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결혼 고백' 최유화, 자연주의 출산 후기…"무통 원하지 않아" 작성일 04-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PHSlQ9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7818cf60a46e1728f4716f0393dc202655a6e29d1deae3592e6fd06ffb40d0" dmcf-pid="uNpwNaUZ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xportsnews/20260427131236390kbkn.jpg" data-org-width="1440" dmcf-mid="00J3HGiP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xportsnews/20260427131236390kbk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201b38cba1770f6ac50374c554403c99c265231141544e630d59c264872adf" dmcf-pid="7jUrjNu5X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최유화가 자연주의 출산 후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e7df6e9db5bccea42b944fb04cf66f8065b2d259c8b6689eec55c0fad56dc85e" dmcf-pid="zAumAj71tz" dmcf-ptype="general">최유화는 27일 자신의 계정에 "나의 자연주의 출산이야기 1편"이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a6802835ec893974b2338ba99b4762e8eca2261c88fe6b3887cc4ee256f670e4" dmcf-pid="qc7scAzt57" dmcf-ptype="general">그는 "허리가 안 아픈 사람도 임신하면 배가 많이 나와서 허리가 아프다고 하던데, 척추 측만증이 있는 나는 출산할 때 허리가 더 아프면 어떡하나 하는 두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막연히 ‘나중에 아기 낳으면 무통 잘 놓는 병원 가야지’ 라고 생각했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8659b608a4c40d1f17b091b8f117cf2a30dbbe2bde8da8ad22b73930c4c26e6a" dmcf-pid="BkzOkcqFYu"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임신이 현실이 되고, 무통에 대해 알아보니 내가 원하는 출산 방식은 아니었다. 혹시라도 부작용이 생기면 안그래도 약한 허리를 더 아프게 만들고 싶지 않았다. 그 즈음 우연히 보게 된 영상, 최겸님과 자연주의 출산을 하는 정환욱 원장님편을 보게 되었고 정환욱 원장님의 철학이 나와 맞닿아있다고 느꼈다. 그래서 집에서 멀었지만 임신 9주 차에 찾아갔고, 그 선택이 내 출산을 바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3e616524a26aa2030e0871dd7625f58e72d72e8672feb51008f3e8d0f2b76fb" dmcf-pid="bEqIEkB3tU" dmcf-ptype="general">최유화는 "임신 전에는 ‘당연히 가까운 큰 병원 가야지’ 였는데 막상 임신하고 보니 나에겐 거리보다 의사와의 신뢰, 간호사분들의 따뜻함이 더 중요했다. 나에게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도 있는 출산이니까. 병원에서 추천받은 책들을 읽으며 마음을 준비했다. ‘너무 아프면 어떡하지’ 가 아니라 ‘아파도 이완하자’로. 생리통도 심한편이었어서 꼭 타이레놀로 진통을 완화시킨 나였기에 한번은 내가 할 수 있을지 정환욱 원장님께 앓는 소리를 했더니 원장님은 '출산은 엄마와 아기가 하는 거예요. 스스로를 믿어야지 엄마'라고 하셔서 그 말에 다시 중심을 잡았던 기억이 난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ebdc02fe26993f5c8979f0281392678ef16f9506e42cad30a527b1564dc4cf" dmcf-pid="KDBCDEb0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xportsnews/20260427131237687itqn.jpg" data-org-width="1440" dmcf-mid="pSPHSlQ9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xportsnews/20260427131237687itq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423251843b1dbfa2be2bc9f0ea0b402834cf43f4a9be907b1d78c8a1558cfe" dmcf-pid="9wbhwDKpt0" dmcf-ptype="general">앞서 최유화는 지난해 연말 "올해 초 사랑하는 사람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며 깜짝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중임을 알렸다. 지난 9일 첫 아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d750bed53fe13a758afda95b2f6611ca90c5a4dd081b781221375b839c63ab72" dmcf-pid="2g3Ego0Ht3" dmcf-ptype="general">한편 최유화는 1985년생으로 2010년 KBS 드라마 스페셜 '위대한 계춘반'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달이 뜨는 강', '국민사형투표',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등과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 '대도시의 사랑법' 등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d039f479d06ff0fbf9a6e109bba2d9c074f04ccfdba302491b8029ddbb4d1dcf" dmcf-pid="Va0DagpXtF" dmcf-ptype="general">사진 = 최유화</p> <p contents-hash="d3e9088e25bd69d639c919fa6beeea2261108a2a6bddf07b25a2dfe7cf56a3ad" dmcf-pid="fNpwNaUZGt"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국내 첫 개봉 04-27 다음 이동국, 자식농사 대성공…네 딸 연예인급 미모 "너무 컸다"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