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수미, '1억 6천' 아직도 못 받았다…"출연료 즉시 지급해야" 작성일 04-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뮤지컬 '친정엄마', 출연료 2년째 미지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6QTvMV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da5522e7f0650791bab9f9a93b711af88b0344bbf2e9f11b3c749803283fa1" data-idxno="701736" data-type="photo" dmcf-pid="73QMWye4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HockeyNewsKorea/20260427123908474exsg.jpg" data-org-width="644" dmcf-mid="pXsIV2hD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HockeyNewsKorea/20260427123908474exs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665bada6703a8b7a06416e347832cbb599e325a03a9e504687bde83b490b23" dmcf-pid="qpMeGYJ6Ls"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고(故) 김수미의 출연료 미지급 문제가 장기화되며 관련 단체가 제작사를 향해 강경 대응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77299dd71e315d60a9e339bb6401039ef4b1d8672fbd023d24ef57dcf647becd" dmcf-pid="BURdHGiPLm" dmcf-ptype="general">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와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은 27일 성명을 통해 2024년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가 출연료 미지급 문제에 대해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 13일 공동 입장을 통해 사태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해결을 촉구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973d15d7845de4807c0909cdda28f91d6c1d0563c1433dea7872bc713442be4e" dmcf-pid="bueJXHnQJr" dmcf-ptype="general">조사 결과 고 김수미의 미지급 출연료는 총 1억 6,000만 원으로 확인됐다. 함께 출연한 배우 이효춘 역시 출연료 전액을 지급받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효춘은 제작사를 믿고 출연을 이어갔으나 결국 단 한 푼도 받지 못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223be696863d91d2484f7fd8149d31d94ff50eef5111c61a201e1e6efbf33af1" dmcf-pid="K7diZXLxLw" dmcf-ptype="general">상벌위는 두 건을 병합해 대응하기로 결정하고 제작사에 "미지급금 전액 즉시 지급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라고 당부했다. 동시에 고의적 횡포 중단과 스태프 임금 체불 문제 해결도 함께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24c9008ef562e0404ff1d417cb7bd012170ffe76cb9f8c7842eb03445a87c562" dmcf-pid="9zJn5ZoMdD" dmcf-ptype="general">단체 측은 "대중문화예술인의 노동 대가를 정당하게 지급하지 않는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요구가 이행되지 않을 경우 해당 제작사를 불량 제작사로 지정하겠다고 경고했다. 이어 업계 회원사에 캐스팅 협조 중단을 공지하고 단계적으로 조치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b22fa47a04bc9755dda4f6e3ef8f83b9b119dceb38851692679348b955e8cb5" dmcf-pid="2pMeGYJ6LE" dmcf-ptype="general">또한 배우뿐 아니라 무대, 음향, 조명 등 스태프 임금 체불 의혹도 제기되면서 사안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단체는 해당 문제를 포함한 전반적인 지급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65181d75f0e63343294cf7b695d8e34b1e7b54084e3b7366c459efeb7cac2cde" dmcf-pid="VURdHGiPdk" dmcf-ptype="general">이와 더불어 상벌위와 한연노는 이번 사안을 출연료 미지급 관행을 근절하기 위한 중대한 사례로 규정하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c13017a8217230c4964cc420bc0f58d2448d3bbb6af9d5f8951ef0a5520e0a7b" dmcf-pid="fueJXHnQLc"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공 쌓인 우리 음악"…QWER, 새로운 챕터로 도약 04-27 다음 글로벌도 뜨겁다… 본격 삼각관계 로맨스 터지자 2주 연속 '1위' 찍으며 순항 중인 韓 드라마 ('유미의세포들3')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