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金빛 질주 시작…284명, 첫 훈련 '지옥 트레일' 뛰었다 작성일 04-27 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6 팀코리아 트레일러닝…"AG 경기력으로 이어지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4/27/0004140994_001_20260427120511540.jpg" alt="" /><em class="img_desc">팀코리아 트레일러닝 장면.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대한체육회는 2026 팀코리아 트레일러닝(Trail Running) 첫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br> <br>이번 훈련은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AG)를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들의 기초 체력 증진과 한계 극복을 위한 정신력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훈련은 지난 24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에서 열렸다.<br><br>선수 284명, 지도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운동장 600m를 포함한 3.3㎞ 크로스컨트리 코스에서 진행된 훈련은 종목별 특성과 선수 개인 컨디션에 맞춰 구보 및 도보 방식으로 진행됐다. 남자부에서는 육상(경보) 최병광이 21분 3초, 여자부에서는 복싱 오연지가 26분 17초를 기록하며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남녀 각각 상위 3명의 입상자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격려 물품이 제공됐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4/27/0004140994_002_20260427120511586.jpg" alt="" /><em class="img_desc">2026 팀코리아 트레일러닝에 참여한 선수 및 지도자.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대한체육회는 이번 AG까지 정례적으로 트레일러닝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한계를 극복하고 도전 정신을 기른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트레일러닝 훈련을 통해 강화된 체력과 정신력이 AG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환경보호·사회공헌 앞장' 경륜·경정, ‘봄이와 쓰담’ 환경정화 활동 및 나눔 실천 04-27 다음 스포츠토토, 스포츠주간 기념 현장 프로모션·OX퀴즈 이벤트 성공적으로 마쳐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