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드라큘라', 3년 만에 컴백…7월 10일 개막 작성일 04-2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3phC6bas"> <p contents-hash="a1278ce46cca57ac0e60787aeddaf0aa5cb3eb89d589c51650b056352e5234d9" dmcf-pid="1h0UlhPKom" dmcf-ptype="general"><br><strong>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 <br>캐스팅·티켓 예매 일정은 추후 공개</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e2c15940fce4bd07dced11f7496b80d67f922a311dc7309d5803b1e7851c9b" dmcf-pid="tlpuSlQ9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드라큘라'가 오는 7월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개막한다. /오디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THEFACT/20260427123109307dcyg.jpg" data-org-width="580" dmcf-mid="ZiTWAj71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THEFACT/20260427123109307dc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드라큘라'가 오는 7월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개막한다. /오디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70b40b4316f9523b49f955ab1a04c05b48b97bba6d346420c24fd6d4819f31" dmcf-pid="FSU7vSx2cw" dmcf-ptype="general"> [더팩트|박지윤 기자] 뮤지컬 '드라큘라'가 오는 7월 관객들을 찾는다. </div> <p contents-hash="b5a6bf5beb1ad06e9c062b6a5b8f763918ff7166e61327057604cc8bd6976c79" dmcf-pid="3vuzTvMVgD" dmcf-ptype="general">제작사 오디컴퍼니㈜는 27일 "'드라큘라'의 여섯 번째 시즌이 오는 7월 10일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막을 올린다"며 "캐스팅과 티켓 예매 일정은 추후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26c4229019b1c008223a9e1859182c58ae9e643f074cacf8d83a6c0a33c5a69" dmcf-pid="0T7qyTRfaE" dmcf-ptype="general">작품은 브램 스토커의 소설을 기반으로 4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단 한 여인을 향한 드라큘라 백작의 사랑을 애절하게 그려낸다.</p> <p contents-hash="3b73a871ac9b9bd462ed7de539e2d3b9ef6b3c89f4f9f45ecf1b8918a5710594" dmcf-pid="pyzBWye4jk" dmcf-ptype="general">2014년 한국 초연 당시 브로드웨이와 차별화된 논레플리카(Non-Replica) 방식을 채택한 '드라큘라'는 대본과 음악을 제외한 무대 디자인과 연출, 안무 등을 새롭게 창조하며 독창적인 미학을 정립했다.</p> <p contents-hash="1f0f7564357baf4b30342e3c506e9a5e4f878e5bec7efee63b86bbb303047ff9" dmcf-pid="UWqbYWd8ac" dmcf-ptype="general">또한 국내 최초로 도입된 4중 턴테이블과 20개의 거대한 기둥이 교차하는 입체적인 무대 메커니즘은 캐릭터의 심리와 서사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극대화하며 원작과 또 다른 재미를 장착했다.</p> <p contents-hash="47c0025e34e1e88fea2ec1008a038660b08e4af6fc4435972f3983272b5f4a26" dmcf-pid="uLCloL3GkA" dmcf-ptype="general">이러한 감각적인 미장센은 프랭크 와일드혼의 드라마틱하고 강렬한 선율과 유기적으로 결합돼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사로잡는 전율을 선사한다. 또한 주요 넘버들은 극의 서사와 완벽하게 맞물리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239d0e244d3a6c58bc29674c70cafd20c45b316b88a37eb993b542f28296bea4" dmcf-pid="7ohSgo0Hgj" dmcf-ptype="general">이에 힘입어 '드라큘라'는 초연 당시 2개월 만에 10만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매 시즌 전석 매진의 기록을 써 내려가며 막강한 팬덤을 형성했다.</p> <p contents-hash="f6aadf7573005f908c28f0c37bf5fa2f2f215d057b5788e507c51b752abb83be" dmcf-pid="zglvagpXaN" dmcf-ptype="general">특히 10주년을 맞이한 지난 시즌에는 서울 단일 시즌에만 14만 명, 전체 누적 관객 수 54만 명을 돌파하며 10년의 시간 동안 견고하게 쌓아온 작품에 대한 신뢰도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973868c025067abd251e9e73920071fd6d0efa0dbb6fa80dff203ada9e24c05e" dmcf-pid="qaSTNaUZka" dmcf-ptype="general">이러한 전무후무한 기록 뒤에는 매 시즌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은 배우들의 열연이 있었기에 새로운 10년의 포문을 열 이번 시즌의 라인업에 많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c01791f7f4a797fe7f5c085c538ae297d9c692f256a80b65b70143f3c0a1096d" dmcf-pid="BNvyjNu5Ng" dmcf-ptype="general">이에 오디컴퍼니㈜ 신춘수 프로듀서는 "지난 10년이 '드라큘라'의 독보적인 정체성을 확립한 시간이었다면 이번 시즌은 미래를 새롭게 여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클래식의 생명력을 보여주기 위해 모든 제작 노하우를 집약하고 있다. 관객들의 가슴에 영원히 각인될 마스터피스의 진면목을 다시 증명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8f0a39fc35273b2782fff3126780b26b1a63cebb532e3b61468aae8f9799ff4b" dmcf-pid="bjTWAj71jo" dmcf-ptype="general">'드라큘라'는 오는 7월 10일부터 10월 18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된다.</p> <p contents-hash="d03e749178a566e9ef999670216f7bc557b0f7d2bdb353553646a0a5588d6d8c" dmcf-pid="KAyYcAztcL" dmcf-ptype="general">jiyoon-103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2711e41d7cd792a3f2fe7299c861f876fa2809e45a0b039ff7af6930c76a170f" dmcf-pid="9cWGkcqFkn"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대 서경석 "난 헛똑똑이…사람도 돈도 잃었다" 04-27 다음 에스파, 日 도쿄돔 9만4천명 동원…세계관 '균열' 일어난다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