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우 ‘보통사람들’ 뜬다…노태우 참모 ‘박철웅’역 작성일 04-2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pm0aUZ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1e88e0cacc1f112e7a26cd69eeb4313d6ef44386c79fc85ef7bb807dfe3134" dmcf-pid="VlUspNu5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현우.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khan/20260427161435951dinn.png" data-org-width="1200" dmcf-mid="9JYgWxGh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khan/20260427161435951din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현우.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03ed2311592594a0fa0ff9994abb91eb4729566354533061477e2ef19265ce" dmcf-pid="fEHNGRXS7O" dmcf-ptype="general">배우 서현우가 윤종빈 감독의 신작 넷플릭스 영화 ‘보통사람들’에 합류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43a491f0208bdc906c8ccddda333db815cf2af919912884e35b2aa5dabc25aa3" dmcf-pid="4DXjHeZv7s"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영화 ‘보통사람들’은 무소불위의 절대 권력자 전두환의 곁에서 ‘보통 사람’이라는 가면을 쓰고 더 높은 자리를 향해 나아가는 2인자 노태우와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범죄와의 전쟁’, ‘공작’, ‘수리남’ 등을 통해 현대사의 이면을 날카롭게 파헤쳐온 윤종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제작 단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92ac1257bae7f26727cca94a5bc56e9ec8002a855fbdb35adba9e77469260cdb" dmcf-pid="8wZAXd5T3m"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에서 서현우는 서울지검 공안부 검사이자 노태우의 참모인 ‘박철웅’ 역을 맡았다. 그는 특유의 탄탄하고 흡인력 있는 연기를 통해 격동의 시대 권력의 핵심 속 참모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8c013c737a01633f8e1ecd93280948f826b57248bea16717861f51e96e8629e" dmcf-pid="6r5cZJ1yFr" dmcf-ptype="general">최근 서현우는 대중과 평단의 찬사를 동시에 받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인기리에 방영된 ENA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강렬한 빌런 검사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역대급 악역’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냈고, 이어 ENA ‘클라이맥스’에 특별출연해 거물급 제작자로 또 한 번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이며 천의 얼굴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특별출연 그 이상의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변신의 귀재’임을 입증한 그가, 이번 ‘보통사람들’에서는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076876d1b4e56da5060650a69921e4ca312505a99ba73e3365d406c94373c850" dmcf-pid="Pm1k5itWuw"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작품은 손석구(노태우 역), 하정우(전두환 역), 지창욱(허학성 역), 현봉식(정호중 역) 등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서현우는 쟁쟁한 배우들과의 앙상블 속에서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박철웅’을 완성하며 다시 한번 연기 정점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000f519d25e6c5a55adccd1156ca5943a708164918244e8712487503f2f259d0" dmcf-pid="QstE1nFYuD" dmcf-ptype="general">한편, 넷플릭스 영화 ‘보통사람들’은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390e5aef036f30f3b127888c9ebbe2ea696c16b89e46efb6523ec9ca98e8695" dmcf-pid="xOFDtL3GpE"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우의 '짱구', 누적 관객수 16만명대…혹평에 아쉬운 성적 04-27 다음 "신성록 때문에 삭발"vs"하도권, 아내에게 잡혀 살아"…'아니 근데 진짜'서 폭로전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