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크라우드, AI 합성 소비자 리서치 시장 신뢰 기준 재정 나서 작성일 04-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자체 주장 아닌 학술 검증…국내외 학술 공동체 독립 검증 과정 거친 방법론 개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SFJQvMV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a326aa9c57d3114f959ca838205e110c6b5beb638f7b7b14df9ed21b4ec590" dmcf-pid="pv3ixTRf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etimesi/20260427145435909yshv.png" data-org-width="500" dmcf-mid="3nrutL3G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etimesi/20260427145435909ysh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a8abea051082dd76bc6496c51711494dd9306400724fcbb4c42af7789f0de7" dmcf-pid="UCN5WxGhEg"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탐지·진위 판별 기술 전문 기업 메타크라우드(대표김형진)는 실제 소비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합성 소비자' 리서치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dbdb451be7d417ffab58e8aa1cbdfce468ac1321c3687bd2664d7bead8936598" dmcf-pid="uhj1YMHlEo" dmcf-ptype="general">AI 합성 소비자는 실제 소비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생성된 시뮬레이션 모델로, 신상품 기획, 시장 반응 예측, 해외 진출 가능성 검증 등 기업 의사결정을 사전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타크라우드는 해당 방법론이 국내외 학술 공동체의 독립 검증을 거친 글로벌 최초 사례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5cb1b9f04149c8f76fced700452832443db826acb30aee3555361072a4cb3fe" dmcf-pid="7lAtGRXSIL" dmcf-ptype="general">회사는 리테일·CPG·콘텐츠 산업을 중심으로 금융, 통신,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을 입증해 왔다고 밝혔다. 기존 솔루션들이 자체 성능 지표에 의존하는 것과 달리, 외부 검증을 통해 확보한 '신뢰 기준'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우고 있다.</p> <p contents-hash="acacdf515d6decfdd83d2923627b3ad2f9bb5e189256f54bc96daa646f4a2436" dmcf-pid="zScFHeZvwn" dmcf-ptype="general">메타크라우드는 딥보이스·딥페이크 탐지 기술 등 AI 생성 콘텐츠의 진위를 판별하는 Trust Technology를 기반으로 사업을 확장해 왔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AI가 생성한 소비자 응답 신뢰성을 구조적으로 검증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p> <p contents-hash="ad5456b4c94f61d94e8bf9b66a5d554d44ebce6e4b7a54be9161c40510e0e036" dmcf-pid="qvk3Xd5Tri" dmcf-ptype="general">회사는 BTS 글로벌 팬덤 약 70만명 규모 다국가·다언어 실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K-푸드, K-뷰티, K-라이프스타일 등 한류 연계 상품의 해외 시장 수용도를 사전에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해당 데이터는 이용자 동의를 기반으로 수집되었으며, 관련 법규에 맞춰 익명화 처리된 상태로 운영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14da039fd029a03c6c4faad9e4fc6f266638da9bbb6d296975a7a0d0123d516" dmcf-pid="BTE0ZJ1yOJ" dmcf-ptype="general">김형진 메타크라우드 대표는 “합성 소비자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정확하다'는 자체 주장보다 외부에서 독립적으로 검증된 신뢰 기준”이라며 “한국 기업이 향후 10년간 활용할 데이터 기반 신상품 의사결정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4bbcd88cce328cf3695439fdbb2fa8f40087b92af69e99c538e36b6f9683f36" dmcf-pid="byDp5itWDd" dmcf-ptype="general">메타크라우드는 2026년 상반기 국내 리테일·CPG·홈쇼핑·커머스 기업을 대상으로 PoC를 확대하고, 하반기에는 합성 소비자 SaaS 플랫폼을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는 일본과 동남아시아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도 추진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918fd8e5518b77498de5d8e6de4e44626aca8ca109dd80692ec19f4a06734977" dmcf-pid="KWwU1nFYme" dmcf-ptype="general">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위시,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 초동 182만 장 돌파 04-27 다음 [단독] 신혜선, 유재석과 3년만에 재회…'유퀴즈' 출격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