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철, 연극 '빅 마더' 성료…관객 사로잡았다 작성일 04-2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QyVO4q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29a567af3351b270f445b5669c4ab86d18b5a7272c68dd8be7c3aca5d41038" dmcf-pid="qLxWfI8B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xportsnews/20260427152533864xsoh.jpg" data-org-width="1200" dmcf-mid="7RfhBDKp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xportsnews/20260427152533864xso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9e6376a07baa24acbbe4b87030870e3163fbc1d7f417ed4b279c29ce3f6127" dmcf-pid="BoMY4C6bX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조한철이 연극 ‘빅 마더’ 대장정을 마쳤다. </p> <p contents-hash="e0fd674d511a48de448af0e9941bf9449af931bf16ed7d10fa3a5b69c20a5d33" dmcf-pid="bgRG8hPKHv"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막을 내린 서울시극단의 연극 ‘빅 마더’는 거대 권력의 음모를 폭로하려는 신문사 ‘뉴욕 탐사’ 기자들의 사투를 담은 작품이다. 조한철은 극 중 ‘뉴욕 탐사’의 편집장 오웬 그린 역을 맡아 독보적인 연기 세계를 펼치며, 공연 기간 동안 관객들의 찬사 속에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 contents-hash="3fa981d9cceedff016b41f607a9a7d5f64de7868f424a8e75c612b82bfbe2674" dmcf-pid="KaeH6lQ9ZS" dmcf-ptype="general">조한철은 인공지능(AI)과 알고리즘, 저널리즘의 복잡한 상관관계를 다루는 서사 안에서 오웬 그린의 내면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 특히 대통령 후보를 둘러싼 음모에 딸이 엮인 사실을 알게 된 후, 진실과 안전 사이에서 갈등하는 고뇌를 현실감 있게 빚어내며 무대를 장악해 갔다.</p> <p contents-hash="e1a24fc239ba037b5275fa5bc4ee4553221a6c39bb67f3e97a4e7f4ab8a018cb" dmcf-pid="9NdXPSx2Yl" dmcf-ptype="general">또한 사건과 인물 간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이끄는 완급 조절로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했으며, 관객들이 작품의 메시지에 깊이 몰입하도록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3011cc32d976dc844541b385fe36fd90f147f4eb182dde01582ea4dc1fe8398" dmcf-pid="2jJZQvMV5h" dmcf-ptype="general">소속사 눈컴퍼니를 통해 조한철은 “시의적절하고 흥미로운 작품을 만나 매 순간 즐겁게 임했고, 독특한 무대 구성을 소화하면서 연기에 대해 더 애정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작품을 마친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fbb2a0279700a070776902cfac8e683a6af84be79d8217a0944f313cc3e0b58" dmcf-pid="VAi5xTRfXC" dmcf-ptype="general">이어 “같이 노력한 서울시극단과 세종문화회관 스태프분들, 배우분들께 감사하다. 마지막으로 시간 내서 진실을 위한 사투를 함께해 주신 모든 관객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는 말로 인사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845ac601772d97b7dbecfa353484b4c6854975fad4774a1c2d536cb3f2b0f64" dmcf-pid="fcn1Mye4tI" dmcf-ptype="general">그동안 드라마와 영화, 연극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조한철은 이번 ‘빅 마더’를 통해 다시 한번 탄탄한 연기 내공과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장르를 불문하고 늘 자신만의 색깔로 새로운 캐릭터를 탄생시키는 그가, 앞으로 이어갈 또 다른 행보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425dbf41370ced1d627493919b5d7409c744b208dbcb4f05fac576b9ea09eed6" dmcf-pid="4kLtRWd8ZO" dmcf-ptype="general">한편 조한철은 지난 3월 공개된 넷플릭스 '월간남친'에 출연했으며,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끝장수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6344025089ffa553ed33447fc05652dd285038efd53f90a1b937a24dfb6cf4f" dmcf-pid="8Hl6mbOc1s" dmcf-ptype="general">사진 = 서울시극단</p> <p contents-hash="24054eca347c8328939306047d9ebd03111c5e55b37d94bcb45002eb6ed07bf5" dmcf-pid="6XSPsKIk5m"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넥스지, '음츠크'하게 다가와 짜릿한 인기척(종합) 04-27 다음 정지선 ‘중1’ 아들 주식 잔고 깜짝 "현대차 팔고 한화오션·삼성중공업으로 수익”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