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불화설' 송은이와 4년 만에 재회 "섭섭함 어떻게 감췄냐"('옥문아') 작성일 04-2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YPuUEo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91a14024f5050ba2de6494724933b906902856e295d578bdc0524e682d8dc8" dmcf-pid="ySRvcAzt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tvnews/20260427135747794xlyb.jpg" data-org-width="900" dmcf-mid="Qn1dKbOc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tvnews/20260427135747794xl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7940d398ebac50defe65e4d558fd937fa1a86968f5edd0376eb19d6c9b1181" dmcf-pid="WveTkcqFv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코미디언 송은이와 김신영이 4년 만에 재회해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fc9ed173321c1a89a15ba6f38a6a7a663894911632fef159dbc52df0adda44b" dmcf-pid="YTdyEkB3yT" dmcf-ptype="general">27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김신영, 송은이와의 불화설?! 옥탑방에서 밝히는 두 사람의 심경 고백!'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송은이와 김신영은 4년 만에 재회해 속마음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b13658b6e457bd98d3536911f46a206878f18c8ad25b74dc9b2b14c2ee9523e4" dmcf-pid="GyJWDEb0Cv"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가족처럼 너무 연대하고 있었다"며 말문을 열었고 김숙은 "오늘 굉장히 의미 있는 자리다. 4년 만에 만났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59a6c6efe628ac989e4daf9857940b677bf26f538e96a8b10d1d602a1178309" dmcf-pid="HWiYwDKpCS"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얘기를 한 마디는 하고 싶다"며 어렵게 입을 떼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a9c45a85448dbdc755dd976b8efdc61bb89c6eaebd78cd74f4f8ebb5f7434fd7" dmcf-pid="XYnGrw9Ull" dmcf-ptype="general">또 송은이가 "솔직하게 말하면 그때 서운한 마음인지 뭔지 모르겠다"고 말하자 김신영은 "섭섭함을 어떻게 감췄을까"라며 송은이를 애틋하게 바라봤다. </p> <p contents-hash="eb421360b4cbbe0d8818e7e784709c7f7bd8598b57a5f18cfd8dbeb350b2778c" dmcf-pid="ZGLHmr2uhh"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 주우재는 "오늘 신영 누나를 되게 흐뭇하게 보더라"고 말했고 김숙은 "서로 그리워했던 것 같다. 울컥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3691535c43e9188131ac6e6d205eca5bfd6fffb3240b8267516b98a48832a96" dmcf-pid="5HoXsmV7WC"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나도 울컥한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8e2805f5bbe8beacac108be54395b8e79e291bf7f1d7144465758b044a0b6e32" dmcf-pid="1XgZOsfzWI" dmcf-ptype="general">한편 송은이와 김숙은 소속사 대표와 소속 연예인으로 오랜 시간 동고동락했다. 하지만 2022년 말 전속계약을 종료하면서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p> <p contents-hash="a17bba7c13bad50090868ddad333aaea19859889bad06ef818178d0172d19051" dmcf-pid="tZa5IO4qTO" dmcf-ptype="general">이후 4년 만에 두 사람이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재회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F5N1CI8Bys"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옷도 없다"…최우식, 라이브 중 시작된 납치 여행 (꽃보다 청춘) 04-27 다음 스티커 찍듯 붙인 나노 보호층, 전고체전지 상용화 걸림돌 해결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