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 코펜하겐 방문, 새 음악적 서사 담기 위한 과정"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곡 녹음설 제기되자 입장<br>"멤버 컨디션에 맞춰 활동 준비" <br>"향후 행보, 좋은 시점에 공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Y7xQYCmm"> <p contents-hash="0395af08c53e9f58aabcf7cc8c85bb316ca22ad92146fb9f0bc226f3be6d367a" dmcf-pid="6rGzMxGhsr"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어도어가 소속 그룹 뉴진스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신곡 녹음을 진행했다는 추측이 제기되자 입장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e9779bb93a6fd1cfe5c85bc079d73288d1892275ccb31c07b66c5446820a8d" dmcf-pid="PRkTUpkL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해린, 민지, 다니엘, 혜인, 하니(사진=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Edaily/20260427133436405uqcs.jpg" data-org-width="670" dmcf-mid="4PzxcAzt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Edaily/20260427133436405uq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해린, 민지, 다니엘, 혜인, 하니(사진=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da2a24c4b70a26502e65d89ab979f13d39b1b7566b0f3189f614e6213cfe3b" dmcf-pid="QeEyuUEomD" dmcf-ptype="general"> 어도어 관계자는 27일 이데일리에 “코펜하겐 방문은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멤버들은 현재 멤버별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div> <p contents-hash="3ce3ffbfc3f9a7ec9c6fd7154186cdbc4b844682dbbb045fd02af37a4d0857e3" dmcf-pid="xdDW7uDgDE" dmcf-ptype="general">다만 이 관계자는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가장 좋은 시점에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예정”이라면서 컴백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언급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68f7866659b39634bba6b5d81f3700cc62ce19f0739e22cfd908baf5381d608" dmcf-pid="yHqMkcqFOk" dmcf-ptype="general">앞서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뉴진스 멤버 하니, 해린, 혜인을 코펜하겐에서 목격했다는 게시물이 떠돌아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어도어는 지난 14일 “뉴진스 멤버들이 스태프들과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에 방문한 것이 맞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d64f1ecb46591628c7b2ba04709b564ea32f6a55ac7f0468c1044c90966dfd88" dmcf-pid="WXBREkB3Dc"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최근 코펜하겐에 있는 한 녹음 스튜디오 일정표에 ‘어도어’ 이름으로 예약된 일정이 포함돼 있다는 게시물이 추가로 등장했다. 이에 뉴진스가 신곡 녹음을 진행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f0324e0049d403f207be27deeb177ed23f91f73206de5e9e1cee92d736d49875" dmcf-pid="YZbeDEb0wA" dmcf-ptype="general">한편 2024년 11월 어도어를 무단 이탈했던 뉴진스 멤버 5명 중 해린, 혜인, 하니 3명은 지난해 전속계약 분쟁을 멈추고 어도어에 복귀했다. 다니엘은 어도어 복귀가 무산됐고, 민지는 여전히 복귀 논의를 진행 중에 있다. 어도어는 협상이 결렬된 멤버인 다니엘 측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43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631e9143b4d87c39e0c171ea81eed0238fbd39f77d8d1f65fe7c0a6dd28edd92" dmcf-pid="G5KdwDKprj"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승연, 권력美란 이런 것..혼연일체 열연으로 '대군부인' 긴장감 메이커 활약 04-27 다음 ‘골드랜드’ 박보영 “김성철에게 살면서 누나 소리 제일 많이 들어봐”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