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 기억 되찾으려 안간힘…재벌 회장 운전기사까지 뒤쫓아('리버스')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zuiXLx13">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9hq7nZoMG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aad12f6bee046be1f2d1c0882064fd03b28033097358fd8be9901874d3de6e" dmcf-pid="2lBzL5gR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웨이브 오리지널 <리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10asia/20260427161242229joqo.jpg" data-org-width="1200" dmcf-mid="bWdRI2hD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10asia/20260427161242229jo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웨이브 오리지널 <리버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b2fcfae234a72f211e29f05bdf97a17818cf43e996a2cb2bd6d012a7ce25a3" dmcf-pid="VSbqo1ae11" dmcf-ptype="general">서지혜가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디테일 장인’으로 등극했다.</p> <p contents-hash="38e7f6c803c61a49e0d77e60264ec35fc16607c9ac7f09c77265cd9a84ac897e" dmcf-pid="fhq7nZoMH5" dmcf-ptype="general">서지혜는 지난 24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리버스’ 3, 4회에서 충격적인 진실 앞에 흔들리는 함묘진 캐릭터의 심리를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풀어냈다.</p> <p contents-hash="c145a187fcfdad0bdd533483456d0847ffacc7d37206938b3e3a2cb3c20840c2" dmcf-pid="4lBzL5gRZZ" dmcf-ptype="general">함묘진은 최희수(김재경 분)와의 추억이 담긴 아틀리에를 둘러보던 중, 잊고 있던 기억의 한 조각을 떠올리고 혼란에 빠졌다. 원래 연인 관계였던 류준호(고수 분)와 최희수 사이에 자신이 끼어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p> <p contents-hash="c61342af0fe5b451069752d7024b932a5997955006e1e6de5f2d7d868e01a979" dmcf-pid="8Sbqo1ae5X" dmcf-ptype="general">함묘진은 최희수에 대한 이야기를 회피하려는 류준호에게 “건강을 회복하면 다 말해주겠다던 게, 쓰레기 같은 당신과 나에게 버림받은 희수가 사고로 죽었다는 얘기였냐”고 물으며 회한의 눈물을 쏟아냈다. 이 과정에서 서지혜는 미묘하게 떨리는 표정으로 함묘진의 혼란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한편 스스로에게 무너지는 감정적 붕괴를 디테일하게 그려내며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d602263d6f643d29dd2f7c3972cc588dca9939aeab00dff9a055ced58c3f8d1d" dmcf-pid="6vKBgtNdH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함묘진은 기억을 되찾기 위해 과거 자신이 추적하던 모노그룹 회장의 운전기사 이종수(유현수 분)를 뒤쫓았다. 사설탐정 이상호(임원희 분)가 시선을 분산시킨 사이, 이종수의 휴대폰을 복제하는 데 성공한 함묘진은 도망치는 그를 끝까지 쫓는 악바리 면모로 텐션을 높였다.</p> <p contents-hash="8b15f0da0ae4ebb0fccf19512ccb57689a7437fd3ef9c8d82dc2f0f9ace800eb" dmcf-pid="PT9baFjJHG" dmcf-ptype="general">그러나 추격전 끝에 교통사고를 당한 이종수가 “두 사람이나 죽였으면 됐지. 그만해도 되잖아, 네 복수”라는 말을 남기고 의식을 잃자, 함묘진은 무너지듯 주저앉고 말았다. 서지혜는 날 선 눈빛 속에 자신의 정체를 둘러싼 혼란과 공포를 담아내며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836d412f7fc84d04f29bdfd4e354443aacbb684e609a6bb22a9402ec91f486ad" dmcf-pid="Qy2KN3AiHY" dmcf-ptype="general">이후 함묘진은 자신의 휴대폰을 살피던 중, 최희수의 신상 정보와 관련해 왕기철(윤제문 분)과 의미심장한 연락을 주고받았던 정황을 발견하고 사색이 됐다. 왕기철에게 전화를 건 그는 “궁금해할 필요 없어”라는 말에도 만남을 요구하며 폭발 사고의 전말을 파헤치려 했다. 과거의 자신이 악행을 저질렀을지도 모른다는 불안 속에서도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 함묘진의 의지는 서지혜의 단단하고 강인한 눈빛을 통해 설득력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5aed11245623aeca94a2f705f4df1acab31808bcf23a3e5f11fd6ff03b07977" dmcf-pid="xWV9j0cn1W" dmcf-ptype="general">마침내 왕기철과 대면한 함묘진은 베일에 싸여있던 과거와 마주하며 혼돈의 카오스에 빠졌다. 중학생 시절 부모를 앗아간 비닐하우스 화재 사고의 용의자가 왕기철이었다는 사실, 그리고 복수심에 사로잡혀 2년 전 출소한 그를 쫓아 살해하려 했던 자신의 과거까지 알게 된 것. “나에 대한 복수심이 널 악마로 만든 것”이라는 왕기철의 일갈에 함묘진은 분노를 억누른 눈빛으로 그를 바라봤다. 여기서 서지혜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휘하며 극의 긴장감을 수직 상승시켰다.</p> <p contents-hash="09480021ce2695f33574f2542dc9e0d05791af0efc46bbcb18d3c7d0ce59e7a3" dmcf-pid="yMIspNu5Zy" dmcf-ptype="general">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서지혜의 활약은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웨이브 오리지널 ‘리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b906af8067f575065e269ceda6e56882a52b7521bccbf6ae49b624474457c9b" dmcf-pid="WRCOUj715T" dmcf-ptype="general">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빠 버리라는 아들인데, 오은영도 편 못 들었다…"절대 해선 안 될 행동" ('결혼지옥') 04-27 다음 82메이저 또… ‘Sign’ 군무, 티저부터 미쳤다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