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선주문 116만장, 팬들이 준 동기부여…열심히 할 것" 작성일 04-2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OhrRWd8X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976c91464ba26fa91f938022ee0ec0e5be948c230ccf339487b3c8bc32d179" dmcf-pid="XIlmeYJ6G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어스(TWS) 한진(왼쪽부터)과 경민, 신유, 도훈, 영재, 지훈이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가진 미니 5집 ‘노 트레지디(NO TRAGED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27 ⓒ 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1/20260427163508808xnww.jpg" data-org-width="1400" dmcf-mid="G2ixpNu5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1/20260427163508808xn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어스(TWS) 한진(왼쪽부터)과 경민, 신유, 도훈, 영재, 지훈이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가진 미니 5집 ‘노 트레지디(NO TRAGED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27 ⓒ 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2796970614a5bd28a319f035f8c2686502bf60514adf9888ebd77aba47cd2c" dmcf-pid="ZCSsdGiPG9"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투어스가 선주문 100만 장을 돌파한 것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f12ceda9c9596b37c43c28c4368ccd55ef1140943423ee9aca85ebb0ff583e5" dmcf-pid="5KVqyQYCHK"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5집 '노 트레지디'(NO TRAGED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9f7e4fb682a1c200334e59e09d2454b634ff61898e8a7443c432926e7a0b3104" dmcf-pid="19fBWxGhYb" dmcf-ptype="general">신보 선주문량은 116만 장(4월 24일 기준)을 기록했다. 전작인 미니 4집 '플레이 하드'(play hard)의 최종 선주문량인 64만 8182장의 두 배 가까운 수치다.</p> <p contents-hash="1f801fdfdc37a7553dd446399fcaf15bcfa679c7c13047bd5931772b4cda7955" dmcf-pid="t24bYMHlZB"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신유는 "선주문 100만장 소식에 깜짝 놀라고 기뻤던 추억이 있다"라며 "100만장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팬분들이 (우리에게) 준 동기부여라 생각한다, 더 열심히 하는 투어스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2e73ee2bcf5e25199694dbec340e5e3f7c372a6c0009e41eca7af7a08731207" dmcf-pid="FV8KGRXSGq" dmcf-ptype="general">경민은 "이번 앨범을 통해서 투어스는 사랑을 쟁취하는 적극적이고 능동적, 주체적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263d7637b3bd04a694bf2c92f7a22eb6e1cc9cb4ba9de87fbd681514cce2466" dmcf-pid="3f69HeZvZz" dmcf-ptype="general">'노 트레지디'는 정해진 운명을 기다리지 않고 주체적인 사랑을 완성해 가는 투어스의 '직진 로맨스'가 가득한 앨범이다. 한계를 뛰어넘어 사랑을 향해 돌진하는 여섯 소년의 음악이 설렘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aa0951dbaf98810cf4dc6d7184fa6e5a3b3b07d0324329537463584d90c94e67" dmcf-pid="04P2Xd5TY7"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는 사랑에 푹 빠진 투어스를 그려낸 노래다. 행복했던 지난 꿈을 떠올리게 하는 상대를 향한 마음을 숨김없이 전하는 곡으로, 청량 로맨스송이다.</p> <p contents-hash="24fb6078dc7db4c437aba5b25cfacf781ed46fd093311e8b6bb164e6c654931e" dmcf-pid="p8QVZJ1yZu" dmcf-ptype="general">음원은 이날 오후 6시 발매.</p> <p contents-hash="fd02a6ca8f3532aca971c9c3216f74600151f16e6d54f984471bc60607e99760" dmcf-pid="U6xf5itWZU"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츠크, 세상을 깨울 인기척"…넥스지, 새 제너레이션 증명 (쇼케이스) 04-27 다음 이동국 딸 재시, 오남매 근황 사진 공개…“너무 컸다 설수대”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