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데이터랩]4월 27일 암호화폐 시총 상위종목 동향 작성일 04-2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MnhC6b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31bde59410711acd9712dedcd7ad5f5f1009b5939f0d08cf3fc0a45ff5e326" dmcf-pid="yU8Rmr2u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eoul/20260427140303924dlzg.jpg" data-org-width="660" dmcf-mid="PLkXV2hD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eoul/20260427140303924dlz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e03ee85ae0fb5e0002a3748ee263a0727b687d2cb8813a8e87dff53522c08a" dmcf-pid="Wu6esmV7Cn"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1시 기준 암호화폐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체로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대장주 비트코인은 시가총액 2329조 6489억원, 현재가 1억 1635만원을 기록하며 1위를 유지했다. 비트코인의 24시간 상승률은 2.24%, 최근 1주 상승률은 5.99%로 집계됐다. 거래량은 24시간 기준 39조 1467억원에 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b22daafc170f1d048af14788bfa27ac33c6b0bc2a67e9901c64209f287f4de" dmcf-pid="Y7PdOsfz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eoul/20260427140305286fdkl.jpg" data-org-width="660" dmcf-mid="Q7Z0xQYC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eoul/20260427140305286fdk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076c0f872f80f48073a17311c1747148ec99903ce4ae638fcbc0d39ff79dde" dmcf-pid="GzQJIO4qhJ" dmcf-ptype="general">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425조 4741억원 규모로, 현재가 352만 5387원을 기록했다. 24시간 상승률은 3.78%, 1주 상승률은 4.79%로 비트코인보다 단기 상승 탄력이 더 강했다. 3위 테더는 현재가 1470원, 시가총액 279조 1177억원으로 집계됐으며 가격 변동은 제한적이었다. 24시간 거래량은 152조 7300억원으로 상위 종목 가운데 가장 활발했다.</p> <p contents-hash="c4acef4b5ccf6cf6f4f48c8068231262ee6f38acf9150cb3c4c1f8de34c34c01" dmcf-pid="HqxiCI8BCd" dmcf-ptype="general">뒤를 이어 리플은 시가총액 131조 320억원, 비앤비는 126조 6349억원으로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다. 리플의 24시간 상승률은 1.81%, 비앤비는 1.66%였다. 스테이블코인인 유에스디코인은 114조 3549억원의 시가총액으로 6위를 기록했고, 거래량은 77조 8390억원으로 높게 나타났다. 솔라나는 시가총액 74조 3466억원, 현재가 12만 9107원으로 7위를 차지했으며 24시간 기준 2.14% 상승했다.</p> <p contents-hash="bc2295520f389fcf721af7430de8bc1f1b22ee2dac7f98a54d80d546f8e9b74c" dmcf-pid="XBMnhC6bCe" dmcf-ptype="general">중상위권에서는 트론이 45조 1177억원의 시가총액으로 8위에 자리했지만 24시간 등락률은 -0.033%로 약보합을 보였다. 도지코인은 25조 475억원으로 9위에 올랐고 24시간 2.64%, 최근 1주 6.46% 상승해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10위 하이퍼리퀴드는 16조 2537억원의 시가총액과 함께 24시간 4.88% 올라 상위 10개 종목 중 가장 높은 일간 상승률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beddff391cd8d2f7ad59aa21da9463b8fd63bb125db3d7774bd6acfeebf4164a" dmcf-pid="ZbRLlhPKTR" dmcf-ptype="general">11위부터 20위권에서는 종목별 차별화가 뚜렷했다. 레오는 14조 454억원으로 11위, 에이다는 13조 5437억원으로 12위, 비트코인 캐시는 13조 4273억원으로 13위였다. 모네로는 24시간 2.64%, 최근 1주 9.44% 올라 강세를 보였고, 체인링크도 24시간 2.58% 상승했다. 특히 지캐시는 최근 1주일간 15.04% 올라 주요 상위 종목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주간 상승세를 나타냈다. 밈코어는 24시간 기준 0.92% 하락했지만 최근 1주 상승률은 27.84%로 가장 높았다.</p> <p contents-hash="327cad2caa6519d917df7803a7bf4b1e29a9a799f6e16ae7f670a9da03e4b3d6" dmcf-pid="5KeoSlQ9vM" dmcf-ptype="general">스테이블코인인 다이는 시가총액 7조 8896억원으로 20위에 이름을 올렸고, 가격은 1470원 수준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전체적으로 이날 시가총액 상위권 시장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상승세를 주도하는 가운데, 알트코인 일부가 더 높은 단기 수익률을 보이며 순환매 양상을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4ac5bc4fabb814a921c3c6f2e0f79ce95698d504cad19bb65a81e742384ad2a8" dmcf-pid="19dgvSx2Sx" dmcf-ptype="general">[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4dfb4c8a8242cae49a86d65f9ec1894226c2b78c44b8875cda23f40d64d73ea3" dmcf-pid="t0fxwDKphQ" dmcf-ptype="general">정연호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016·018·019'를 기억하시나요?...1996년 한국을 강타한 PCS 스캔들 04-27 다음 “요즘 음악 다 거기서 거기” 느낌 아니라 과학이었네 [달콤한 사이언스]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