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앙탈 챌린지' 사랑받을 줄 몰랐다…이번엔 '따름 챌린지', 아이유와 찍고파" 작성일 04-2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KguAzt7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39b248513046d90fae4e605787f4074f36d2ea10a1415bb78988b6deba2b07" dmcf-pid="5N8kKr2u0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어스(TWS) 미니 5집발매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멤버들이 함께 포즈 취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4.2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165747650rhst.jpg" data-org-width="1200" dmcf-mid="HmEZaFjJ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165747650rh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어스(TWS) 미니 5집발매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멤버들이 함께 포즈 취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4.27/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49deb12e11d193ed960c4d134c7ac955828e8a89986b95b59cf6e1a5c5b8db" dmcf-pid="1j6E9mV77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앙탈 챌린지'를 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677a912bde04aefdc264854ca3b37b57ab202cecc1cb178a5cbac1cc17af29a9" dmcf-pid="tAPD2sfzp4"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2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5집 '노 트래저디(NO TRAGEDY)' 쇼케이스에서 "'앙탈 챌린지' 사랑받을 줄 몰랐다"</p> <p contents-hash="1285f708c97fec35e0708927ba24f2cb28d04b7a663cf434b1b4e9aba871adbe" dmcf-pid="FcQwVO4qUf" dmcf-ptype="general">라며 "이번에는 '따름' 챌린지인데, 아이유 선배님과 같이 찍고 싶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b9898b6602839b709c963dd8749be68cdd7200b65d4caae8961ece5f5f5392ca" dmcf-pid="3kxrfI8BpV"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널 따라가 (유, 유)'를 통해 꿈처럼 다가온 운명의 상대를 향한 마음을 거침없이 고백한다. "내 세상이야 너는 이제"와 같은 가사가 R&B 감성을 녹여낸 하우스 사운드와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한다.</p> <p contents-hash="579638096817bd4c4bad2ba2502badca9e35b0bcda076d6c95d5b0e282151437" dmcf-pid="0EMm4C6b02" dmcf-ptype="general">지훈은 "사랑에 푹 빠진 투어스를 그려낸 곡이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이렇게까지 본격적으로 노래에서 얘기한 적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멤버들과 사랑이 뭘까라는 얘기도 나눴다. 이 질문의 답변은 팬분들이 저희를 바라보는 눈빛을 보면서 찾았다"고 곡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19ce13bbee2b6b4d0766fe034991918d9db1198d1f64ac2b95b02de1e188e24c" dmcf-pid="p258WxGhF9" dmcf-ptype="general">도훈은 "저희 타이틀곡을 처음 들었을 때부터 인상적이었다. 중독성 강한 훅이라 대중분이 많이 좋아해 주실 것 같다"고 했고, 한진은 "딱 저희 느낌이더라. 투어스의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널 따라가'를 처음 들었을 때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b0bdb86b316824f260b80e21323a04c5d00c01f41f72f194cd17a2db2e34133b" dmcf-pid="UV16YMHlFK" dmcf-ptype="general">'앙탈 챌린지'를 이을 새로운 트렌드의 탄생도 기대된다. 먼저 '앙탈 챌린지' 인기에 대해서는 영재가 "'앙탈 챌린지'가 그렇게 사랑 받을 줄 몰랐는데, 최선을 다 한 만큼 알아봐 주신 것 같다"고 진단했다. </p> <p contents-hash="b2533e3d5b165d2b81846967bb24192626118cdcb785e3ba07c77530fe239bb0" dmcf-pid="uftPGRXS7b" dmcf-ptype="general">이번 '널 따라가'의 '포인트 퍼포먼스'으로는 도훈이 '따름' 챌린지를 언급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가겠다는 내용을 담았다"고 했고, 신유는 "전작에서는 활기찬 에너지가 포인트라면, 이번에는 절제하는 게 매력이라고 생각한다"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fca475e27ac3fe78f3e57b42bc362d6518612d53d085ab851f4a5aacea56be95" dmcf-pid="74FQHeZvFB" dmcf-ptype="general">지훈은 "'따름' 챌린지라고 중독적인 후렴구에서 나온다. 그런데 단순한 안무 챌린지 뿐만 아니라, 어떤 동작을 따라가는 챌린지가 될 수도 있고, 저희가 여러가지로 변형해서 준비해봤다. 챌린지의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라며 "개인적으로 '따름' 챌린지니 따릉이 자전거와 안전에 유의하면서 챌린지를 찍고 싶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380b38059296d78df905abc0100cd87a9809c04f62543fcec82d5496a82b8985" dmcf-pid="z83xXd5TUq" dmcf-ptype="general">함께 챌린지를 찍고 싶은 아티스트도 꼽았다. 한진은 "아이유 선배님의 노래와 드라마 너무 좋아한다. 아이유 선배님과 챌린지를 찍고 싶다"며 아이유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63ed656e136d3a0d253b63ba77d644b166a817b04eaaaedf9e1e5673a8ab309" dmcf-pid="q60MZJ1yUz"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5집 '노 트래저디'를 발매한다. </p> <p contents-hash="55d41760ac29cb49117c9a947b8d377c4ac5ac1a0a8c21f756b49391857d849e" dmcf-pid="BPpR5itWU7"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넥슨 ‘마비노기’, 20시간 라이브 소통 방송…“무거운 책임감 느낀다” 04-27 다음 애플마저 “돈 더 줄게 물량 줘”…판도 확 뒤바뀐 메모리 시장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