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의 ‘X 만능앱’ 구상, 현실화 되나...“이달 X 머니 출시” 작성일 04-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머스크판 ‘위챗’ 탄생하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zaI2hD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6fcca79cb6b8f02b29043e8fd64f25c453488a620847b14871ffd71f60cba6" dmcf-pid="q6OzQvMV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운영하는 소셜미디어(SNS) 플랫폼 엑스(X·옛 트위터)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chosun/20260427151812707vdkw.jpg" data-org-width="3000" dmcf-mid="7CtekuDg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chosun/20260427151812707vd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운영하는 소셜미디어(SNS) 플랫폼 엑스(X·옛 트위터)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3b74fd8320848d11d46388366e7a407d73bf1bbd693358f17614dd6ffb0523" dmcf-pid="BPIqxTRfGg" dmcf-ptype="general">일론 머스크가 지난 2022년 X(구 트위터)를 인수하며 내걸었던 ‘만능앱’ 구상이 3년 만에 현실화될 전망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26일(현지 시각) 보도했다.</p> <p contents-hash="98416b6bff86c7fea3c97db2c67668f7215fbf5f2f4885f46da95140f365c043" dmcf-pid="bQCBMye45o" dmcf-ptype="general">이날 머스크는 자신의 X에 “X를 만능앱으로 바꾸는 오랜 목표에 거의 근접하게 됐다”며 “이달 X에서 새로운 금융 서비스 도구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간편 결제 서비스를 중심으로 생활 속 모든 활동을 망라하게 된 중국의 위챗과 같은 앱으로 X를 탈바꿈하겠다는 것이다. 머스크는 지난 2월 직원들에게 “원한다면 이용자들이 X 하나로 모든 생활을 할 수 있게 만들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f3a044227316c245a22de1555374b74e1c4fdde3308e85cc9c602afb0c20283" dmcf-pid="KxhbRWd8YL" dmcf-ptype="general">블룸버그에 따르면 X는 ‘X머니’라는 금융 결제 플랫폼을 테스트하고 있다. 이 서비스의 초기 테스트 버전을 사용해본 이용자들은 X머니를 사용해 지불할 경우 3%의 캐시백이 제공되고, 현금을 예치할 경우 6%의 이자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는 미국 은행권 평균 이자율의 15배로, 현실화될 경우 대량의 현금이 X머니로 쏠릴 가능성이 점쳐진다.</p> <p contents-hash="ce7b7ec167d5d728c1e15ad72c0e00eef39b9e05b5b1b624aa86c56b6b8ea98f" dmcf-pid="9MlKeYJ65n" dmcf-ptype="general">머스크는 결제 서비스인 페이팔로 테크 제국 건설을 시작한 인물로, 그가 내놓는 금융 서비스에 대한 업계의 기대치는 높다. 특히 금융 규제가 엄격해 관련 서비스가 상대적으로 낙후된 미국에서 개인 간 무료 송금, 배달 음식·쇼핑·택시·여행 예약 등 모든 상황에 간편하게 지불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면 이용자들의 관심을 얻을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블룸버그는 “X머니가 성공할 경우, 지금까지 어떠한 미국의 IT서비스도 실현하지 못한 대규모 소셜미디어와 금융의 결합체가 탄생하게 된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93df92746e108f257a70775767196edbe35993770ec47907cae4c694ecf1f132" dmcf-pid="2RS9dGiPXi" dmcf-ptype="general">다만 블룸버그는 “머스크는 과감한 약속을 하고 기한을 못 지키는 경우가 많다”고도 지적했다. 특히 X머니는 뉴욕 등 미국 중요한 도시에서 결제 서비스 라이선스를 취득하지 못한 상황으로, 1달 안에 실제 서비스가 출시될지 여부가 미지수라는 것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꿈나무들의 축제, 경남 고성에서 개막 04-27 다음 에스파 윈터 '시크한 매력' [★영상]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