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선주문 100만장 돌파...팬들이 주신 동기부여라 생각” [MK★현장]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k4sKIkd3"> <p contents-hash="1c91daa5d2fb1259893b9d27e0ae8aab137c0ee173e49978eb9e12ad5888d4ea" dmcf-pid="xqE8O9CERF" dmcf-ptype="general">그룹 투어스가 컴백을 앞두고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0160550f73bf9b0123955f9edca63b7579799764376fe8323b3ab5517dc053e" dmcf-pid="yDzl2sfzLt"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투어스(TWS,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미니 5집 ‘NO TRAGEDY’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6c8fead88c337dfab0a8c1bcb9d20a81cb377baf4898cdead96e9124ca3b3767" dmcf-pid="WwqSVO4qR1" dmcf-ptype="general">신유는 이번 선주문 116만장 돌파 소식에 “선주문 양이 100만장을 넘었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라면서 기뻤던 추억이 있다. 단순한 숫자가 아닌 팬들이 주시는 동기부여라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는 투어스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e769efa0af2c41bbcacd8b81defaae1aceab4d19164a0c8c2194c313adeef2" dmcf-pid="YrBvfI8Bn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투어스(TWS,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미니 5집 ‘NO TRAGEDY’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ksports/20260427162709655jnbj.png" data-org-width="640" dmcf-mid="PYWa5itW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ksports/20260427162709655jnb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투어스(TWS,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미니 5집 ‘NO TRAGEDY’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8736a7487ab5bc1946188f24160f9a1af05e7e8e3e3b67eabb174631b80b34e" dmcf-pid="GmbT4C6bMZ" dmcf-ptype="general">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기존의 투어스의 모습을 유지한채 어떻게 하면 신서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고민했다”고 말한 지훈은 “이번 앨범에서 다양한 장르를 기반으로 한 장르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eb9f66429d92347af4ab45a5f78cb11273fbeaaea0c2a0bef0259c6ad4bc233c" dmcf-pid="HsKy8hPKRX" dmcf-ptype="general">영재는 “이번 앨범을 통해서 투어스는 사랑을 쟁치하려는 주체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투어스만의 사랑 이야기를 열심히 완성해 나가겠다. 이번 앨범을 듣고 밝고 활기차고 에너제틱한 봄이 됐으면 한다”고 했으며, 도훈은 “투어스의 음악을 또 들려드릴 수 잇게 돼 기쁘다. 이번 노래에서 훕 구간이 가장 인상 깊었다. 중독성도 강하고 대중도 좋아해 주실 것”이라고 자신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1ecfaa7c15df3030b6ff23b1c8437c3499d19b70171c9958165cf225281ed2c" dmcf-pid="XPSnGRXSiH" dmcf-ptype="general">“성인이 되고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라고 말문을 연 경민은 “멤버 전원이 성인이 된 만큼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으며, 한진은 “저를 포함해 도훈, 영재, 지훈이 가사에 참여했다. 가사에 투어스의 색이 잘 담길 수 있도록 노력했다. 사이를 생각하면서 쓴 부분이 있다.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ac0dce4156a3d7bf0b9d21df794a3dec73f8f639f0381da6552103b45cfd6a20" dmcf-pid="ZQvLHeZvRG" dmcf-ptype="general">‘NO TRAGEDY’는 운명에 굴하지 않고 자신만의 행복한 이야기를 그려가겠다는 TWS의 당찬 포부를 담은 앨범이다. 신보를 통해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TWS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다. 활기찬 청춘 에너지로 사랑받아온 이들의 청량한 로맨스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45d95acd5cc42c741f184721c9c270b22be2eed40182613f80a2d9e3a0f5db20" dmcf-pid="5xToXd5TeY"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는 꿈처럼 다가온 운명의 상대를 향한 마음을 숨김없이 고백하는 노래로, 중독성 강한 후렴구 “Dda-rum” 구간은 온라인상에서 입소문을 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TWS(투어스)는 오늘(27일) 오후 6시 미니 5집 ‘NO TRAGEDY’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7f122283f3e9e9161955e4d675058f4e98daede2f3267f6e1d3bdd4238a31ec0" dmcf-pid="1MygZJ1yLW" dmcf-ptype="general">[광장동(서울)=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tRWa5itWny"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현우, ‘보통사람들’ 합류…노태우 참모 된다 04-27 다음 ‘골드랜드’ 이광수 “박보영과 한 모든 장면이 좋았다”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