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차트 1위→축하 자리 마련"…QWER, '세리머니'로 화려하게 챕터2 시작 [MD현장](종합)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jwkcqF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47085364a9db8f628a936a3d8dd4d87f8e7495a9083003c7e0ebea25524379" dmcf-pid="HncmDEb0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QWER 쇼케이스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ydaily/20260427121147749xcuc.jpg" data-org-width="640" dmcf-mid="PVybz7wa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ydaily/20260427121147749xc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QWER 쇼케이스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cdb3a17ef718e8ecb20d939cbcb4c6f5cc36aa7904a46f2809f8077e287fad" dmcf-pid="XLkswDKpI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밴드 QWER이 화려하게 새 챕터를 열었다.</p> <p contents-hash="180d98198fb68896d87826dad055e5f202748e792c35de9671ad8ac4bba51f1d" dmcf-pid="ZoEOrw9UwS" dmcf-ptype="general">2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 미니 4집 '세리머니(CEREMON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p> <p contents-hash="feb881554905969dcd2e128a799d088c69430e5c734ff01de743f47debde09e5" dmcf-pid="5gDImr2uOl" dmcf-ptype="general">이날 QWER은 수록곡 'BAD HABIT' 무대로 쇼케이스 포문을 열었다. 시연은 "이런 거 저런 거 따질 거 없이 신나게 해보겠다는 QWER의 각오를 담은 곡"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cd4fbf06d3834100797412a4a3bf6ba2e11e7ed14461a7f67490b2f45542588" dmcf-pid="1awCsmV7Eh" dmcf-ptype="general">이어 쵸단은 "10개월 간 기다려준 팬분들께 감사하다. 챕터 2를 맞이하는 '세리머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컴백 소감을 말했다. 마젠타는 "이번 신곡은 함께하는 모든 분들께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들려드리고 싶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db31f495bd9c13bba18b26520b437877d2b82851245347b134635623529b7f6" dmcf-pid="tNrhOsfzIC" dmcf-ptype="general">히나는 "챕터2를 시작하게 됐는데, 새로운 모습을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다"고, 시연은 "이번 앨범을 통해 내공이 쌓인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을 거 같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포부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a3cedb5462cc492f914434a388cbe175f733c57e6480782a7b5e4d341e4b01" dmcf-pid="FjmlIO4q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QWER 쵸단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ydaily/20260427121149268cahs.jpg" data-org-width="640" dmcf-mid="Q1Z429CE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ydaily/20260427121149268ca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QWER 쵸단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debbddc24b2dfa4857f0484d286a986972ef1bb786545f9f9487d9c38d26ec" dmcf-pid="3AsSCI8BwO" dmcf-ptype="general">'세리머니'는 쉼 없이 달려온 QWER의 첫 번째 챕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다음 단계로의 눈부신 도약을 알리는 앨범이다. '식(式)'이라는 앨범명의 의미처럼 팀으로서의 뚜렷한 정체성과 개인의 자아를 찾아 나서는 성장 서사를 담아냈다.</p> <p contents-hash="c53e85e9380cf29bc424da478db671c2fbd905ecff4b8f309bf6c4bbcb51e431" dmcf-pid="0cOvhC6bws" dmcf-ptype="general">동명의 타이틀곡 '세리머니(CEREMONY)'는 세상이 정해놓은 획일화된 틀에서 벗어나 온전한 나답게 살아가겠다는 굳은 다짐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곡. 쵸단 역시 "새로운 시작에 걸맞게 앞으로 보다 나답게 살겠다고 선언하고 축하하는 곡"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b4e4cf773955ac5f82102796e9e2a92a38ad7788bbcb491e412aa82913536f8e" dmcf-pid="pkITlhPKOm" dmcf-ptype="general">'세리머니' 첫 무대를 마친 소감도 전했다. 시연은 "새로운 챕터가 시작되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는 만큼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했다. 첫 무대를 하고 나니 후련하고 한층 더 신나는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며 "본격적인 저희의 '세리머니'가 시작된다고 생각해서 기쁘다"고 미소지었다.</p> <p contents-hash="6be5ff2b434afaf8ef4a0305366c39a636c5133c3911365fa16212e970d4716d" dmcf-pid="UiArEkB3Or" dmcf-ptype="general">히나는 "'하모니 프롬 디스코드'부터 '눈물참기'까지 멤버들의 서사를 잘 풀어봤다. 챕터2를 화려하게 시작하게 됐다"며 "성장하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스스로를 축하하고 더욱 더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멤버들의 참여가 늘어난 만큼 뜻깊은 앨범"이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612287d1873fa7af60cc1155220f4e4455eb4d163bfbfe748a056bde244e64" dmcf-pid="uncmDEb0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QWER 마젠타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ydaily/20260427121150705qqdp.jpg" data-org-width="640" dmcf-mid="x96EAj71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ydaily/20260427121150705qq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QWER 마젠타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9acf050c5946cc6e171b3e310313568786ee6ab47fda98fc1504d24f3beef1" dmcf-pid="7LkswDKpwD"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외에도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는 당당한 매력을 녹여낸 'BAD HABIT', 꿈속에서라도 만나고 싶은 대상을 '바니'라는 귀여운 애칭으로 풀어낸 '바니바니', 불안함 속에서도 함께라면 빛나는 내일이 올 것이라는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Our Voyage', 새로운 챕터를 향한 개척자의 자신감을 담은 'PIONEER' 등 다채로운 장르의 5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17978a3979c297f4453a6b8e7af1baf4901bf15b59ac539a5e1ec165fb1933dc" dmcf-pid="zoEOrw9UsE" dmcf-ptype="general">QWER의 챕터2는 정확하게 무엇일지도 전했다. 