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넘는 퍼포먼스’ 넥스지, JYP 새 간판이 될 상 [현장 LIVE]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QWfI8B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bf980bdf4beb99717ec92206530a4430ce635e1eeb3d6627f776bd3d824c01" dmcf-pid="FmxY4C6b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스지. 사진ㅣ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52417508bjdf.jpg" data-org-width="700" dmcf-mid="H6Qc1nFY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52417508bj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스지. 사진ㅣ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39692d4fdccaeb0140d3abfcf0afeb4f75ff92a31317e6645e6361b4848f22" dmcf-pid="3sMG8hPKX3" dmcf-ptype="general"> 그룹 넥스지가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의 새 시대를 책임질 ‘간판’에 도전한다. ‘선 넘는’ 이들의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전면에 내세우면서다. </div> <p contents-hash="3f2eac3099717d0819f7850c470c1d1be64b2cb15a5f8857c624b29264521902" dmcf-pid="0ORH6lQ9GF"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는 넥스지의 싱글 2집 ‘음츠크(Mmckk)’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신보 ‘음츠크’는 지난해 10월 미니 앨범 ‘비트복서’ 이후 6개월 만의 컴백작이자 지난 2024년 5월 글로벌 데뷔를 알린 ‘라이드 더 바이브 (Ride the Vibe)’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싱글 앨범이다.</p> <p contents-hash="166388855b3373957ff95856b86937b5e41d247b00d53d3d4a68ab3563615275" dmcf-pid="prQWfI8BZt" dmcf-ptype="general">넥스지는 2024년 JYP와 소니 뮤직의 니지 프로젝트 시즌2를 통해 결성된 그룹이다. 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733b3e44e916fba284fbd0e3aec5e3cf8198fccb1581d22bdbd7d3f29b976e57" dmcf-pid="UmxY4C6bG1" dmcf-ptype="general">포토타임을 마친 넥스지는 이번 신보 수록곡인 ‘하이퍼맨’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노래만큼이나 통통 튀는 안무와 표정 연기로 단숨에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노래에 어울리는 자유분방한 안무도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과 기분 좋은 느낌을 배가시켰다.</p> <p contents-hash="5d7c50a5537ca4f961da479476db1ff5da997c57c9c6203814358ca800814e34" dmcf-pid="usMG8hPKG5" dmcf-ptype="general">이어서 타이틀곡 ‘음츠크’ 무대까지 곁들인 이들은 ‘하이퍼맨’과는 또 다른, 파워풀하고 각 잡힌 안무로 장내를 휘감았다.</p> <p contents-hash="6c6cd3c7520b57604383fff048156d23deaea4a0c2faa3f4ff3562c393388a75" dmcf-pid="7ORH6lQ9GZ" dmcf-ptype="general">“음츠크”라 읽는 리드미컬한 사운드처럼 어딘가 독특하고 묘한 매력을 풍기는 앨범명 ‘음츠크’는 넥스지가 남다른 그들의 존재감을 어필하는 인기척이다. 기존의 틀로는 정의하기 어려운 넥스지만의 태도를 나타내는 신조어로, 정해진 기준보다는 매 순간 좋아하고 끌리는 것을 선택하고 이를 후회 없이 즐기는 일곱 멤버들의 쿨한 매력을 표현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de02d9cf23f63b8d617b8d5ebd07a13671cc84df6cd4efc0ade028a7e457e8" dmcf-pid="zIeXPSx2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스지. 사진ㅣ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52418818lgej.jpg" data-org-width="700" dmcf-mid="XvAT2sfz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52418818lg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스지. 사진ㅣ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afd43eb314ff665a493e7b89b1fbfadf5d803e715dbba16d3dd2b9817bf3d7" dmcf-pid="qCdZQvMV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스지. 사진ㅣ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52420175gzmq.jpg" data-org-width="700" dmcf-mid="ZjrPsKIk5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52420175gz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스지. 사진ㅣ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935b4835ec1911c3192f0655f5339b80d516d4af2698e961bc76d0aa44e3e1" dmcf-pid="BhJ5xTRf1G" dmcf-ptype="general"> 이번 앨범에는 ‘음츠크’, ‘하이프맨’과 ‘음츠크-영어 버전’까지 총 3곡이 실린다. 