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쓸 것” 김선태, 공무원 아내 ‘협찬’ 논란 차단…곽튜브와 다른 대처 [왓IS]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zzsKIkO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7995efbca4eeda3cbc669b50970e9f3d9702dcbcda4dd8db198842b06f748d" dmcf-pid="5yttApkL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선태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ilgansports/20260427165609925eaeg.png" data-org-width="668" dmcf-mid="XcIIPSx2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ilgansports/20260427165609925eae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선태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617a27984611e4d6faafe07f8f6699a21aaa860cce057d9a86e02543d2c60e" dmcf-pid="1WFFcUEorA" dmcf-ptype="general"> 공무원 출신 유튜버 김선태가 ‘청탁금지법 위반’ 논란을 원천 차단했다. </div> <p contents-hash="90bd88bcf8f6ad4f5510f36a8837ad8dee6243fa8f2caa63ae25644f825ccd15" dmcf-pid="tY33kuDgOj"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지난 21일 자신의 채널에 한 침대 브랜드 홍보 영상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523da96e96235ab1756607c36081827bd9f5e2b8a712fa7d7fff3ff02fe1b604" dmcf-pid="FG00E7waEN"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선태는 “참고로 협찬을 받은 것”이라고 밝히며 “이 방은 저만 쓸 거다. 누구도 들어올 수 없고, 심지어 애들도 들어올 수 없는 나만의 프라이빗한 공간”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0b2cf073032ce18f2ebef83f1f055821f58b0e9ec2044a777114edc70a53204" dmcf-pid="3HppDzrNra" dmcf-ptype="general">충주시 주무관 출신인 김선태는 최근 퇴사 후 전업 유튜버로 전향했으나, 아내는 여전히 공무원이다. 이를 두고 청탁금지법(김영란법) 위반 의혹이 불거질 수 있는 부분을 염두해 언급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296a7a983b99f501256a1cfcae9d8c26d7fd8ff563d9b80b33f02afebd91f798" dmcf-pid="0XUUwqmjwg" dmcf-ptype="general">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제8조에 따르면 공무원은 직무 관련 여부 및 기부, 후원, 증여 등 명목에 관계없이 동일인으로부터 1회 100만원 또는 매 회계연도 300만원을 초과하는 금품을 받을 수 없다. 여기엔 물품, 숙박권, 회원권, 무상 또는 저가로 제공받는 서비스 및 편의가 모두 포함된다.</p> <p contents-hash="000fba435125c7c72310a1a7a88d7bad3fc99e16868a7c9beac1611effc3dfb3" dmcf-pid="pZuurBsAwo" dmcf-ptype="general">최근 여행 유튜브 겸 방송인 곽튜브가 협찬 받은 고가 산후조리원을 그의 공무원 아내가 이용한 것을 두고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해당 사안은 국민권익위원회에 민원이 접수됐고, 권익위는 청탁금지법 적용 여부를 살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8967ff672dca5f81f98e87cdb8b1a4987a84bbc73634951f4dfbfad339d08ddb" dmcf-pid="U2MMZJ1ywL"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어린 세대에게 사랑받는 이유? 청춘을 노래해서" 04-27 다음 '子에 피살' 롭 라이너 부부 유족, 첫 생일에 눈물 고백…"매일 아침이 악몽" [할리웃통신]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