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 신뢰 흔드는 ‘친정엄마’ 사태…故김수미, 이효춘 출연료도 미지급 작성일 04-2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cT7uDg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2d2d097ee048b310583f9829f3a79236f0c831bbddd205a9b37833ceb106e6" dmcf-pid="VADYBqmj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친정엄마’ 포스터. 사진|티오엘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SEOUL/20260427112401181nzyt.jpg" data-org-width="600" dmcf-mid="1vYzeRXS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SEOUL/20260427112401181nz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친정엄마’ 포스터. 사진|티오엘스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fd8c0bb039e84398242e3a5ae728bdb3693ae3e7b555919e0807d66a0e1234" dmcf-pid="fcwGbBsAh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의 출연료 미지급 사태가 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연매협 상벌위)와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한연노)은 공동 대응에 나서며 강경 조치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c1cc5a53bd4bb084a0e782f85704f96d0adfd88fc10b5127bbdcc73c3ef933f" dmcf-pid="4krHKbOchW" dmcf-ptype="general">연매협 상벌위와 한연노는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는 故김수미의 미지급 출연료 1억6000만원과 이효춘의 미지급 출연료 전액을 즉시 지급하라”고 요구했다.</p> <p contents-hash="1f5bce7d26e155cfba8dffeef9e9dcb725393e2b5437aabe3e6391bd4c7fe1e6" dmcf-pid="8EmX9KIkTy" dmcf-ptype="general">해당 제작사는 앞선 공식 요구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명확한 해결 방안이나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故김수미의 출연료 미지급 금액은 총 1억6000만원으로 확인됐으며, 이효춘 역시 출연료를 단 한 푼도 받지 못한 상태라는 것.</p> <p contents-hash="41dd43cf4571941fcd0b39db698ea91afa12b819febe98d40331614edb3711df" dmcf-pid="6DsZ29CEvT" dmcf-ptype="general">연매협 상벌위는 이번 사안을 단순한 임금 체불을 넘어선 문제로 규정했다. “대중문화예술인의 순수한 노동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지급하지 않은 행위는 명예와 존엄성을 훼손하는 파렴치한 행위”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3eb24946e346d4045c7c55b11a697d71f26977595b5cd0276ecc05a569276be" dmcf-pid="PZFfagpXTv" dmcf-ptype="general">또한 2년 이상 해결 없이 방치된 점을 문제 삼으며 “고인이 됐다는 이유로 넘어가려는 비윤리적 인식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bd58936c595d7f38e659171344062df23348f238a440f73cb3ec8758d341f82" dmcf-pid="Q534NaUZvS" dmcf-ptype="general">논란은 배우에 그치지 않는다. 무대, 음향, 조명 등 제작 현장 스태프 임금 역시 지급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연매협 측은 이를 “업계 이미지를 훼손하는 전형적인 갑질”로 규정했다.</p> <p contents-hash="33b489b4abdf190c45d1f5581181c3c2ff408c54f5e15ca5ae4b8967e1533346" dmcf-pid="x108jNu5Sl" dmcf-ptype="general">연매협 상벌위와 한연노는 강력한 후속 조치를 예고했다. 미지급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해당 제작사를 ‘불량 제작사’로 지정하고 업계 전반에 공유하겠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c5890662627c31ebe16d42d103f4eb6fa9a2ffda9c9ea6d329107ccb6a3728ae" dmcf-pid="yLNlp0cnSh" dmcf-ptype="general">아울러 회원사들에게 캐스팅 협조 중단을 공지해 사실상 업계 퇴출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fa129e570d4a0ab10a874fc809ba28fde5d69aefaa93f796616ffe028e4b07b" dmcf-pid="WojSUpkLSC"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리, 정규 1집 기대 포인트 '셋' 04-27 다음 '하트시그널5' 김민주, 김성민과 차데이트…훅 들어온 이상형 질문 '설렘'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