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츠크'로 증명할 넥스지만의 방식 “무대 부수겠다”(종합) 작성일 04-2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vYE7wap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7887d297c156c948449503e361fee158d266f8ae52f3803db1bf553a932271" dmcf-pid="7xTGDzrN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NEXZ(넥스지)가 27일 오후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싱글 2집?'Mmchk'(음츠크)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JTBC/20260427150442491uyiu.jpg" data-org-width="559" dmcf-mid="3HG4Fo0H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JTBC/20260427150442491uy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NEXZ(넥스지)가 27일 오후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싱글 2집?'Mmchk'(음츠크)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1554f7f63b4aebe4f02361f9e09f0f900491733e3a385a4c274f38c2aa90e49" dmcf-pid="zN3uTPWIpC" dmcf-ptype="general"> 'JYP의 글로벌 기대주' 넥스지(NEXZ)가 올해 첫 컴백을 통해 또 한 번 글로벌로 도약한다. </div> <p contents-hash="e9786ad19a72d7d213fa54494d817924c9cb9ee561e9a8452276a72a3c7ab3b4" dmcf-pid="qj07yQYCUI" dmcf-ptype="general">넥스지(토모야, 유우, 하루, 소건, 세이타, 휴이, 유키)가 27일 새 싱글 '음츠크(Mmchk)'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지난해 10월 선보인 미니 앨범 '비트복서(Beat-Boxer)' 이후 6개월 만의 컴백이다. 이날 신보 발매를 앞두고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f53a8460b05f8c349901cf3c617e57e0c122b4ff409c6af59549f1824babe9" dmcf-pid="BApzWxGh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NEXZ(넥스지)가 27일 오후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싱글 2집?'Mmchk'(음츠크)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수록곡 'HYPEMAN'(하이프맨)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JTBC/20260427150443765buny.jpg" data-org-width="559" dmcf-mid="05QeqEb0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JTBC/20260427150443765bu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NEXZ(넥스지)가 27일 오후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싱글 2집?'Mmchk'(음츠크)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수록곡 'HYPEMAN'(하이프맨)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7d2bece7cfb2c50162b5694bb30f1779a4328f661e44d2b91a8121bc8fc3f2" dmcf-pid="bcUqYMHl7s" dmcf-ptype="general"> 새 앨범 '음츠크'에는 동명 타이틀곡을 포함해 유키, '하이프맨(HYPEMAN)', 글로벌 팬들을 위한 '음츠크 (영어 버전)'까지 3곡이 실린다. 토모야는 “저희의 유쾌하고 당당한 자신감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6051f6a712ad76ebc08ae0e30450e14b6b8eeec17eefc3ef7e281802852604f1" dmcf-pid="KkuBGRXSpm" dmcf-ptype="general">'음츠크'는 넥스지가 세상의 뻔한 관습에 툭하고 던지는 인기척을 뜻하는 말로, 기존의 틀로는 정의하기 어려운 넥스지만의 태도를 나타내는 신조어다. 정해진 기준보다는 매 순간 좋아하고 끌리는 것을 선택하고 이를 후회 없이 즐기는 일곱 멤버들의 쿨한 매력을 담았다. 후이는 “세상의 틀보다는 저희가 좋아하고 끌리는 걸 선택하고 후회 없이 즐기는 편이다. 이게 넥스지만의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200baca50368d1daf2d60e9ab0272bd59a57177338f6f07727d280e20f02626" dmcf-pid="9E7bHeZv7r" dmcf-ptype="general">넥스지는 '음츠크'로 자유분방한 매력을 제대로 발산한다는 포부다. 베이스 하우스를 기반으로 한 댄스 트랙 위 유쾌한 랩과 중독적인 비트가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는다. '전원 춤수저 그룹'다운 쾌감 있고 강렬한 퍼포먼스도 돋보인다. 하루는 “어릴 때부터 각자 다른 장르를 해왔기 때문에 어떤 안무를 해도 7명 각자 다른 색깔로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 우리 퍼포먼스의 강점”이라며 “하나의 장르로 규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66062d22cd2da9243475a685b8463d458d76d4707bc09b31134c4d97c75900" dmcf-pid="2DzKXd5T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NEXZ(넥스지)가 27일 오후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싱글 2집?'Mmchk'(음츠크)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수록곡 'HYPEMAN'(하이프맨)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JTBC/20260427150445023purv.jpg" data-org-width="559" dmcf-mid="pqMJbw9U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JTBC/20260427150445023pu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NEXZ(넥스지)가 27일 오후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싱글 2집?'Mmchk'(음츠크)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수록곡 'HYPEMAN'(하이프맨)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07c4b33fcea22d5d1e29f3f1ba43afe0ff1c227d5381237fe8f6b103a38012" dmcf-pid="Vj07yQYC7D" dmcf-ptype="general"> 넥스지는 매 작품 제작 과정에 참여해 온 만큼, 이번에도 새 싱글 수록 전곡 작사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 '음츠크' 작사에 유키, 휴이, 토모야가 손을 더했고 2번 트랙 '하이프맨'은 유키, 토모야가 단독 작사를 맡았다. 