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노재원, 전소니 위해 목숨 걸었다…'신칼' 휘두르며 보여준 역대급 액션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LG29CEy9">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VeoHV2hDWK"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037857201d2f168b4fc18172e8749619c7728d7f20a9c602ca36826b7b23f5" data-idxno="1202699" data-type="photo" dmcf-pid="fdgXfVlw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Hankook/20260427134308409exkr.jpg" data-org-width="600" dmcf-mid="9w1eOsfz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Hankook/20260427134308409ex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4JaZ4fSrSB"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652f70c7b4525d33f149cf849531141f8797e1a60eafe2a0ea83bc43c1077f1" dmcf-pid="8iN584vmCq"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7f42080a4a89d56f736038054b02aaed572653f55992e2e04700adcb280a04de" dmcf-pid="6nj168TsSz" dmcf-ptype="general"> <p>배우 노재원이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를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보여줬다.</p> </div> <div contents-hash="b61ad599901ad27e09e5823ee72af147b561f95f16a555b3695a44f6cb1c1fa0" dmcf-pid="Pz2D5ZoMv7" dmcf-ptype="general"> <p>지난 24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운명을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노재원은 극 중 무당 햇살(전소니)의 남자친구이자, 위기에 놓인 아이들을 돕는 방울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p> </div> <div contents-hash="0c004dac8222d8f5be77b8e9e2361d90e74cf1c9e99e94e83c5cae44473dfcd6" dmcf-pid="QqVw15gRCu" dmcf-ptype="general"> <p>방울은 햇살이 '기리고'의 저주를 풀기 위해 주술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묵묵히 곁을 지켰다. 그는 주술에 필요한 준비를 능숙하게 도우며 햇살의 가장 가까운 조력자로 움직였다. 동시에 햇살이 다치지 않을까 계속 예의주시했고, 위험이 커질수록 더욱 단호한 말투로 진심 어린 걱정을 드러냈다.</p> </div> <div contents-hash="9bcdde69ec94407a6bc39d5e090d3178477087e70025fce07bb388ded59989b7" dmcf-pid="xBfrt1aeyU" dmcf-ptype="general"> <p>햇살을 향한 방울의 마음은 단순한 보호 본능에 그치지 않았다. 법당을 벗어날 수 없는 햇살이 조금이라도 평범한 일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방법을 찾으려 애쓰는 모습은 캐릭터의 깊은 애정을 보여줬다. 노재원은 이런 방울의 다정함과 책임감을 과장 없이 표현하며 '사랑꾼'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했다.</p> </div> <div contents-hash="245d4c5f199f30572851a0158e7a8ad20b6343f3aef6b386c68449743ec60f4d" dmcf-pid="ywCboL3Gvp" dmcf-ptype="general"> <p>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도 방울의 존재감은 뚜렷했다. '기리고'의 저주를 푸는 과정에서 세아(전소영)와 하준(현우석)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방울은 망설이지 않고 몸을 던졌다. 위험한 상황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과감한 행동은 극의 긴박감을 끌어올렸다.</p> </div> <div contents-hash="4f69dea86201098a753eb6126810c800e287487791fd3bc0ed51e59391f512e2" dmcf-pid="WrhKgo0Hh0" dmcf-ptype="general"> <p>특히 신칼을 활용한 날카로운 반격 장면은 방울 캐릭터의 액션감을 강하게 각인시켰다. 여기에 속도감 있는 질주까지 더해지며, 화면 안의 위기감이 고스란히 전달됐다. 노재원은 호러 장르 특유의 압박감 속에서도 몸을 쓰는 장면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캐릭터의 활동성을 살렸다.</p> </div> <div contents-hash="d2a8ae963e6cd7a741169339876bd3660c26603f8e652d25ad99687eb858f4de" dmcf-pid="Yml9agpXW3" dmcf-ptype="general"> <p>무거운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유머도 방울의 중요한 매력이었다. 노재원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장면에 숨 쉴 틈을 만들었고, 하준과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로 유쾌한 웃음을 더했다. 공포와 긴장이 이어지는 전개 속에서 방울은 분위기를 환기하는 동시에, 극에 인간적인 온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했다.</p> </div> <div contents-hash="029df4e510b85a0e3acf634177bdeeb068a4a74a1688d71f0b4e96408cf37fb9" dmcf-pid="GsS2NaUZCF" dmcf-ptype="general"> <p>이처럼 노재원은 '기리고'에서 호러, 액션, 유머, 로맨스의 결을 오가며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장르적 긴장 속에서도 방울만의 다정함과 능청스러움, 행동력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묵직한 존재감을 남겼다.</p> </div> <div contents-hash="f2859130fa3a99f61a187dcc5b0489ec4bff504fcd8492dccff4c7f8689c0f9e" dmcf-pid="HOvVjNu5Tt" dmcf-ptype="general"> <p>작품마다 다른 얼굴을 꺼내온 노재원은 이번에도 '장르 포식자'다운 소화력을 입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를 통해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성공한 그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을 앞두고 쉴 틈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a18c08a814dbd9f6ff95e5f5849e3b956a9c90d057d4b5ebf99f0053cd36e1f4" dmcf-pid="XITfAj71C1" dmcf-ptype="general"> <p>한편 노재원이 출연한 '기리고'는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YP 연습생 잘린 안효섭 “인건비도 안 나왔던 나, 첫 출연료 50만 원”(요정재형) 04-27 다음 쿠콘, 금융 넘어 트래블테크로…트래포트와 맞손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