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성 난청' 배기성, 청각 장애 위기까지 맞았다…"인공 와우 수술 가능성도" ('사랑꾼')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AMcAztGM"> <p contents-hash="dd86248f174b6514ae915f9dbade8ece6839c9772b03cc8386231c5feed6360c" dmcf-pid="xGkeEkB3Xx"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세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b985827a6db55739729c2f9708af5b82e7541a614c87e4e5e1ded90aa29dca" dmcf-pid="ye7Gz7wa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에서 돌발성 난청으로 병원을 찾는 가수 배기성 / 사진제공=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10asia/20260427130104189kxzc.jpg" data-org-width="1200" dmcf-mid="6z0Tp0cn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10asia/20260427130104189kx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에서 돌발성 난청으로 병원을 찾는 가수 배기성 / 사진제공=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76459a57aba9a0a701683a547d0cd5b0b50942ebc303bc3c8335e9086d889b" dmcf-pid="WdzHqzrNYP" dmcf-ptype="general">'조선의 사랑꾼'에서 가수 배기성이 돌발성 난청으로 병원을 찾는다. </p> <p contents-hash="2e0472973bfcd91bb14b4c4ddcc60819780c106b637ac1813ca4603331fc40c0" dmcf-pid="YJqXBqmjX6"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돌발성 난청으로 고생 중인 배기성이 "의사 선생님이 6개월까지 안 들리면 장애 진단을 받을 수도 있다고 했다"라며 청각 장애의 기로에 서 있다는 근황을 밝혀 충격을 자아낸다. 심지어 그는 "소리가 조금이라도 들려야 보청기를 낄 수 있다. 인지할 수 있는 정도의 소리가 아니면, 인공 와우 수술을 해야 한다"고 털어놓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c3904811ad3e0552633500730bb69b512d3e9d98c9cf9a7af296d6adfc9616" dmcf-pid="GiBZbBsA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에서 돌발성 난청으로 병원을 찾는 가수 배기성 / 사진제공=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10asia/20260427130105528wyyv.jpg" data-org-width="1200" dmcf-mid="PYxqMxGh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10asia/20260427130105528wy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에서 돌발성 난청으로 병원을 찾는 가수 배기성 / 사진제공=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99d5c5a8428507272196a9b1e893d463e4b36a7d14dbb5acab1d9adf2d0881" dmcf-pid="Hnb5KbOct4" dmcf-ptype="general"><br>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김국진은 "(인공 와우 수술을 하면) 소리가 기계음처럼 들린다. 그것도 적응해야 한다"라며 가수에게 매우 힘겨운 일을 겪는 배기성에게 안타까움을 표한다. 이에 최성국은 "배기성 씨 정말 대단하시다. 어떻게 저렇게 밝게 사시느냐"며 배기성의 긍정적인 사고에 감탄한다. 강수지 또한 "원래 저 정도면, 병원에서 안정제를 줄 수밖에 없다. 너무 괴로워서 일상생활을 못 한다"라며 배기성이 겪고 있을 고통에 깊이 공감한다. </p> <p contents-hash="2ab51afc056aa2bcfa9e2b7d440fdc493a26836a10afa137b656315fc0ac27cc" dmcf-pid="XLK19KIktf" dmcf-ptype="general">'조선의 사랑꾼'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b725692c00f30f615d38900c379e9c2fb6bed67bc73eac3df4dd98a296cfcbc1" dmcf-pid="Zo9t29CEGV" dmcf-ptype="general">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세라·아이런, 감성 듀엣 '처음 그날처럼' 오늘(27일) 음원 공개 04-27 다음 양상국, 코로나가 앗아간 임종…"방염복 입고 마주한 건 비닐 팩 속 아버지"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