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펜싱팀·복싱팀, 전국 선수권대회 석권…금메달 등 수확 작성일 04-27 18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펜싱팀 에페 단체전·개인전 우승, 복싱팀 금메달 2개 획득</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27/AKR20260427093300063_01_i_P4_20260427143222388.jpg" alt="" /><em class="img_desc">대전대 펜싱팀<br>[대전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대전대는 학교 펜싱팀과 복싱팀이 전국 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등을 석권하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27일 밝혔다.<br><br> 펜싱팀은 '제55회 회장배 전국 남녀 종별 펜싱 선수권대회'에서 에페 단체전과 개인전을 석권하고 사브르 단체전에서도 3위를 기록했다.<br><br> 에페 단체전에서는 김지찬·김정범·김도현·송제헌 선수가, 개인전은 김정범 선수가 각각 우승했다. <br><br> 에페 개인전에서 고동연 선수, 사브르 단체전에서 유태민·송태훈·전진규·홍윤우 선수가 각각 3위를 차지했다. <br><br> 도선기 대전대 펜싱팀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준 결과,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경쟁력 있는 팀으로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복싱팀은 '2026 전국 종별 복싱 선수권대회'에서 -50㎏급 조일신 선수와 -75㎏급 송동근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 -90㎏급 태호 선수가 은메달을 차지했고 -55㎏급 이승훈 선수 등이 동메달을 추가하는 등 대전대는 대학부 종합 3위에 올랐다.<br><br> 이진호 감독은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체계적으로 개선해 다음 대회에서는 더욱 높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br><br> sw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인류 최초 ‘마라톤 풀코스 2시간 벽 격파’…사웨 “기록 확인하고 매우 흥분됐다” 04-27 다음 체육공단,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6기 졸업식…메이저월드 '장관상'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