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축의금 최고액은 500만원…합치면 억 단위”(‘사당귀’) 작성일 04-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6vZbBsA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d98db22354c0144e4112f39232aba1257401776d46bf5622bcf56c338bed14" dmcf-pid="1PT5KbOc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SEOUL/20260427130335673hcdw.jpg" data-org-width="700" dmcf-mid="Zl6JwDKp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SEOUL/20260427130335673hc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f338932cae53968c89c07e73cead364af07675197e55e0490ef432e0243d0f" dmcf-pid="tQy19KIkh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오는 11월 결혼을 발표한 남현종 아나운서가 축가에 욕심을 내는 엄지인, 김진웅 덕분에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재미와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19945c64d312e63e84d7fbf739e64c01c33ed247af259b25b9b8238a240c21b0" dmcf-pid="FxWt29CECG" dmcf-ptype="general">엄지인은 전세사기로 결혼식 예산을 고민하는 남현종에게 딱 맞는 대관료가 무료인 결혼식장과 웨딩카 의전 서비스와 화려한 꽃장식이 돋보이는 호텔 예식장 등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남현종은 청첩장을 전달하는 친분의 범위와 축의금 등 현실적인 고민들을 나눴다. 엄지인이 “현종이가 내 결혼식에 안 왔다”라며 “내가 식장도 소개시켜 주고 했으니 축의금은 5만원이 적당할 것 같다”라고 하자 전현무는 “방송에서 보여준 케미가 있는데 10만원은 해야지”라고 말했고, “박명수는 30만원을 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엄지인은 “우리 회사에서는 2~30만원 정도 하면 잘못 넣은 거 아니냐고 연락 온다”라며 식대를 생각해 20만원 정도로 타협했다.</p> <p contents-hash="665a7ee0654d49195c70541a6f151911cc2caf822eea4c3729a3ab087580de81" dmcf-pid="3MYFV2hDC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숙이 송은이, 최강희, 이영자, 최화정, 박소현 등 절친에게 축의금 1000만원을 내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히며 한편으로는 절친들이 결혼을 안해 다행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전현무는 “제일 많이 냈던 축의금은 500만원”이라며 “이제까지 낸 축의금을 다 합치면 억 단위다”라고 밝혀 깜짝 놀라게 하더니 “두번째 결혼은 조금 깎아서 낸다”라고 축의금 기준을 밝혀 웃음을 빵 터지게 했다.</p> <p contents-hash="3b770d66fd9230895ef6775d4c8e55d3be9a6ce9b371807213ce3eb9c8541713" dmcf-pid="0RG3fVlwWW" dmcf-ptype="general">엄지인과 김진웅은 축가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 남현종을 당황케 했다. 즉석에서 축가 오디션이 진행된 가운데 김진웅은 박명수의 ‘바보에게 바보가’를, 엄지인은 조혜련의 ‘아나까나’를 열창했다. 무대를 지켜본 남현종은 “왜 나에게 축가 선택지가 두 개밖에 없는 거냐”며 “축가는 제가 직접 하거나 아예 없애겠다”고 선언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b2d048403e0e1784cfb3d88fea5295e0ee55750a72f793d5a4ea01546d21bfeb" dmcf-pid="pm9QjNu5W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와우산레코드 대표 김윤주는 요조, 장들레와 함께 장들레의 신곡 ‘힙합레슨’의 숏 뮤직비디오 촬영에 나섰고, 대중에게 사랑 받는 ‘콘텐츠의 장인’ 유세윤을 만나 숏 뮤비 촬영을 도와달라 요청했다. 장들레는 발끝으로 걷는 묘기까지 선보여 유세윤을 사로잡았다. ‘힙합레슨’ 숏 뮤비를 본 유세윤은 “이상하게 힙한데”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뒤 즉석에서 장들레의 묘기를 활용한 아이디어로 장면을 추가하며 숏뮤비에 힘을 보탰다.</p> <p contents-hash="c603a08717e6b44f19448adf8e536a7b231da5efb33e67613244d1d5c3a166a6" dmcf-pid="Us2xAj71vT" dmcf-ptype="general">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2에서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대 출신' 서경석, 오은영 처방에 정신 번쩍 "난 헛똑똑이" (말자쇼) 04-27 다음 뉴진스 목격담·녹음실 예약까지…복귀설 '솔솔'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