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작성일 04-27 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포츠 중소기업 육성 및 상생 협력 실천 노력 등 인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27/0008913721_001_20260427135625464.jpg" alt="" /><em class="img_desc">체육공단이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체육공단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고 27일 전했다.<br><br>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중소기업·소상공인·농어촌 지역과 동반성장 및 상생 협력을 위한 공공기관의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다.<br><br>동반성장 추진 실적과 이해관계자들의 체감도 조사 결과를 합산, 5개 등급(최우수·우수·양호·보통·개선 필요)으로 평가한다.<br><br>이번 평가는 총 13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판로 지원, 창업 생태계 조성 등 총 44개 항목으로 진행됐다.<br><br>체육공단은 '동반성장 기업의 경쟁력 강화',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 '공정 경제 확립 및 동반성장 확산'의 3대 전략 방향과 9개 세부 과제를 적극 추진한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에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br><br>특히 스포츠 중소기업의 경제적 어려움 극복을 위한 '초저금리 융자(1068억 원) 지원'과 '중소기업 1대1 맞춤형 수출상담회(191개 사)' 및 '해외 전시 참가 지원(60개 사)'을 통한 해외판로 개척 다각화 등이 크게 인정받았다.<br><br>아울러 '중소기업 혁신 파트너십 사업 신설', '성과 공유제 및 협력기업의 복리증진 지원 확대', '대·중소기업, 농어촌 상생 협력 기금 출연 확대' 등 중소기업과 농어촌 지역의 실질적 상생 협력 실천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체육계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것은 그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 상생 협력을 통해 동반성장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br><br>한편 체육공단은 앞서 농어촌 상생 발전에 기여해 농림부 장관 표창을 받았고, 7년 연속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에도 선정된 바 있다. 관련자료 이전 스털링, 잘랄 꺾고 UFC 두 체급 챔프 도전 가능성↑…“볼카노프스키 나와” 04-27 다음 박은빈, 취준생 응원하는 '상큼한 미소' [TF사진관]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