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아내에 3시간 무릎 꿇었다 "교사와 결혼 위해" 작성일 04-2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t5IO4q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bf877f02528b9e70be867645bc1e399b1f2156a83617d02ddb7cf0480e20c8" dmcf-pid="WQF1CI8B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변기클리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today/20260427135737939lsrv.jpg" data-org-width="600" dmcf-mid="xJKqHGiP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today/20260427135737939ls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변기클리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0ad83b0bae1d58034ddb19eb03bbeb039d2eed8b005380cc1df269b91697e8" dmcf-pid="Yc4VFtNdC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방송인 이혁재가 아내와의 결혼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1b75d636b77d1189bad2df75a758fd031dd5c31fa781f892adcad745a0989cf" dmcf-pid="Gk8f3FjJSa"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변기클리닉'은 지난 25일 게스트 이혁재와 함께한 콘텐츠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aebdf43282f076144be5fb17151e27a8be92fb813d1e8f352e2c0a43ee7c04a" dmcf-pid="HE6403AiWg" dmcf-ptype="general">영상 속 이혁재는 "대학교 3학년 때 인천교육대학교 앞에 가서 나오는 여자들을 계속 봤다. 그러던 중 정말 예쁜 여자가 나오더라. 과대를 만나서 '20 대 20 과팅을 하자. 이 친구는 꼭 데려와달라'고 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1d31a505d28911fb8169ce81e19dd623469060cf87ef3accfb0351481a2a372" dmcf-pid="XDP8p0cnWo"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과팅 운영진이었고 각자 1지망, 2지망을 썼다. 아내가 쓴 1지망을 지우고 내 이름으로 바꿨다"며 "아내와 사귄 지 50일 정도 됐을 때 '오빠, 이건 아닌 것 같아요'라더라. 내가 3시간 동안 무릎을 꿇고 '제발 사귀어달라'고 했다. 아내가 날 불쌍해하면서 사귀어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46f442e6a5b0ee16f28ca08e37405d8dad40bafcc5362a975b35206afdcca10" dmcf-pid="ZwQ6UpkLT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릴 때부터 정치인을 하고 싶었다. 육군사관학교에 떨어져서 인하대학교에 진학했다. 나중에 고향인 인천에서 시장을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며 "그래도 가족은 먹고살아야 하니 교사, 변호사, 약사 등을 잡아야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7440683411034ca12b6200e430f95e70751ab2274e8fdede24d3b0c39916dc" dmcf-pid="5rxPuUEohn" dmcf-ptype="general">한편 이혁재는 2002년 초등교사 아내와 결혼했다.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1mMQ7uDgy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유 방민아도 신현지 결혼식 참석, 남편 얼굴은 가린 채 축하 04-27 다음 빽가, '쓰레기집' 살던 20대女 살렸다…12시간 청소→'눈물 펑펑' [RE:뷰]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