55d9cc9bf475bf01b2ecf050ffc5b1eb1ed19b914ddfdca57a7ed43" dmcf-pid="8043TPWIkk" dmcf-ptype="general">나노기술은 아주 작은 크기의 물질을 조작하고 제어해 새로운 성질을 만들어 내는 기술이다. 1 나노미터(㎚)는 머리카락 굵기의 약 10 만분의 1 정도다.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은 향후 10년 나노기술 발전의 비전과 목표, 추진과제를 담아 5년마다 수립하는 범부처 종합계획으로 이번이 6번째다. </p> <p contents-hash="e8df4855e898dc96b5eaaba2328cabe9266bfa23044e0de183781afc107bcc16" dmcf-pid="6p80yQYCNc" dmcf-ptype="general">먼저 미래 학문과 신산업을 개척할 나노과학 최초연구에 투자하고,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등 주력산업 고도화 뿐 아니라 우주·항공 등 신산업을 견인할 나노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특히, 새로운 학문과 산업을 여는 독창적 원천기술 확보, 창의·도전적 연구문화 확산을 위해 나노과학 5대 분야 최초연구를 지원하며, 관련 사업 본격 추진에 앞서 올해는 나노소재기술개발 사업 내 시범과제를 선정해 지원한다. </p> <p contents-hash="d8e58d71d6cb0086ca5a90ea9468cba90135c22dfc6617102789ccd381052359" dmcf-pid="PU6pWxGhcA" dmcf-ptype="general">더불어 에너지 대전환, 탄소중립, 질병과 같은 인류 공통의 난제 해결을 위한 나노기술 기반 임무 중심 연구개발을 추진한다. </p> <p contents-hash="1c34d6674e4669dc0aecc192690712d710067867930a8f55e912047a5179aa7a" dmcf-pid="QuPUYMHlaj" dmcf-ptype="general">나노소재기술을 더 빠르게 산업화하기 위해 수요기업 초기 참여형 상용화 기술개발도 추진한다. 나노소재 분야 정부 연구개발 과제 우수성과의 조기 사업화를 위해 과기정통부·산업부·중기부 간 협업한다. 나노소재 기술 사업화의 병목을 해소하기 위해 나노소재 신공정 기술개발 지원사업도 기획 추진한다. 나노융합제품 실증과 인.검증 지원을 확대하고, 민간 주도의 나노혁신기업 인증제도 지속 추진한다. </p> <p contents-hash="2c46b6919440ba3e9500dce58c5c47ec59175e543d41d0ba695c6f33386cb124" dmcf-pid="x7QuGRXSaN" dmcf-ptype="general">이어 초거대 AI 인프라를 위한 나노소재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피지컬 AI 구현을 위한 지능, 지각, 구동 핵심 나노기술을 확보해 AI 확산의 물리적 기반을 제공한다. </p> <p contents-hash="88b47dbe3d15a4be3c2960077a73546a9b6128f84ffc42acccb9227bdaff3cee" dmcf-pid="ykTceYJ6aa" dmcf-ptype="general">소재 다중 물성 통합 예측 AI 개발과 자율실험실 확산을 추진하고, 연구 데이터 공유·활용 기반을 조성하여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나노소재 연구개발을 활성화한다. </p> <p contents-hash="d94d0865da999a93374170dd8693bcfed7d450b39f6d7908014dee354c7c1dd5" dmcf-pid="WEykdGiPAg" dmcf-ptype="general">축적한 반도체 제조 역량을 활용해 세계 1위 양자 칩 제조국 도약을 위한 양자 칩 제조·공정 기술을 확보하고, 큐비트 구현 신물질 연구를 지원해 양자기술 상용화를 뒷받침한다. </p> <p contents-hash="5ad5b82ca9c157bc32f698abde1a61fbc36be5144a8a99ba15cacb78b731e005" dmcf-pid="YDWEJHnQco"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전국 나노 인프라를 전문 분야 및 지역별로 특화·체계화하고, 공공 나노 팹 인프라 공정·측정 데이터의 공유·활용 기반을 조성하며, 소재 지식과 AI 활용 능력을 겸비한 융합 인재를 양성한다. </p> <p contents-hash="b973686d37e67bda985a32ee3562d386b8557f75a891662ca342371d8e6e74bd" dmcf-pid="GwYDiXLxkL" dmcf-ptype="general">나노물질과 융합제품의 안전성 연구 및 평가 기술개발, 첨단소재 표준 선점을 위한 국제 표준화 활동도 지속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b8cadd4fd084ad11022f6c195609a25cccb2bcd5fb2c298f41150789569b6beb" dmcf-pid="HrGwnZoMkn" dmcf-ptype="general">경제, 사회, 환경 관점에서 기술의 영향력과 파급효과를 평가하는 나노기술 영향평가도 정기 실시해 기본계획, 기술지도 등 정책 전반에 활용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63d0f0cd8bba8d6acb113c13fb4a6421a1cf6a9e4c231c9fae129e2741f9bad" dmcf-pid="XmHrL5gRai" dmcf-ptype="general">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인원도 '영업정지' 취소 가처분 가세하나 04-27 다음 18개월 만에 복귀 강재원 감독 “더 빠른 핸드볼 돼야 살아남는다”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