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원결의!” QWER, 데뷔 4년 차에 던진 ‘진짜 걸밴드’ 출사표 [현장 LIVE] 작성일 04-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9tHxQYCG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24a251aa4077adf19d959d36080f60b12b28a39cde35ae24c87d9866da34b5" dmcf-pid="82FXMxGh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QWER. 사진ㅣ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22102648hngy.jpg" data-org-width="700" dmcf-mid="9KM6IO4q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22102648hn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QWER. 사진ㅣ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fafa0846684d9fc68f99e12c5e635c82f014d0faa47e4b4ff691f87db88061" dmcf-pid="6V3ZRMHlHn" dmcf-ptype="general"> 데뷔 4년 차를 맞이한 QWER이 걸밴드로서 새로운 챕터를 장식한다. 월드투어 경험을 통해 다져진 이들의 ‘진짜 매력’은 이제부터 시작이었다. </div> <p contents-hash="fb3b6b72f76aba65fe598af204954d0391bab0988035d641254ddde42fcb2426" dmcf-pid="Pf05eRXS5i" dmcf-ptype="general">QWER은 27일 오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에 위치한 예스24원더로크홀에서 미니 4집 ‘세리머니’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됐다. 진행은 방송인 박슬기가 맡았다.</p> <p contents-hash="7db55f0d78d09eb2cf1a5ec5651c99a86bb5340f75ea5de3bf65b1461c816e32" dmcf-pid="Q4p1deZvXJ" dmcf-ptype="general">이날 QWER은 신보 수록곡 ‘배드 해빗(BAD HABIT)’ 라이브 무대로 행사 시작을 알렸다. 곡은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 당찬 캐릭터를 그려냈다. 에너제틱한 사운드와 강렬한 기타 라인이 매력적인 곡이다. 이른 오전임에도 불구 멤버들의 강렬한 연주와 보컬은 장내를 순식간에 콘서트 현장으로 변모시켰다.</p> <p contents-hash="e30a039c4de53ffc6cd22a98bc596cd65d779579fb03f21b7b43ffe55d8bac90" dmcf-pid="x8UtJd5TXd" dmcf-ptype="general">2023년 결성된 QWER은 앞서 ‘고민중독’, ‘내 이름은 맑음’, ‘눈물참기’ 등 발표하는 곡마다 흥행을 이끌며 성공적인 걸밴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3년간 음악적 외연의 넓이도, 내적인 깊이도 끊임없이 성장해온 이들은 올해 초 월드투어 ‘록케이션’을 성료하며 성장의 결과를 증명해 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fa5d35ac1a8c5660bfeb56a7f6e70029258d77283a66d2835bedab77e507b53" dmcf-pid="ylAoXHnQYe" dmcf-ptype="general">무대 직후 멤버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한다”며 “투어를 진행하며 내공이 쌓인 우리의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을 거 같다”라고 인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eb0823c763717095ff349b2e9a173a28e659545edafdcf0e8a6336d1fe95a6" dmcf-pid="WScgZXLx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QWER. 사진ㅣ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22103985dqjr.jpg" data-org-width="700" dmcf-mid="2ZqUgo0H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22103985dq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QWER. 사진ㅣ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471380db3ea54386006fc6cc72bd5ba7ac6ae8c275f79094a6f1141621ce64" dmcf-pid="YEdQhC6b1M" dmcf-ptype="general"> 포토타임 이후 신보 타이틀곡 ‘세리머니’ 라이브를 선보인 QWER은 이전 히트곡들에 뒤지지 않는 통통 튀는 멜로디 라인과 보컬 풍으로 흥을 돋우었다. 특히 실제 공연에 버금가는 표정 연기를 곁들인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들썩이게 만들었다. </div> <p contents-hash="5779d69493f9d6dbe4a624982c95607829c5323c4e03efd951fda3102b8bb5f5" dmcf-pid="GDJxlhPK5x" dmcf-ptype="general">곡은 ‘세상의 틀에서 벗어나 나답게 살아가겠다’라는 다짐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의미를 담은 곡이다. QWER 특유의 통통 튀는 밴드 사운드와 긍정적인 메시지가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전한다.</p> <p contents-hash="7f0b8c066eaae68a7293f4d096a805df6c4c9a03ae1e3bcb52aef4b1fa4cfdae" dmcf-pid="HwiMSlQ9tQ"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QWER이 데뷔 싱글 ‘하모니 프롬 디스코드(Harmony from Discord)’부터 미니 3집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까지 이어온 첫 번째 챕터를 마무리하고, 다음 단계로의 도약을 알리는 앨범이다. ‘식(式)’의 의미를 담아 팀으로서의 정체성과, 개인으로서의 자아를 찾는 여정을 통해 미래로 나아갈 것을 다짐한다.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해 진화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c5ba5587e86f7824c6a9911943068b26ae22d70124532103877a8baf8d2d33" dmcf-pid="XrnRvSx2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QWER. 사진ㅣ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22105371dbnc.jpg" data-org-width="700" dmcf-mid="yvdBcAzt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22105371db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QWER. 사진ㅣ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afc24a3c91c4d537cba5079c4a4de39bc9695c99aec932464106d1c56e4aa5" dmcf-pid="ZmLeTvMV1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QWER 시연 . 