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장면] "또 무너졌다" 한화 김서현 대타 결승포 허용 작성일 04-27 12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navernews_end_title"> 프로야구 한화 김서현이 또다시 접전 상황을 이겨내지 못했습니다. NC 안중열에게 무려 576일 만에 대타 홈런을 허용하며 무릎을 꿇었는데요. 어떤 장면인지 함께 보시죠. </div><br> NC 5:3 한화 <br> 대전구장(4월 26일) <br><br> 3대 3 접전 상황 7회 초 마운드에 오른 김서현 <br><br> 사실상 필승조 역할 <br><br> 선두타자는 깔끔하게 땅볼 처리 <br><br> 하지만 도태훈에게 볼넷 <br><br> 대타 안중열에게 초구부터 151km 패스트볼 던졌지만… <br><br> 좌측 담장을 훌쩍 넘어가는 역전 투런 홈런. 이 홈런은 그대로 결승포가 됐다 <br><br> 안중열에겐 무려 576일 만에 터진 홈런 <br><br> [안중열/NC 다이노스] <br> "워낙 공이 빠르다 보니까 두 개 볼 생각은 없었고 직구 하나 보고쳐야겠다 생각했는데 운이 좋게 제가 좋아하는 곳으로 와서" <br><br> 결국 김서현은 씁쓸하게 마운드를 내려왔다 <br><br> 지난 경기 볼넷 7개 내주며 무너진 트라우마를 아직 극복하지 못한 모습 <br><br> '안경 쓴 에이스' 김서현 회복은 언제쯤? <br><br> 화면제공 : 티빙(TVING) <br></div> 관련자료 이전 ‘디아블로4: 증오의 군주’, “증오의 시대 서사시 완결이자 게임 진화 기점” 04-27 다음 뉴진스, 덴마크 코펜하겐 목격담…어도어 측 "사전 프로모션 과정" [공식입장]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