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 13세 아들 “주식으로 20만원 벌어, 한달에 30만원 쓴다” 작성일 04-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LjHGiP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5d3c709dd4cfa73d58d51aaea5d4435e6f4e26dbf5734f75548015320f6139" dmcf-pid="zYoAXHnQ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셰프 정지선과 초등학생 아들. [KBS2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d/20260427120503203uboy.jpg" data-org-width="660" dmcf-mid="yyKuiJ1y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d/20260427120503203ub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셰프 정지선과 초등학생 아들. [KBS2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0bc26e55b7d93f0acd0d5dffbacc2870e81398d9efce1ce516a454aa799597" dmcf-pid="qGgcZXLx5U"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정지선 셰프의 초등학생 아들이 주식 투자 경험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정지선 셰프는 아들의 소비 습관에 대해 고민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0f97f973ec2a50fdd5822f5c119c27ef467abef7c60b74f28a13987051fc801" dmcf-pid="BHak5ZoMHp"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이 아들과 용돈 사용에 대해 신경전을 벌였다.</p> <p contents-hash="57eaee3c9eb5db3b52502502b47c2df8ebc612f20b68a911cf5b830c0a4629bb" dmcf-pid="bXNE15gRZ0"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아들에게 “요즘에도 주식 하지 않냐. 어떻게 시작하게 됐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caf5f7eedae8d88bd51a3ef5df87ce7c99ecfb23616e12b91357297484947620" dmcf-pid="KWOSBqmjX3" dmcf-ptype="general">그러자 아들은 “아빠가 5000원 주고 시작한 게 여기까지 왔다”며 “처음에는 2만원, 이후에는 15만원 정도 수익을 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2608fabbbeb398a5beea72a1092cb51b00fed93297dd21224810ebb61d9861b" dmcf-pid="9YIvbBsA1F" dmcf-ptype="general">이에 정지선이 “번 돈은 다 어디 있냐. 공부를 잘해야 주식도 잘 할 수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211fcd09bc797353f5f62a3addbd1f70916c20d24708fe2ad4605bcb02b2560" dmcf-pid="2GCTKbOcHt" dmcf-ptype="general">아들은 “주식으로 번 돈은 제 계좌에 있다. 현대OOO, 한화OO 등에 투자해 지금까지 총 20만원 정도 벌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cc6711144fa65544a6d571160cadccef618e519726e9bf820901f0b8c8a3048" dmcf-pid="VHhy9KIkZ1" dmcf-ptype="general">그런데 정지선이 “돈의 중요성을 느끼지 않냐”고 묻자, 아들은 “요즘 한달에 20만~30만원 정도 쓴다”고 답해 정지선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b03bd98c05a6880f4e2e58dc47e0cbf55ac82f5242d86de2f4fa9740194ec575" dmcf-pid="fXlW29CEH5"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초등학교 6학년이 돈을 쓸데가 어디 있지? 한달 용돈이 5만원인데 씀씀이가 크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b4dc127203ef8c4aaac39db71f2e96607fa7ab95fc93dac9c0133615a64bfec9" dmcf-pid="4ZSYV2hDXZ"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들은 “돈이 어디로 나가는지 모르겠다”며 “솔직히 한달에 20만원은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친구들은 더 쓰고 물가도 올라서 예상치 못한 지출이 많다. 막 쓰는 건 아니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cbc5bfa90461655b12b26e6d72375abbd0c6bdc8556d6b31410f22d356addb09" dmcf-pid="85vGfVlwZX" dmcf-ptype="general">이에 정지선이 “초등학생이 한달에 30만원 쓰는 건 너무 하지 않냐”며 “학원을 늘릴까? 돈 아껴 써라”며 아들의 소비 태도를 지적했다.</p> <p contents-hash="cb442a1859d1e3d72bd757496b355c1dac8537f65c5512318cd56c985707fe59" dmcf-pid="61TH4fSr5H" dmcf-ptype="general">아들은 이제 지지 않고 “30만원 안썼다. 29만원 썼다”고 대꾸했다.</p> <p contents-hash="c94d3bf712b0e0c1d55929f3a9b4117b85194974633963a602899417351db518" dmcf-pid="PtyX84vmXG" dmcf-ptype="general">이후 정지선은 출연자들에게 “아들이 많이 컸다. 말을 안지려고 하더라. 저도 이기려고 노력중이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드랜드' 박보영 "1500억원 생기면? 사리사욕은 조금만" [N현장] 04-27 다음 뉴진스 측 "코펜하겐 방문, 새 음악적 서사 위한 사전 프로덕션 일환" [공식입장]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