특히 멤버 토모야, 휴이, 유키가 작사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넥스트 제너레이션, ’넥스트 투 미‘ 등 그간 작사 작업에 꾸준히 참여하여 역량을 키워온 넥스지가 이번에는 전곡에 자신들의 손길이 닿은 앨범을 선보이고 ’차세대 자체 제작 그룹‘의 떡잎을 드러낸다. </div> <p contents-hash="ce0bf5e4a19a9f757ee412d505d6c8ea7a0c10aa74549bfdd0367014cfcb3480" dmcf-pid="bli1Mye4GY" dmcf-ptype="general">더불어 넥스지는 5월 20일 데뷔 2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이에 대해 멤버 유우는 “실감이 안 난다”면서 “아직도 데뷔 때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 있다. 많은 경험 겪으면서 열심히 해왔는데,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더 많은 분들에게 우리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87c45f511fdf1487e4124605ed2f00522e86916bf07df6d9ce1f056dc6b536e6" dmcf-pid="KSntRWd8GW" dmcf-ptype="general">특히 컴백과 함께 생일을 맞이하게 된 유우는 “이번 활동을 앞두고 가족들도 한국에 온다. 같이 보내는 생일이 될 거 같아 기대가 된다”라며 웃어보였다. 토모야 역시 “시간이 참 빠른 거 같다. 데뷔했을 때 정말 떨렸는데, 이번에도 많이 떨리긴 했다”며 “앞으로 있을 모든 시간,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 크다”라고 야무진 각오를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ee9f0807ea8b206680a5f5e206ee754cb2192bbf866c5222b63de1ca54a8a3" dmcf-pid="9vLFeYJ6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스지. 사진ㅣ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52421475upkz.jpg" data-org-width="700" dmcf-mid="5D0mUj71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52421475up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스지. 사진ㅣ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4031ad44714741712e5acf7b329dce1116056b9850fd333cec4c19e4aef2b0a" dmcf-pid="2UI4wqmj1T" dmcf-ptype="general"> 넥스지는 JYP가 스트레이 키즈 이후 6년 만에 선보인 글로벌 보이그룹이다. 이에 따라 이들에겐 ‘JYP 뉴 제너레이션’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고 있다. 멤버들은 “그 수식어에 어울리는 그룹이 될 수 있게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있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div> <p contents-hash="811b5762401ab6e8a63b9a222f47107a1d7bc5d5324824e6b35848226e82fa6b" dmcf-pid="VuC8rBsAZv" dmcf-ptype="general">이는 이유있는 자신감이 기반이 됐다. 휴이는 “지금까지 활동해 오면서 우리의 음악 색이 더욱 확실해진 거 같다. 어떤 틀보다는 우리가 좋아하는 걸 즐기면서 하다보니 후회없는 결과물이 완성됐다고 생각한다”라고 되돌아봤다. 소 건 역시 “걱정보다는 기대감이 점점 더 생기고 있다. 무대를 즐기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들 잘 봐주셨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2288e68c80f334bf52f4066a65069b7ee44c6d2a484ff9f962fa9b100fd6f7" dmcf-pid="f7h6mbOc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스지. 사진ㅣ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52422852ecej.jpg" data-org-width="700" dmcf-mid="1AJ5xTRf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52422852ec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스지. 사진ㅣ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0a07967427dfdac07703a9400205808e1e97ddfc80c64d949de5543dc09f75" dmcf-pid="4zlPsKIktl" dmcf-ptype="general"> 넥스지는 새 앨범 발매와 더불어 국내외 팬들의 만족감을 더하는 글로벌 행보를 펼치고 꽉 찬 한 해를 만들어간다. 26일 오후 1시 팬들과 함께 신보를 미리 듣는 리스닝 파티를, 27일 오후 8시에는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5월 4일 타이베이, 6월 6일 홍콩, 7월 4일 방콕 등지에서 글로벌 쇼케이스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어 일본 도쿄와 오카사에서 첫 아레나 투어를 전개하며 9월에는 브라질 ‘록 인 리오’에 참석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초대형 뮤직 페스티벌 무대를 달군다. </div> <p contents-hash="2b630505c0c8d4d2b970acde9e247f8e5e77f85ed15d9c8f26edddd5e06b6432" dmcf-pid="8qSQO9CE5h"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들은 “계속 보게 되는, 기대되는 그룹이 되겠다. 우리의 장점인 퍼포먼스를 앞세워 전 세계 모든 무대를 부수겠다”며 남다른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c4f7808ff4f3db009ce8876dc7a7b23fd0f04d11d14ef36df48e8b5872cf0fd" dmcf-pid="6BvxI2hDXC" dmcf-ptype="general">이번 신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8a75a49f432e5576192d2ea31364c0a5ad2698420ed80438acd3e27541489dd" dmcf-pid="PbTMCVlw5I"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3인 코펜하겐 녹음설…어도어 "사전 프로덕션 단계" 04-27 다음 하츠투하츠 에이나, '쇼! 음악중심' MC 졸업…"정말 행복했던 1년 2개월"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