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X박서준X최우식 ‘꽃보다 청춘’, 라이브 소통 도중 시작된 여행 작성일 04-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BmSlQ9n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b2e6aa996c034f0a46375894d85a51786b7b6d09548e09bacf7be2305e7ace" dmcf-pid="8QbsvSx2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유미X박서준X최우식 ‘꽃보다 청춘’, 라이브 소통 도중 시작된 여행 (제공: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bntnews/20260427115347798jaku.jpg" data-org-width="680" dmcf-mid="2vdpbBsA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bntnews/20260427115347798ja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유미X박서준X최우식 ‘꽃보다 청춘’, 라이브 소통 도중 시작된 여행 (제공: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074e7e77086cb265a826df96144dbcf6ffe500b63d7e23e3683bc2a53c6f04" dmcf-pid="6xKOTvMVJP" dmcf-ptype="general">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없는’ 여행을 시작한다.<br> <br>오는 5월 3일 저녁 7시 30분에 첫 방송될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은 늘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놓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고생 보장 국내 방랑기를 담은 프로그램.<br> <br>납치되듯 떠나는 여행은 물론 다양한 ‘리미티드’ 요소가 더해진 색다른 플랜이 예고된 상황. 이런 가운데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1회 예고 영상과 여행을 다녀온 세 사람의 후일담을 동시에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br> <br>공개된 1회 예고 영상은 지난 2월 라이브로 대중과 소통하던 중 그대로 여행에 끌려가는 세 사람의 긴박한 순간으로 시작된다. 영문도 모른 채 물음표를 가득 띄운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모습 위로 “뭐긴 뭐야, 너희 납치된 거야”라는 허를 찌르는 한마디가 떠오른다.<br> <br>이어 곧장 길바닥에 내몰린 세 사람은 아무것도 없는 현실과 마주한다. 돈도, 시간도 없는 상황 속 최우식의 “속옷이 없다”라는 충격적인 토로가 더해지며 인간의 존엄성까지 위협받는 위기의 순간을 예감케 한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PM9IyTRfd6"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VcmQiJ1ydR"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VcmQiJ1ydR"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cpqI0yX-xeI?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div contents-hash="c3acfea4982feaef8635d91a625315625f39276046786a5f6849a6689519b864" dmcf-pid="QR2CWye4d8" dmcf-ptype="general"> <br>이에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어떤 고생길을 겪었을지 궁금증이 치솟는 가운데 여행을 다녀온 세 사람의 뜻밖의 반전 후기가 전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br> <br>먼저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게 되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는 정유미는 “직업 특성상 밖을 자유롭게 돌아다닐 기회가 많지 않아 더욱 신선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색적인 여행이자 다시는 해볼 수 없는 여행이었다고 생각한다”라는 말로 이번 여행의 소회를 남겼다. <br> <br>박서준은 “혼자였으면 버거웠을 것 같다. 그런데 함께라서 ‘리미티드’도 또 다른 매력으로 느껴졌다. 제한적인 상황에 놓이니까 오히려 해결하려고 더 움직이게 되더라”라고 전했다. 또 “휴대폰이 생각보다 필요 없었다. 없으니까 오히려 잠을 더 잘 잤다. 옆 사람과 대화하고 스스로 생각할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라며 디지털 디톡스의 긍정적인 효과를 짚었다. <br> <br>그런가 하면 최우식은 “원래 즉흥 여행을 가장 좋아한다”며 뜻밖의 취향을 밝혔다. 이어 “다만 자동차 없이 떠나는 즉흥 여행은 처음”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확실히 스태프와 출연진 모두 고생을 함께하면 더 재밌는 것 같다라”라며 스태프들도 덩달아 동참한 고생길을 예고해 호기심을 높였다. <br> <br>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없어요’만 수차례 외칠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는 5월 3일 저녁 7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div> <p contents-hash="3c33a7ad02a7bee7a6de11fe3d718e0b6c4d1b77bca6674d6afe510d0a9e71c8" dmcf-pid="xeVhYWd8M4" dmcf-ptype="general">윤이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원 vs 최다니엘, 김고은 두고 '몸싸움' 포착 [유미의 세포들3] 04-27 다음 QWER “제작 적극 참여, 더 책임감 생긴 앨범”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