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어→컴백' QWER, 음악에 진심이었네…"아티스트로서 한 걸음" 작성일 04-2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aLfVlwHi">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HZNo4fSrH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8d26dd4ffa63d7cb95991db2adcb3aded5442cd8d4a330466b26d54e77f910" dmcf-pid="X5jg84vm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밴드 QWER이 제2의 '고민중독'을 노리고 컴백했다. 밴드 QWER/사진제공= 쓰리와이코프레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10asia/20260427135734388hevd.jpg" data-org-width="1200" dmcf-mid="YKu0vSx2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10asia/20260427135734388he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밴드 QWER이 제2의 '고민중독'을 노리고 컴백했다. 밴드 QWER/사진제공= 쓰리와이코프레이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34334caa6a039e59941d5a6ef812cf61b478773add4cda1deef9830bb6afb8" dmcf-pid="Z1Aa68Ts1e" dmcf-ptype="general"><br>밴드 QWER이 월드투어를 계기로 한층 '아티스트'로서 성장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c9fb655ef1b53fdffa6ece7f560a5d232de17aea649dd616063112ee35bd3f22" dmcf-pid="5tcNP6yOXR" dmcf-ptype="general">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27일 오전 11시 서울 창천동에 위치한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미니 4집 'CEREMONY'(세리머니)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p> <p contents-hash="001bea22298158cef20953463b6d0f2a98566a352cf790396a24e32409acf308" dmcf-pid="1FkjQPWI5M" dmcf-ptype="general">쵸단은 10개월 만의 컴백 소감으로 "그동안 기다려 준 팬들에게 고맙단 말을 전하고 싶다. 챕터 2를 맞이하게 됐는데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시연은 "투어를 마치고 컴백하게 됐다"면서 "그동안 내공이 쌓인 우리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d22daa6aa92f59bd67b52875347bc035fbd33ff6ad742807f88a99a3c2a306f" dmcf-pid="t3EAxQYCYx" dmcf-ptype="general">히나는 이날 "멤버들이 참여한 비중이 늘어난 뜻깊은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멤버 전부 적극적으로 곡 작업에 참여했다. 각자 바쁜 일정을 빼서 노력을 많이 했다. 월드투어 기간에 정신적으로 체력적으로 많은 걸 배우고 돌아왔다. 이런 시간이 모여서 아티스트로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게 됐다. 작사를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이번에 작사의 즐거움을 느끼게 된 계기가 됐다"라고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5ffe6c574a94de0db5a2a75abe09af8f1247866933ad4fe499ced3144d415461" dmcf-pid="FGoi29CE1Q" dmcf-ptype="general">시연 역시 "제 의견이 녹음에 많이 반영됐다. 작업을 같이한단 느낌을 받았다. 그러다 보니 책임감이 더 크게 느껴졌다"고 밝혔다. 곧이어 그는 "이번 작업이 쉽지는 않았다"면서 "처음 이 노래를 들었을 때, 지금까지 해 온 노래와 스킬적으로 아주 다르다고 생각했고, 곡 자체의 난도도 많이 올라갔다고 느꼈다. 이걸 하면서 목소리를 다루는 방법을 참 많이 배우게 돼 참 뿌듯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9e4363a49191a6678cd85bfd9bcb360db27389728700d18a14aee61bf8c08f4" dmcf-pid="3HgnV2hDGP" dmcf-ptype="general">QWER의 미니 4집 'CEREMONY'는 이들이 팀으로서 정체성과 자아를 찾고 자기다운 미래를 살아가고자 다짐하는 마음을 담은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CEREMONY'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 곡 'CEREMONY'는 세상의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아가겠다고 선언하는 록 장르 곡이다.</p> <p contents-hash="13d9533ca707437ec86ef69f68169478a8209229199fffacdc519511159ffda1" dmcf-pid="0XaLfVlwH6" dmcf-ptype="general">한편, QWER의 미니 4집 'CEREMONY'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contents-hash="f4325510f1e93b93cf4cb8fbb98321cc9166112510037c7029703184c12c46d7" dmcf-pid="pZNo4fSrZ8"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빽가, '쓰레기집' 살던 20대女 살렸다…12시간 청소→'눈물 펑펑' [RE:뷰] 04-27 다음 모델 신현지 '결혼'…장윤주 "축하합니달라"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