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모션] 홈에서 숨 돌린 T1, 페이커 대기록·케리아 재계약 '겹경사' 작성일 04-2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O3Xd5Ty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d96f08ec888f8a48249ab47b7af7a1865f7c80455fc0d042cc45291a112348" dmcf-pid="3CI0ZJ1y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552796-pzfp7fF/20260427145457853qaqc.jpg" data-org-width="640" dmcf-mid="fBljnZoM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552796-pzfp7fF/20260427145457853qaq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30d13299576c5f45e17526cec7ff095747ac1deaa8bcc140257c423017061d" dmcf-pid="0hCp5itWSX"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T1이 홈그라운드 2연승을 기록하며 흔들리던 초반 흐름을 끊어냈다. 여기에 '페이커' 이상혁의 대기록 달성과 '케리아' 류민석의 재계약 소식까지 이어지며 경기장 안팎에서 겹경사를 맞았다.</p> <p contents-hash="4b74d235d23fefa69cb6d378d8dfa9066859a444648fecd5703970c5a5c8a855" dmcf-pid="plhU1nFYvH" dmcf-ptype="general">T1은 지난 25일과 26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LCK 로드쇼: 2026 T1 홈그라운드' 2연전에서 한진 브리온과 BNK 피어엑스를 모두 2대0으로 꺾었다. 강팀을 상대로 고전하며 매주 1승1패 흐름을 이어오던 T1은 홈팬들 앞에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7f87c87ec99238305b9d47615768f0d734524963912b47926d5c76176b5f2290" dmcf-pid="USlutL3GyG" dmcf-ptype="general">상징적인 기록도 나왔다. 이상혁은 지난 25일 한진 브리온전에서 LCK 통산 첫 6000어시스트를 달성했다. 팀 전력 측면에서도 지난 26일 류민석이 현장을 찾은 팬들 앞에서 오는 2029년까지의 계약 연장 소식을 발표하며 호재가 이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6b7281fcc54e8a0ff5583b5b5395d6f82e0ae995d00afe0071f9b011863c73" dmcf-pid="uvS7Fo0H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552796-pzfp7fF/20260427145459203ftdr.jpg" data-org-width="640" dmcf-mid="4pPEaFjJ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552796-pzfp7fF/20260427145459203ftd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a6e7106978d83f0d2e30ef69e1d29ca811794b4bce21a80e89ee04879566e9" dmcf-pid="7jNyCVlwTW" dmcf-ptype="general">이번 4주차는 T1에게 중요한 주간이었다. T1은 앞서 매주 1승1패 흐름을 이어가며 상위권 반등 계기를 마련하지 못했다. 그러나 팬들을 초청한 대형 행사에서 결과와 화제성을 모두 챙기며 분위기를 바꿨다.</p> <p contents-hash="1d38e8ba1b56ed4c60dc4a069769e5d1bff6521ae0c2b866af67871521f68b15" dmcf-pid="zAjWhfSrWy" dmcf-ptype="general">T1은 한진 브리온전과 BNK 피어엑스전에서 모두 세트 실점 없이 승리했다. 상대가 하위권 팀들이었지만 상위권 반등을 위해 반드시 잡아야 할 경기를 놓치지 않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 T1은 5승3패를 기록하며 젠지e스포츠와 공동 3위로 올라섰다.</p> <p contents-hash="ec09ec1a00aad44be8431b8cba9ada6278eb44ddccaf1e7b28c6c053f4384cee" dmcf-pid="qcAYl4vmTT" dmcf-ptype="general">다만 경기력 측면에서는 과제가 남았다. 류민석의 상승세는 긍정적이지만 상위권 경쟁력을 위해서는 '도란' 최현준과 이상혁의 경기력 회복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또한 홈그라운드에서 만든 반등 흐름을 2라운드에서도 이어가야 상위권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a2e2a09a71286a6b0e6280022c15297c7341ee798ae163873e41bbeb89d211" dmcf-pid="BkcGS8Ts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552796-pzfp7fF/20260427145500629htug.jpg" data-org-width="640" dmcf-mid="Zb18Kr2u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552796-pzfp7fF/20260427145500629htu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9a851b09d8a38d706ea77711041702faa59bb9d2d4ba6d8dbb47eb0db85769" dmcf-pid="bEkHv6yOyS" dmcf-ptype="general">경기장 밖 변화도 이어졌다. T1은 지난 23일 이지훈 코치 영입을 발표했다. 이 코치는 2026 LCK 정규시즌 2라운드부터 팀에 합류한다. 홈그라운드 2연승이 당장의 분위기 전환이라면 이 코치의 합류는 2라운드 이후 흐름을 바꾸기 위한 포석으로 읽힌다.</p> <p contents-hash="82c4048832b7b52c2423556270f135a3f7dde0e25726293af8d286c330b75ad2" dmcf-pid="KDEXTPWISl" dmcf-ptype="general">2026 LCK 선두권 경쟁은 kt롤스터와 한화생명e스포츠로 압축되는 분위기다. kt롤스터는 KRX와 BNK 피어엑스를 모두 2대0으로 꺾고 개막 8연승을 달렸다. 이는 지난 2017년 기록한 개막 6연승을 9년 만에 넘어선 팀 자체 신기록이다.</p> <p contents-hash="6ffd69a527e40d84b25a824dfda90f471ab2a74fcc4091384ef84d38db54de5b" dmcf-pid="9wDZyQYCyh" dmcf-ptype="general">kt롤스터의 상승세는 '비디디' 곽보성의 안정적인 경기력과 '퍼펙트' 이승민의 성장세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이승민은 4주차 두 경기에서 라인전 주도권을 확보하며 팀 운영의 중심축 역할을 했다. kt롤스터는 8승0패 전승으로 단독 선두를 지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0f15f419619f3258423bec4ec42b88a63c80b491703452a0e9994677e35768" dmcf-pid="2rw5WxGh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552796-pzfp7fF/20260427145501998kpuk.jpg" data-org-width="640" dmcf-mid="t4fjnZoM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552796-pzfp7fF/20260427145501998kpu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226a26d0b41187ca5e67dfb04a136f458043978a695e911418673cd6615b9f" dmcf-pid="Vmr1YMHlvI" dmcf-ptype="general">2위 한화생명은 추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한화생명은 농심 레드포스를 2대1로 꺾은 뒤 KRX를 2대0으로 잡으며 7승1패를 기록했다. kt롤스터와 한화생명의 격차는 1경기 차로 이번 주 두 팀의 맞대결이 1라운드 상위권 판도를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778a87326b468e11a393aea72b8526f63989c3685edc4f373c2fba85ee14b37" dmcf-pid="fsmtGRXSSO" dmcf-ptype="general">추격권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 젠지와 T1이 공동 3위에 오른 가운데, 디플러스 기아도 한진 브리온과 DN 수퍼스를 연파하며 3연승을 기록했다. 선두권과 거리는 있지만 중상위권 순위표는 한 번의 맞대결 결과로도 흔들릴 수 있는 구도다.</p> <p contents-hash="d836711289155f98ffe9d97a0f6883980487b5b4c6d67138fa204a259cf9b890" dmcf-pid="4OsFHeZvWs" dmcf-ptype="general">오는 5주차는 2026 LCK의 1라운드 마무리와 2라운드 출발이 맞물리는 분기점이다. 마지막 1라운드 경기인 kt롤스터와 한화생명의 맞대결은 선두 경쟁의 향방을 가를 핵심 승부로 꼽힌다. 순위 경쟁의 긴장감이 한층 높아진 LCK는 5주차를 기점으로 더 뚜렷한 서열 경쟁에 들어간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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