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1분기 영업이익 2953억원...전년 대비 136% 급증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Pa68TsG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63fb8d761802e1c21b02e177d7bec895ac62e09c51cdd1269bc13eda40c8b0" dmcf-pid="xTQNP6yO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이노텍 마곡 본사./ LG이노텍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chosun/20260427135638446udbq.jpg" data-org-width="1280" dmcf-mid="PyxjQPWI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chosun/20260427135638446ud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이노텍 마곡 본사./ LG이노텍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76213623f086853f6c8485b18f4ec5afb357cfbc27e98529f35280f4f16e51" dmcf-pid="yQT0vSx21U" dmcf-ptype="general">LG이노텍이 1분기 영업이익 2953억원을 내며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달성했다. 캐시카우(현금 창출원)인 카메라 모듈 사업 호조와 함께 반도체 기판 사업이 성장한 영향이다.</p> <p contents-hash="6f3a2c277526864d0ce0f0547852b32a18ef1bc0cbe4da5f6c8d4c89545c3606" dmcf-pid="WxypTvMVtp" dmcf-ptype="general">LG이노텍은 1분기 매출 5조5348억원, 영업이익 2953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1.1%, 영업이익은 136% 증가한 수치다.</p> <p contents-hash="d896a57c4bb2da21d6478be84a4988f538dafa6507d0d302bc55f0d7d9599c86" dmcf-pid="YDqxz7wa10" dmcf-ptype="general">1분기는 통상 LG이노텍의 비수기로 꼽힌다. 주요 고객사인 애플의 아이폰 판매가 줄어들면서 카메라 모듈 공급량도 적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애플이 작년 내놓은 아이폰 17의 판매 호조가 연초까지 이어지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했다는 분석이다. 카메라 모듈을 담당하는 광학솔루션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한 4조610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a80b928a54ea6bef3ec9ccee1a1492d50c9b731ab9b54b45992126adc1c08fb8" dmcf-pid="GwBMqzrNZ3" dmcf-ptype="general">고부가 반도체 기판 실적도 개선됐다. LG이노텍은 주력 기판인 RF-SiP, FC-CSP에 더해 차세대 반도체 기판으로 주목받고 있는 FC-BGA의 공급 호조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반도체 기판을 담당하는 패키지솔루션 사업부의 매출은 같은 기간 16% 증가한 4371억원을 기록했다. 전장(차량용 전자 장비) 부품을 생산하는 모빌리티솔루션 사업부는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487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5e0085fbdb46c537bdce509efa35bc724a491f9d0557bcfacaa81ba50cf51ac8" dmcf-pid="HrbRBqmjGF" dmcf-ptype="general">경은국 LG이노텍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반도체 호황을 맞아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반도체 기판의 생산 능력(캐파) 확대를 추진 중”이라며, “패키지솔루션 사업의 영업이익 기여도를 5년 내 광학솔루션 사업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콘서트에 日 들썩…총 40만 명 '열광' 04-27 다음 차은우, '스타덤차트' 배우부문 9주연속 1위…김수현 2위, 변우석 3위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