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전략기술 전면 재편…55개 기술에 60조 집중 투입한다 작성일 04-2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29mr2u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d08f2c445b9c32daaf52648a2e94d7e3c19c6965f551c7e237a4fe2757e01c" dmcf-pid="zBV2smV7O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가전략기술 개편 주요 내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etimesi/20260427143134138xfbz.png" data-org-width="361" dmcf-mid="uOz7cAzt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etimesi/20260427143134138xfb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가전략기술 개편 주요 내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19ceae30b81a68aab85243cdf943341f2485fcc21a72c4483bb84633d5bb39" dmcf-pid="qbfVOsfzmu" dmcf-ptype="general">정부가 기술패권 경쟁과 인공지능(AI) 대전환에 대응해 국가전략기술을 전면 재편하고 향후 5년간 60조원 규모의 집중 투자를 추진한다. 전략기술 간 연계·융합을 강화하고 원천기술부터 사업화·안보까지 전주기 육성체계를 구축한다.</p> <p contents-hash="155212d34b2d085c4ffef6c54b68c86a2c3a4ee79131f46a347e3de209474da3" dmcf-pid="BK4fIO4qOU" dmcf-ptype="general">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27일 과기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이경수 부의장 주재로 제6회 심의회의를 열고 국가전략기술 체계 고도화 방향과 제6기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을 심의·의결했다.</p> <p contents-hash="986b7b0647ef9ffc166d98390789f70b584f701a2f2fad3700117b527abd9b5c" dmcf-pid="bpqzkcqFrp" dmcf-ptype="general">이날 의결된 국가전략기술 체계 고도화 방안은 △인공지능(AI) 전환 선도 △통상·안보 주도권 확보 △미래혁신 기반 조성' 등 3대 임무를 중심으로 기술 간 연계·융합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contents-hash="3a64c9426051d0c687d7c25f9f231a85556bb1452ebd202b4c654ffb83dfede6" dmcf-pid="KUBqEkB3I0" dmcf-ptype="general">정부는 범부처 기술관리체계와 연계해 국가적으로 육성·보호가 필요한 기술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하고, 총 55개 'NEXT 국가전략기술(안)'을 도출했다. 이 과정에서 혁신·미래소재 분야를 신설하고, 기존 에너지 기술을 '미래에너지·원자력' 분야로 확대 개편했다.</p> <p contents-hash="76f30d036105abdbf2a56f53007ec957c8fc042163af7c6b48938c54cf54910b" dmcf-pid="9ubBDEb0w3" dmcf-ptype="general">또 AI 인프라, 블록체인, 핵융합, 지능형 전력망, 재생에너지, CCUS 등을 보강하고, 국방반도체, 바이오 인공장기·혈액,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재사용발사체, 드론, 자율운항 선박 등 안보·산업 핵심기술을 신규 포함했다. ESS, 차세대 OLED, 그린바이오, 혁신·지속가능 소재 등 산업 기반 기술도 추가됐다.</p> <p contents-hash="52e41c30c4e43b4134dd3e1b71787620619fdb6d295554047ec2e8f78225b3ac" dmcf-pid="27KbwDKpwF" dmcf-ptype="general">정부는 향후 5년간 약 60조원을 투자해 원천기술 확보부터 기술사업화, 산업생태계 구축, 기술유출 방지까지 전주기 지원을 추진한다. 국가전략기술 연구개발사업을 선정해 집중 관리하고, 지역 특화 전략기술 육성과 기업 지원, 국제협력 및 기술안보 강화도 병행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9a26ed67145037e47d86c062a9bbe9779afa7d7a0c81f5de2f8723ffc61e7d02" dmcf-pid="Vz9Krw9UEt"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의결된 제6기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은 나노기술 연구기반 구축 및 체계적 육성을 위한 5개년 종합계획으로, 14개 부·처·청이 공동 수립했다.</p> <p contents-hash="3321671f7abae01dd8d5c095f7d92722bd7f99eb5bf66fec2a479c935dcfda7d" dmcf-pid="fq29mr2uO1" dmcf-ptype="general">계획은 나노기술 3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연구개발(R&D), 산업화, AI·양자 융합, 생태계 조성 등 4대 전략과 13개 중점과제를 담았다. 세계 최초 연구와 핵심 분야 지원을 통한 원천기술 확보, 수요기업 참여형 기술개발과 신공정 지원을 통한 산업화 촉진, AI·양자 연계 나노기술 및 데이터 기반 연구 확산, 인프라 특화와 안전성·표준 연구를 통한 지속가능 생태계 구축 등이 주요 내용이다.</p> <p contents-hash="105c79be64fa97594c03740c6d61402adfe675b04508a5cab4d289554eb3353f" dmcf-pid="4BV2smV7O5" dmcf-ptype="general">한편 과기자문회의는 향후 자문회의와 심의회의, 토론회 등을 온라인 생중계로 공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5ba866cfea89c5a5997a42549d6ffc5dd19df51483d403fc36b1c3e83bcb3e5" dmcf-pid="8bfVOsfzIZ" dmcf-ptype="general">이경수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은 “온라인 생중계는 국민과의 투명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심의회의가 형식적 절차를 넘어 실질적인 정책 논의의 장으로 기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1f8c680970e4c174354ffb235b550b78c998274a54e73954d787fdb04e54777" dmcf-pid="6K4fIO4qrX" dmcf-ptype="general">이인희 기자 leei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업 안하면 동료로 안본다고?…선 넘는 삼성전자 노조 04-27 다음 [반도체 특별법, 경기도가 묻다①]산업단지 밖 팹리스·소부장 포괄해야…시행령 첫 관문은 클러스터 범위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