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월드투어 이후 성장..우리끼리 축하주도 마셨어요"[스타현장] 작성일 04-2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dEmr2uvL">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xmnrIO4qy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6649d92377d60892b088ce9d56143d26263f7f97eefb6489550f0fe0d6a387" dmcf-pid="yK5bV2hD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QWER이 27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진행된 네 번째 미니앨범 'CEREMON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27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news/20260427114534441ivdn.jpg" data-org-width="1200" dmcf-mid="P6t94fSr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news/20260427114534441iv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QWER이 27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진행된 네 번째 미니앨범 'CEREMON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27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1d228a70a6ba371559d5a8e0db464a2f2ed6966b83955dc3fba6ed18dda25c" dmcf-pid="W91KfVlwCJ" dmcf-ptype="general">'최애 걸밴드' QWER(큐더블유이알, 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이 월드투어 이후 팀으로서 성장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ca8ab54a9cb1372fc9f4fc6e43091eda85846400552cf58dca5299387fbf2bc" dmcf-pid="Y2t94fSrTd" dmcf-ptype="general">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27일 서울 신촌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었다.</p> <p contents-hash="213bae5cf1d92e43496f8ebf6d81c8ac3d0085b89dbaa7f47182013265aa31d1" dmcf-pid="GVF284vmve" dmcf-ptype="general">QWER은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CEREMONY'를 발매한다.</p> <p contents-hash="f6e6c5ac925932f0981b0ba33bda5f607c5d716777cb02427fadd8f49947ed9e" dmcf-pid="Hf3V68TsCR" dmcf-ptype="general">이날 QWER은 "준비하며 긴장됐고 설렜다. 본격적으로 우리의 세리모니를 시작하는 순간"이라며 첫 무대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챕터1로 우리의 서사를 잘 완성했고 멤버들 모두 작업에 참여한 만큼 더 뜻깊은 앨범이 될 것 같다"라며 "이전 챕터로 우리의 자아와 정체성을 찾았다. 월드투어 이후 무대의 완성도와 퍼포먼스에서 더 성장했다. 팀적으로 많이 달라졌고 호흡도 잘 맞았다. 여유도 많이 생겼다. 작사에도 많이 참여해서 자신감도 많이 얻었다"라고 입을 모았다.</p> <p contents-hash="e130ebe80096d50971519da93b7cf732a8ddd534bcdc72c0ac098ba22b240eb0" dmcf-pid="X40fP6yOSM" dmcf-ptype="general">QWER은 "기억에 남는 세리모니라면 일정 이후 우리끼리 각자 축하하기 위해 축하주도 마시고 소소하게 즐겼다. 이전보다 모두 적극적으로 곡 작업에 참여했고 정신적, 체력적으로 많이 투어를 통해 배웠고 아티스트로서 많이 성장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9df32f25592661792a580272f2d9ceb6a0e5abe55b40a3d7f4a3e151d81bfc" dmcf-pid="ZAxjEkB3lx"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CEREMONY'는 '세상의 틀에서 벗어나 나답게 살아가겠다'라는 다짐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의미를 담은 곡이다. QWER 특유의 통통 튀는 밴드 사운드와 긍정적인 메시지가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ab18e1d4ec82530c192ae360514146385643527b7789d982cd0b3e51ae7242a" dmcf-pid="5cMADEb0yQ" dmcf-ptype="general">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예기치 못하게 현실 세계와 동떨어진 공간에 떨어진 QWER의 모습이 담긴다. 본인들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한 네 멤버의 고군분투가 그려지는 가운데, 반전 넘치는 전개로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55df0ce3412de983abe28797171f45eb73bea214eb36c4df702fd6098728b43" dmcf-pid="1kRcwDKpyP"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CEREMONY'에는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 당찬 캐릭터를 그려낸 'BAD HABIT', 꿈속에서라도 만나고 싶은 대상을 '바니'라는 애칭으로 사랑스럽게 풀어낸 '바니바니', 불안한 마음도 함께라면 빛나는 내일이 올 것이라는 희망을 노래한 'Our Voyage', 새로운 챕터를 향한 자신감과 다짐을 개척자의 모습에 비유한 'PIONEER'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p> <p contents-hash="5918792613edb0dea4ced1009a5df22a1a1509249ae67d8d2677ae71317553f1" dmcf-pid="tEekrw9US6" dmcf-ptype="general">'CEREMONY'는 QWER이 데뷔 싱글 'Harmony from Discord'부터 미니 3집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까지 이어온 첫 번째 챕터를 마무리하고, 다음 단계로의 도약을 알리는 앨범이다. '식(式)'의 의미를 담아 팀으로서의 정체성과, 개인으로서의 자아를 찾는 여정을 통해 미래로 나아갈 것을 다짐한다.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해 진화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ea3651c4cad0a6d4fd5746009081bb26f8768929824bc2ae054f022991bf6c37" dmcf-pid="FDdEmr2uh8"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런 된 이광수, 금니 빼고 다 씹어먹을 비주얼 어떻게 만들었나(골드랜드) 04-27 다음 대통령상 웹툰 '고래별', 문가영·최우식 캐스팅 확정→제작 돌입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