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닝, 우아한데 과감해…가슴 트임룩도 '고급스럽게'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5BjNu5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ec9189a908431948c6c77d7dd47db7affc87475ca5a93ed956bd7609d06139" dmcf-pid="zr1bAj71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파 닝닝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ydaily/20260427132309253tksb.png" data-org-width="640" dmcf-mid="ucMj5ZoM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ydaily/20260427132309253tks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파 닝닝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00675936b93e5f08114c282d75704dceda329384e630386f104bc755897a95" dmcf-pid="qmtKcAztw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닝닝이 도쿄돔을 홀린 여신의 자태를 과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10009cf77d10440575d06146932d00fc37ef1f29a2ece261b8171739abfe95c1" dmcf-pid="BsF9kcqFra" dmcf-ptype="general">닝닝은 2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무대 뒤편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595ad1b2fbd715e08da47ad0190c485e13ae3038c1212b3de64adf0d80c8dc7" dmcf-pid="bO32EkB3Eg"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독특한 그물망 소재에 가슴 라인이 트인 과감한 블랙 크롭 톱과 레오파드 패턴의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고혹적이면서도 힙한 매력을 발산했다. 시크하게 내려앉은 뱅 헤어와 도도한 고양이 눈매가 돋보이는 메이크업은 그녀만의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한층 극대화했다. 자칫 난해할 수 있는 과감한 노출 룩도 닝닝 특유의 도회적인 분위기로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스타일 아이콘'다운 위엄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8b530198a189b0a3eb2363d218a6c33b5b32d1cdefd9acf0ef2779273d55864" dmcf-pid="KI0VDEb0Do" dmcf-ptype="general">이번 근황은 에스파가 일본 돔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직후 공개되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스파는 지난 25일과 26일 사흘간 일본 도쿄돔에서 ‘20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in JAPAN [SPECIAL EDITION DOME TOUR]’를 개최했다. 앞서 열린 쿄세라돔 공연에서 7만 6천 명, 이번 도쿄돔 공연에서 9만 4천 명을 동원하며 총 17만 명의 관객을 기록, 일본 현지에서의 압도적인 위상과 막강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혁재, 뒤늦은 ‘사기 결혼’ 고백…“약사·교사·변호사 잡아야 했다” 04-27 다음 알파드라이브원, 내달 일본 베루나돔 뜬다…‘ASEA 2026’ 출격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