사진ㅣ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22106696tzie.jpg" data-org-width="700" dmcf-mid="WbqYP6yO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22106696tz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QWER 시연 . 사진ㅣ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2babf6dc3f42b39f022de253a0af8983c1aa27c2794dd1d00c3b681929eec9" dmcf-pid="5sodyTRfG8" dmcf-ptype="general"> 쵸단은 “이전의 경험들을 통해 성장한 우리의 음악을 보여드리는 순간”이라고 이번 앨범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월드투어 다녀오고 나서, 무대에 대한 즐거움, 완성하는 연주 등 퍼포먼스적으로 성장했다고 본다”라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37bb09a28f65b5804d7cc580a08e24702fc12ca8698a3f8c1eb5603d78b0f420" dmcf-pid="1OgJWye454" dmcf-ptype="general">마젠타도 멤버들과 호흡이 돋보였던 앨범이라고 밝히며 “앨범에 모두가 의견을 적극적으로 냈다. 작업적으로 활발하면서도 여유가 생겼던 거 같다”라고 돌아봤다. 히나 역시 “작사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감을 쌓았다. 가사 쓰는 즐거움을 느끼게 됐다”라고 전했다. 보컬인 시연도 적극 참여했다고 강조하며 “프로듀서진과 함께 작업을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더 책임감이 생긴 앨범”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0afbc04741698af2a0060939b17a8ee30c90de542fc8bb1d96e44735b117f9" dmcf-pid="tIaiYWd8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QWER 쵸단 . 사진ㅣ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22108143pcvb.jpg" data-org-width="700" dmcf-mid="FQn9DEb0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22108143pc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QWER 쵸단 . 사진ㅣ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de302818824f12fef3407cfa9f7b1f07d6784502da2ed29c48bb7e59145b6e" dmcf-pid="FXODUpkLHV" dmcf-ptype="general"> 그간 QWER은 국내 많은 페스티벌을 통해 팬들과 적극 소통해왔다. ‘출연하고 싶은 페스티벌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쵸단은 “현장에서 라이브로 들려드리는 우리만의 사운드가 많은 분들에게 큰 울림을 준 것 같다”라고 자신들의 매력이 유효했던 점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facc1583fa64ac8aa1ff60eb99e5d0e1f1ec924e948a17b058d08bf3f1f74987" dmcf-pid="3ZIwuUEo52" dmcf-ptype="general">이어 “페스티벌 현장에서 관객들을 더 재밌게 만들어드리는 게 우리의 행복”이라며 “기회가 된다면 ‘썸머소닉 페스티벌’에 나가고 싶다”라고 새 목표를 설정했다.</p> <p contents-hash="1c7bf1698687b9b3bcb05f3dd02078e4981307de41b4f74e3494dcf183d78947" dmcf-pid="05Cr7uDgG9" dmcf-ptype="general">‘도원결의’, ‘출사표’, ‘질주’. 멤버들이 꼽은 이번 앨범 키워드다. “이번 챕터를 통해 한 팀이 되는, 가족같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시기가 될 것 같다. 비장한 우리의 모습, 의지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챕터2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c35f7d835a055395b155e29703e1c78dd0cca919dcd08f42ee94c22c9cbd6f2" dmcf-pid="p1hmz7waZK" dmcf-ptype="general">아울러 “우리의 음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좋은 순간들을 많이 마주하셨으면 좋겠다”며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나아가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노래를 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ebfb39a32fafe9223e76ac3bc7bc3f2785c37bfc9771b777db8f6a14716eed" dmcf-pid="UtlsqzrN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QWER 쵸단 . 사진ㅣ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22109498wbea.jpg" data-org-width="700" dmcf-mid="fltHxQYC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today/20260427122109498wb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QWER 쵸단 . 사진ㅣ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9fb0f6d46dacd145316c31316ae8a67bf354e657a9368678ebe0c5271f1197" dmcf-pid="uFSOBqmjXB" dmcf-ptype="general"> 끝으로 이들은 음원 성적보다는 전 세계 팬들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는 걸밴드로서 자리매김하고 싶다고 야무진 목표점을 남겼다. </div> <p contents-hash="6adecb3bc7cf0012bf4ec34c089a18e8a1c005a6b02e025310c3ea2a18870f3c" dmcf-pid="73vIbBsAYq" dmcf-ptype="general">‘세리머니’, ‘배드 해빗’ 외에도 꿈속에서라도 만나고 싶은 대상을 ‘바니’라는 애칭으로 사랑스럽게 풀어낸 ‘바니바니’, 불안한 마음도 함께라면 빛나는 내일이 올 것이라는 희망을 노래한 ‘아워 보야지(Our Voyage)’, 새로운 챕터를 향한 자신감과 다짐을 개척자의 모습에 비유한 ‘파이니어(PIONEER)’ 등 총 5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5f54de40e209c7304978b5c54e95cb732d8641baeba1d6aef6d79e1553ddfc93" dmcf-pid="z0TCKbOctz" dmcf-ptype="general">QWER의 신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르 통해 공개될 이들의 음악에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ecb73120f89ed9ff759633a6918071bb49b246e838ded1f59070555ad2505cb1" dmcf-pid="qpyh9KIkt7"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개월 공백 깬 걸밴드…QWER "해외에서 내공 쌓고 돌아왔어요" 04-27 다음 QWER 히나 “월드투어서 배움 얻어…아티스트로 한 걸음 성장”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