쵸단은 "이전 챕터를 통해 만남과 성장기를 지나서 정체성과 자아를 찾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좀 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는 챕터"이라며 "성장한 만큼 준비된 모습으로 QWER이라는 팀의 음악을 제대로 들려드리는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ff27bc186e145167daa71a760e4d79da7d212b8a278ee55071285218966f0b" dmcf-pid="qgDImr2u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QWER 히나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ydaily/20260427121151980zqkz.jpg" data-org-width="640" dmcf-mid="yKX315gR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ydaily/20260427121151980zq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QWER 히나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cef01d1cbfe6db4c4b118f84f0069f8f478cd93389d3ec05c98a7f17d24021" dmcf-pid="BawCsmV7Ic" dmcf-ptype="general">이전과는 달라진 점도 언급했다. 쵸단은 "월드투어를 처음 다녀오고 나서 단독 콘서트, 앙코르 콘서트를 진행하면서 퍼포먼스 부분에서 제일 성장했다고 생각한다"고 했고, 마젠타는 "팀적으로 달라진 부분이 많다. 멤버들의 호흡이 더 잘 맞기도 했고, 무대에서 신난다는 느낌을 주기 위해 의견을 더 내기도 했다. 활발해지고 여유가 생겼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87dae8405e08e870bbd99ed1afed36a77a51c78dd43b6dd4629bb458dba0cd8" dmcf-pid="bNrhOsfzIA" dmcf-ptype="general">히나는 "개인적으로 작사에 대해서 잘할 수 있을까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번에 많이 참여하면서 자신감을 찾았다. 그만큼 뜻깊은 앨범"이라고 새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시연은 "녹음할 때도 제 의견을 냈다. 같이 작업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적극적으로 앨범을 준비했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c029ff87c36ca962cb3cbae64647fffaf7401217d142812e915622de647c6f36" dmcf-pid="KjmlIO4qwj" dmcf-ptype="general">이에 시연은 '도원결의', 히나는 '출사표', 마젠타는 '정화', 쵸단은 '질주'로 이번 앨범을 표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2a1654b19b9e43720c9f8bd7401fbfac895ed08e32c41f72a8bb2d2c5e3a03" dmcf-pid="9AsSCI8B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QWER 시연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ydaily/20260427121153259lpli.jpg" data-org-width="640" dmcf-mid="WZRLJd5T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ydaily/20260427121153259lp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QWER 시연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5e128b7e90bc8803b6f3749eee1bc08774095ff24cb3f1ab98682ef2275e09" dmcf-pid="2cOvhC6bwa" dmcf-ptype="general">이번 활동 목표와 공약도 전했다. 쵸단은 "만약 음악방송 1위를 한다면 저희의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싶다"고 했고, 시연은 "음악방송 1위를 하면 군무를 선보이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85bdc2ab0d6d33051f2a7edfd0b8e7c277ad2d05ffde7aad3529716aa9027ee" dmcf-pid="V6JaLnFYDg" dmcf-ptype="general">특히 히나는 "음원차트 1위를 하면 너무 영광일 거 같다. 특히 멜론 차트 1위를 하면, 축하 받으실 분들의 사연을 받아서 축하하는 자리를 만들어 드리고 싶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829750cf0fb19ac8cba8ef80ffe7010e1ff188174f1bdea12f88371c8789ee7" dmcf-pid="fPiNoL3Gr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히나는 어떤 음악을 하고 싶냐 "데뷔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타이틀 곡뿐만 아니라 수록곡들로도 많은 장르에 도전했다"며 "앞으로 안 해본 장르가 없을 때까지 여러 가지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188234138c57613be349c90e8584bcb7e583915a5f62b4d54a309259c512024" dmcf-pid="4Qnjgo0HOL" dmcf-ptype="general">쵸단은 "많은 분들께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는 게 목표"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e7288de76ce24f7628cf111d08f100da69d63f496259181334ebcf8cfacd636" dmcf-pid="8xLAagpXEn" dmcf-ptype="general">데뷔 4년 차가 됐다. 히나는 활동의 원동력을 묻자 "큰 사랑을 주시는 팬분들 덕분이다. 열렬한 지지와 응원 주시고, 스스로 무너질 거 같을 때에도 힘을 받고 있다"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p> <p contents-hash="29b2561c556489152c7eeb44d3a540ae9c8254f6df32cdf84545c40e399bbdc1" dmcf-pid="6MocNaUZwi"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 6시 발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bb3d9693c5a1dcc3d1ca4b7bd6f6e27d518644c766ed35a65e640507cb815c" dmcf-pid="PRgkjNu5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QWER 쇼케이스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ydaily/20260427121154558iqnx.jpg" data-org-width="640" dmcf-mid="YPdgnitW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ydaily/20260427121154558iq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QWER 쇼케이스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父 부재 겪은 최불암, 어떻게 국민 아버지 됐나(파하, 최불암입니다) 04-27 다음 QWER 히나 "벌써 4년 차라니! 더 잘 돼서 효도할게요" [ST현장]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