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감독님 욕심 많아 금괴 절대 안 맡긴다” 불신 (골드랜드) 작성일 04-2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8acAzt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b2e20dec53326688582c07587cfe2a598d2b749a555bc483a913876ad2b3d4" dmcf-pid="Qm6NkcqF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114750018hekj.jpg" data-org-width="650" dmcf-mid="6OeDsmV7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114750018hek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b9361a61529fcd2f1cba289cd9c89e3fd49b58e65223bd98ea3ff3b00db102" dmcf-pid="xsPjEkB3lc"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f74b039841d3c60ecfcb65114e1a21db7726434ced96e1be312b14c5397b8806" dmcf-pid="y9vpz7waWA" dmcf-ptype="general">이광수가 김성훈 감독에 대한 불신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36ea0e6a1afab96a36ee2b40819bbc22fa29b6d46be37305931a99e2591792a" dmcf-pid="WvJrIO4qvj" dmcf-ptype="general">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제작발표회가 4월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c0e07216c39ddd4da8b6b6b06748439dc8a972b10426c038ed73938e0b59ef63" dmcf-pid="YTimCI8BSN"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1500억 금괴가 생긴다면 이 중 누구에게 맡기겠냐"는 질문에 "나는 안 되냐. 진짜 아무도 못 믿겠다. 희주를 하면서 느낀건데 믿을 사람이 한명도 없고 나 자신만 믿어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e1061ed50a5db641024e484cce8d61e66d9c15b7de92178a64690a041cdd29b3" dmcf-pid="GynshC6bya"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약간 섭섭한 말씀이다. 난 계속 믿으라고 매화 이야기 한다. '누나 날 믿어라'"라고 토로했다. 이어 "이 작품을 통해서 1500억의 금괴가 내 손 안에 들어왔을 때 얼마나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헤쳐야 하는지 알았기 땜누에 누구에게도 주고 싶지 않고 나도 갖고 싶지 않다. 난 박이사(이광수 분)에게 주겠다. 날 괴롭혔기 때문에 그 힘듦을 당해봐라는 의미다"고 밝혔고 이광수는 "감사한 마음으로 당해보겠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1ad2519a7c4cf7eeb1fc1a4ee2f0fd4b6b17bb1cb12993b7fe2930a3ed9fa816" dmcf-pid="HWLOlhPKhg" dmcf-ptype="general">이광수는 금괴가 들어온다면 맡길 사람과 절대 안 맡길 사람을 골라달라는 말에 "맡길 사람은 보영이 맡기지 않을 사람은 감독님이다. 감독님께 이런 말씀 어떨지 모르겠지만 태생적으로 욕심이 많은 사람이 있다. 식탐, 소유욕 이런게 근본적으로 많은 스타일이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814ab5897e297c5c8d644f828c791f7712db0079838283a6285ed2df48ac005" dmcf-pid="XYoISlQ9lo"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ZGgCvSx2y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 자릿수 향해 달린다"... 전무후무한 기록 '런닝맨'의 포부 04-27 다음 "롯데 팬들, 포기하지마세요" 선발 1위 롯데, 반격의 서막이 열렸다... 캡틴 전준우가 살아났으니까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