유키는 “'하이프맨'에서 '빛나는 너라서 나도 빛날 수 있다'는 가사가 있는데 무대에서 영감을 얻었다. 무대에서 팬들이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을 보면서 떠올랐다”고 설명했다. 휴이는 “대다수가 일본인이다 보니 한국어로 작사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는데 그렇지만 저희의 생각과 메시지를 잘 담아내고 싶어서 사전을 찾아보며 열심히 작업을 했다”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8bd89b4c14056b5fc839dd296510c5d938b497df8ccd2e98a3c01c80e37554b9" dmcf-pid="fApzWxGhuE" dmcf-ptype="general">2024년 5월에 데뷔한 넥스지는 곧 데뷔 2주년을 맞는다. 유우는 “실감이 안 난다. 데뷔 때 기억이 생생하다”며 “지금까지 많은 경험을 하면서 열심히 해왔는데 '음츠크' 컴백을 시작으로 더 많은 분들에게 저희를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생일을 맞은 유우는 “신기하다. 팬들과 함께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하다. 또 일본에서 가족도 오는데 오랜만에 가족과 생일을 보내게 돼서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86ace81d2815654139eb252cf9b418275a9b1fa1eb9ddc78c05d1f933ba98d8" dmcf-pid="4cUqYMHl3k" dmcf-ptype="general">달라진 점에 대해서 토모야는 “데뷔 때보다 넥스지의 색깔이 더 확실해진 거 같고, 더 무대를 즐기게 된 거 같다”고 답했다. 휴이는 “연말 시상식에서 상을 많이 받았다. 상을 받을 때마다 더 열심히 하는 동기부여가 됐다”며 “데뷔 때보다 여유가 많이 생긴 거 같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e0f7565dac9a0edf4adc7e32aca947898a13c4282dad73f43fdd7d013b0c0e" dmcf-pid="8kuBGRXS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NEXZ(넥스지)가 27일 오후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싱글 2집?'Mmchk'(음츠크)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JTBC/20260427150446300rndz.jpg" data-org-width="559" dmcf-mid="ULna4C6b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JTBC/20260427150446300rn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NEXZ(넥스지)가 27일 오후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싱글 2집?'Mmchk'(음츠크)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9b9d8120327617cd695ef2b3585559612ac943f9199f28b1d8f955fc975d1b" dmcf-pid="6E7bHeZv3A" dmcf-ptype="general"> 4~5월 컴백 대전에 합류하는 소감도 전했다. 소건은 “선배님들과 함께 컴백한다고 했을 때 잘할 수 있을까 부담감도 있지만, 우리를 잘 보여줄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다. 걱정보다 기대감이 점점 더 올라왔다.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주목해서 잘 봐주시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eeb8f700712e66a2da38a8df28c6f2fe3ff6411fe25d92b1d033aca06c1e010" dmcf-pid="PDzKXd5Tuj" dmcf-ptype="general">넥스지는 JYP에서 스트레이 키즈 이후 6년 만에 나온 보이그룹이다. 세이타는 “선배들이 만들어주신 길을 잘 이어가면서도 저희만의 새로운 음악과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었다. 스트레이 키즈 선배님들과 또다른 넥스지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유키는 “최근 아이엔 선배님과 '음츠크' 챌린지를 같이 찍었다. 안부를 물어봐주시고 응원해주셨다”고 친분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50f49137cd90a84c86d49edd1593632d031e093ecc0cdaee603279a718f3fb7" dmcf-pid="Qwq9ZJ1y0N"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 활동 목표에 대해 세이타는 “지금까지 활동보다 훨씬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싶다”며 “아직 음악방송 1위를 해보지 못했는데 이번 활동 때 꼭 1등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586f39ede2271a4b35db921b62fb97636460a247d68258c25000908cc4f4c3ed" dmcf-pid="xiXtI2hDFa" dmcf-ptype="general">한편 넥스지는 컴백 활동 이후 이후 글로벌 쇼케이스 이벤트, 첫 아레나 투어, 브라질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 등으로 활약 반경을 넓힌다. 토모야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부수고 오겠다”는 각오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31117fd518f01efc7f326b760368b8e782217a6496894de30c1286996c5749a" dmcf-pid="yZJoVO4q7g"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o.kr <br> 사진=박세완엔터뉴스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팀, 서울 도심 달군 하울링…늑대인간 아지트 대성황 04-27 다음 박준일, 오늘(27일) 데뷔 싱글 '에코(ECHO)' 발매…'완성형 신인' 정식 출사표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