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기 뚫은 LG이노텍…1분기 영업익 2953억원 ‘깜짝실적’ 작성일 04-2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출 5.5조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br>광학·패키지·모빌리티 등 전방위 호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LOvSx2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bd19fd4b35df8047ecd0c070afcd235e23b5e3217f084a1e0bbac0e0fce3ee" dmcf-pid="ppREOsfz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혁수 LG이노텍 사장. LG이노텍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dt/20260427134702771dhmx.jpg" data-org-width="640" dmcf-mid="3JyuKbOc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dt/20260427134702771dh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혁수 LG이노텍 사장. LG이노텍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9b60f08af806ff8f13ec691c0e58b8663135f23fad8c33320059817620e17d" dmcf-pid="UUeDIO4qTx" dmcf-ptype="general"><br> LG이노텍이 비수기를 뚫고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써냈다.</p> <p contents-hash="12793e72a678f72d85214bb1092f1d769302424f7119d1e4ea0accb8a3a93b94" dmcf-pid="uudwCI8BSQ" dmcf-ptype="general">LG이노텍은 올 1분기 영업이익(잠정)이 2953억원을 기록해 작년 동기 대비 136%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장에서는 2000억원 안팎의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추정해 왔다.</p> <p contents-hash="51c1b0796aa3de3ab693f099a8972d3d7b927e8bc0ce6373dabe3098f4fade33" dmcf-pid="77JrhC6blP" dmcf-ptype="general">매출액은 5조5348억원으로 11.1% 늘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1098bfda6b543f507354b9f05f4fe548caf23a9d580a847f9addb4901ec064b1" dmcf-pid="zzimlhPKv6" dmcf-ptype="general">회사 관계자는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모바일 카메라 모듈의 견조한 수요가 이어졌다”며 “모바일용 RF-SiP, FC-CSP, FC-BGA 등 고부가 반도체 기판의 공급 호조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차량 카메라·조명 모듈 등 모빌리티 부품도 꾸준히 성장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e0384414ae7414db40636d462303bf68f1811ef390beb974698840d9d42b665" dmcf-pid="qqnsSlQ9T8" dmcf-ptype="general">사업부 별로는 광학솔루션사업 매출이 4조6106억원으로 11.4% 증가했다. 모바일 카메라 모듈의 견조한 수요와 함께 차량 카메라의 매출이 늘어 1분기 기준 최대치를 나타냈다.</p> <p contents-hash="fa439a669f76e7bc7917146cb63cc30bc70da7349493d2900986b3d2a53f5b9f" dmcf-pid="BBLOvSx2h4" dmcf-ptype="general">패키지솔루션사업 매출은 4371억원으로 16% 늘었다. RF-SiP 등 통신용 고부가 반도체 기판의 공급이 호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고성능 메모리 등 신규 애플리케이션으로의 FC-CSP 공급 확대가 지속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FC-BGA는 PC용 제품 중심으로 매출이 상승 중으로 AI·서버향 하이엔드 제품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e4097265368db509f5ab2736555d9a5be0372fcf89edf9b9d152b4f37a8cfe5" dmcf-pid="bboITvMVhf" dmcf-ptype="general">모빌리티솔루션사업 매출은 4871억원으로 4.2% 증가했다. 고부가 제품인 차량 조명 모듈을 필두로 매출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수주잔고는 19조2000억원으로, 올해는 자율주행 솔루션을 필두로 신규 수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a799eccd8d7d2fad5d6e87ca7ab4540545224af9bff0fb2e54aa99eeda416bd" dmcf-pid="KKgCyTRfCV" dmcf-ptype="general">LG이노텍은 올해 고수익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로 하고, 수익성·성장성이 높은 패키지솔루션 사업을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하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또 차량 카메라, 라이다, 레이더 등을 아우르는 복합센싱모듈을 앞세워 자율주행, 로봇 등 피지컬 AI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9d6b09c2262b903f7b3c09ec3a95b9b95cf76e4127e8cc547d824a849daef996" dmcf-pid="99ahWye4C2" dmcf-ptype="general">경은국 최고재무책임자(CFO) 전무는 “반도체 호황을 맞아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반도체 기판의 캐파(생산능력) 확대를 추진 중”이라며 “패키지솔루션 사업의 영업이익 기여도를 5년 내 광학솔루션 사업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7dfd06043076513f9c0bd39af963a5f1738aaf15c6cb093f49f7eb3737c5d7" dmcf-pid="22NlYWd8v9" dmcf-ptype="general">문혁수 LG이노텍 사장은 “차량용 AP 모듈 매출이 4분기부터 본격 발생하면서, 모빌리티솔루션사업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ecac53f1f4b071d0db6642837a181fcc3db0540b5d9a85dba11ec6300b3bd54" dmcf-pid="VVjSGYJ6WK" dmcf-ptype="general">장우진 기자 jwj17@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세기 대군부인’ 이재원, 아이유 ‘특급 조력자’ 04-27 다음 연매협, 故 김수미 출연료 1억 6천만원 미지급 제작사에 최후통첩…"업계서 퇴출"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