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R·재사용발사체·혁신소재 등 국가전략기술 55개로 재편 작성일 04-2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bVpNu5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157ffc396be9bc6f7ead778dda4f528de7eb920995c25780403530f1574a6b" dmcf-pid="K1hTwqmjM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자를 나타낸 이미지. 정부가 최신 과학기술 동향을 반영해 국가전략기술 및 중점기술 55개를 새로 선정했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dongascience/20260427155618811fdvy.jpg" data-org-width="680" dmcf-mid="zxlB1nFYi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dongascience/20260427155618811fd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자를 나타낸 이미지. 정부가 최신 과학기술 동향을 반영해 국가전략기술 및 중점기술 55개를 새로 선정했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ed78bced4baa755c0643d9e90849e87b04ccfa5c9a1134b8291a4b45ce27d7" dmcf-pid="9tlyrBsAe5" dmcf-ptype="general">정부가 최신 과학기술 동향을 반영해 국가전략기술 및 중점기술 55개를 새로 선정했다. 특히 인공지능(AI) 인프라를 뒷받침하기 위해 재생에너지와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원자력 분야를 확대 개편하고 산업계 공급망 현안 대응하기 위한 '혁신·미래소재' 분야가 신설된 것이 핵심이다. 핵융합에너지와 국방용 반도체, 재사용발사체도 새로 추가됐다.</p> <p contents-hash="b1c8dfd746dc661e4e1f19330d7e840b46a3150fb1ec2e4eaa62fc893da5e637" dmcf-pid="2FSWmbOciZ" dmcf-ptype="general"> 정부는 2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국가전략기술 체계 고도화 방안'을 수립하고 제1차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에서 심의·의결했다. 기존 국가전략기술 체계를 'NEXT 국가전략기술'로 고도화하는 것이 핵심이다.</p> <p contents-hash="0a152e00fee9aaa7621a7761a92d0a04429f1b8c7751c862deda9d76528ba93d" dmcf-pid="V3vYsKIkJX" dmcf-ptype="general"> 정부는 AI전환 선도, 통상·안보 주도권, 미래혁신 기반 등을 범부처 국가전략기술 3대 분야로 설정하고 전문가 검토와 평가를 거쳐 55개 중점기술이 포함된 NEXT 국가전략기술을 도출했다.</p> <p contents-hash="feb19a593d531c6bc7cdc51949980e4b67cd623dfc6e88d75aba69f1f3b10ca1" dmcf-pid="f0TGO9CEMH" dmcf-ptype="general"> AI전환과 에너지 기반 확충을 위해 핵융합에너지, 지능형 전력망, 재생에너지, 탄소포집저장 및 활용(CCUS) 등이 보강됐다. 기술패권 경쟁의 화두인 '국방·안보 중요기술' 확보 관점에서 국방반도체, 바이오인공장기·혈액,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재사용발사체, 드론, 친환경·자율운항 선박 등이 추가됐다.</p> <p contents-hash="27c4e090bed59b053f13c5762d4974aa3b2efe3cb1fea264c1cfd1310c6e2c9b" dmcf-pid="4pyHI2hDJG" dmcf-ptype="general"> 산업경쟁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차세대 발광다이오드(OLED), 그린바이오, 혁신·지속가능 소재, 미래소재 및 설계·분석플랫폼 등도 신설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8651be2e08d4be91861207d950a09c0e8ad9b94474cde9f332404d1eaf24e8" dmcf-pid="8UWXCVlw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가전략기술 체계 고도화 방향(안) 주요 내용.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dongascience/20260427155620168hese.png" data-org-width="680" dmcf-mid="qLk1S8TsJ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dongascience/20260427155620168hes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가전략기술 체계 고도화 방향(안) 주요 내용.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145fb826c5b360c9f4fd674a3d39fdf63b6f26604badacd1bb569b79ba4094" dmcf-pid="6uYZhfSreW" dmcf-ptype="general">선정된 중점기술에 대한 최종 개편안은 심의회의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관계부처 및 산학연 논의를 거쳐 6월경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ff2e3b0a3d50504fa222cdfaa31828ce39434ec7e5b0869a8661111c03f0865" dmcf-pid="P7G5l4vmny" dmcf-ptype="general"> 정부는 국가전략기술 분야 연구개발(R&D) 투자를 향후 5년간 60조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2027년에는 AI인프라, 차세대 AI기술 및 이를 뒷받침하는 미래에너지와 과학기술·AI 융합기술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d3e8a0d3a99afd2964c18d37e8bf77f46dd45b099f1bb8fec0b4239fab3dd6d" dmcf-pid="QOgAeYJ6iT" dmcf-ptype="general"> 이날 심의회의에서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제6기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도 발표됐다. 2026년부터 2035년까지 향후 10년간 나노기술 발전의 비전과 목표, 추진과제를 담아 5년마다 수립되는 종합계획이다.</p> <p contents-hash="210a89cd8b4cefdc65279c5cd6912e58d5e2178a360ec85dbf1faebb021d365b" dmcf-pid="xIacdGiPRv" dmcf-ptype="general"> 발전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나노 지능화, 나노-바이오 하이브리드 등 나노과학 5대 분야 최초연구 지원, 나노융합산업 연 5% 지속 성장, 나노기술로 AI·양자 대전환 물리적 기반 구축 등을 목표로 2030년 나노기술 3대 강국 도약이 목표다.</p> <p contents-hash="4673bbe2fb6bdc426b8e00008b414f273a17805f01512186838fc7f63bb15537" dmcf-pid="yV3uHeZveS" dmcf-ptype="general">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관계부처와 민간 협업을 토대로 기술우위 재편 상황을 빠르게 모니터링하고 국가전략기술을 신속히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4abe157a04e766ed16fa6c0a805ea01a45060f0085c8b3b1e17ef6c7e49efe" dmcf-pid="Wf07Xd5T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EXT 국가전략기술(안) 분야 및 중점기술.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dongascience/20260427155621515sdzh.png" data-org-width="680" dmcf-mid="BgOlkuDg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dongascience/20260427155621515sdz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EXT 국가전략기술(안) 분야 및 중점기술.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9c37d0df2d94f7b16b81d187493386675776ed7b52deee9b1d91f0dc4d736d" dmcf-pid="Y4pzZJ1yLh" dmcf-ptype="general">[이병구 기자 2bottle9@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픈AI 등에 업은 삼성SDS·LG CNS, 챗GPT에듀로 교육 AX 격돌 04-27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 강소기업 육성 결실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